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0,000원
18,000원
10%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벤트 정보
관련 도서 보기
이 책의 시리즈(12권)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이 도서의 태그
  • #100세 그림책
    북카드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2020년 프랑스아동문학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일시성이라는 철학적인 주제를 창의적으로 풀어낸 그림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간결하고도 아름다운 탐구서”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일반 독자들은 물론이고 특히 젊은 예술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북리스트≫

    2020년 프랑스아동문학상(le prix sorciere) 그림책 부문 수상작이자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 알레마냐의 신작 『사라지는 것들』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특별한 그림책을 만든 이탈리아 출신의 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는 깊은 인간애, 시적인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 그리고 독특한 기법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작가이다. 알레마냐는 1996년 프랑스 몽트뢰 도서전에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미래의 인물상’을 받았으며, 2001년 프랑스 국립현대예술협회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아동 문학 작가상’, 2007년 『파리에 간 사자』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다. 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에 4년 연속 지명되었고,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포함한 저명한 상의 수상자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된 『사라지는 것들』은 ‘일시성’이라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철학적인 주제를 따뜻한 글과 아름다운 그림, 그리고 독특한 기법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글그림 : 베아트라체 알레마냐
    1973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화가가 되기를 꿈꾸었고, 우르비노 ISIA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1996년 프랑스 몽트뢰 도서전에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미래의 인물상’을 받았으며 깊은 인간애와 시적인 상상력을 담은 이야기와 독특한 기법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2001년 프랑스 국립현대예술협회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아동 문학 작가상’, 2007년 『파리에 간 사자』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에 4년 연속 지명되었고,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포함한 저명한 상의 수상자 후보로 지명되었다. 또 이탈리아 최고의 작가 잔니 로다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그가 남긴 위대한 작품 『할아버지의 뒤죽박죽 이야기』에 그림을 그렸다. 2020년 『사라지는 것들』로 프랑스아동문학상(le prix sorciere)에서 그림책 부문을 수상했다.

    역자 : 김윤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프랑스 낭만주의』, 『조서』, 『플랫폼』, 『15소년 표류기』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그림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번역 김윤진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름다운 탐구서

    살다 보면 많은 것들이 사라진다. 낙엽은 떨어지고, 음악 소리는 허공으로 흩어지며 비눗방울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또 우울한 생각, 두려움과 같은 감정들도 결국은 지나간다. 이처럼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가고, 변하거나 사라진다.

    “살다 보면,
    많은 것들이 사라진단다.
    변하기도 하고,
    휙 지나가 버리지.”

    첫 장을 펼치면, 손에 앉아 있던 새 한 마리가 휙 날아가 버린다. 작가는 눈으로 바로 볼 수 있는 ‘사라지는 것들’을 시작으로, 직접 볼 수 없는 형태의 음악, 세월, 감정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생에서 마주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의 ‘일시성’을 함축해서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을 탄생시켰다. 작가는 모든 것은 지나갈 것이고, 그건 곧 인생의 자연스러운 순리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단 한 가지가 있다고 말한다. 그건 바로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이다. 작가는 마지막 장면에서 부모와 아이간의 사랑을 암시함으로써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변함 없는 가치인 사랑에 대해 얘기한다.

    ■ 특수한 종이를 활용해 직관적이고도 심층적으로 구현해 낸 ‘사라지는 것들’

    『사라지는 것들』은 알레마냐 특유의 따뜻함과 장난기 넘치는 표현 그리고 상상력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그림책이다. 먼저 작가는 트레이싱지라는 반투명 재질의 종이를 사용해 ‘사라지는 것’들을 직관적으로 구현해 냈다. 여기서 트레이싱지는 단지 ‘사라지는 것들’을 구현하는 하나의 장치로만 그치지 않고, 종이가 가진 고유의 재질적 요소와 특성이 이야기에 의미를 부여하며 그림책의 의미를 확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먼저 가장 첫 장을 넘기면 손 위에 한 마리의 새가 올라가 있는 장면이 펼쳐진다. 그 새는 트레이싱지에 그려진 새로, 트레이싱지를 넘기면 마치 새가 손에서 날아가 버리는 것처럼 보인다. 또 그다음 장엔 자고 있는 한 소녀가 있는데, 소녀의 자는 눈이 그려진 트레이싱지를 넘기면 소녀는 눈을 번쩍 뜨고 옆에 있던 고양이가 자는 것처럼 보인다. 작가는 잠이 사라지는 것을 이렇게 재미나게 표현한 것이다. 풍성했던 머리카락은 기다란 콧수염이 되고, 찻잔의 김은 컵케이크 위의 달콤한 휘핑크림으로 변한다. 또 두려움같이 눈으로 볼 수 없는 감정은 괴물로 비유하는 등 작가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