출판사 서평
이자 독서 에세이! 그림책에서 얻은 10가지 힘을 인생 그림책 속에서 찾고 독자들과 공유한다.
'선택하는 힘' 『프레드릭』: 들쥐 가족이 프레드릭에게 동화된 것처럼 삶은 옳고 그름이 아닌 다양한 생각과 색이 어울려 이루어진다. 나의 선택이 남들과 다르다고 해도 틀린 것은 아니다. 내 선택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보자.
'깨고 나오는 힘' 『태어난 아이』: ‘태어나지 않겠다’는 단단한 방어막을 스스로 깨고 마침내 세상에 태어난 아이. 우리 역시 삶의 매 순간 자신의 방어막 밖으로 성큼 걸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일상을 기억하는 힘' 『부엉이와 보름달』: 부엉이를 만나러 가는 길, 아빠와 아이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은 아이가 자라는 데 오래도록 큰 힘이 될 것이다.
'선을 긋는 힘' <곰씨의 의자>: 토끼 가족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고 혼자 끙끙 대다 속병 앓는 곰씨처럼 나보다 늘 다른 사람을 향한 배려에 지쳐 있다면, 이제는 나를 위한 선 긋기를 훈련해 보자.
'소심함이라는 힘' <나는 소심해요> : 책 속 이야기가 자신의 소심함과 오버랩하지만 결국 소심한 나를 인정하며 긍정전환을 이야기한다.
'용기 내는 힘' <울타리 너머> : 주저하다 마침내 행동한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저 너머에 있을 새로운 인생에 용기로 도전한다.
'홀로 서는 힘' <키오스크> : 주인공 올가의 목표를 보며 나의 변화될 미래를 꿈꾼다.
'뛰어오를 힘' <뛰어라 메뚜기> :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것', 나 스스로를 위해 용기를 내고 도전하여 자존감 높은 삶을 살자고 다짐한다.
'엄마라는 힘' <우리 엄마> : 나의 엄마를 회상하며 사랑과 감사를 전한다.
'질문하는 힘' <여우> : 읽을 때마다 새로운 질문을 하게 하는 불편한 책 <여우>를 통해 성장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