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펑펑은 다양한 스티커를 특징에 따라 구분하거나 자유롭게 붙이는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스티커를 펑펑 붙이며 신나게 노는 동안 소근육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도 발달합니다.
*생생한 스티커 사진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백과사전 못지 않은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들이 가득해서 인지 능력과 관찰력이 향상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주제별 분류
아이들의 눈에 보이는 대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어 우리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을 분류하며 놀다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도 특별해 보여요. 어디에 가면 주로 볼 수 있는지 살피다 보면, 관찰력도 쭉쭉! 자신감과 독창성도 쑥쑥 늘어난답니다.
*스티커 붙이기부터 우리 동네 도감까지 활용도 200%!
스티커 책, 한번 붙이고 나면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스티커 펑펑 책은 다 붙이고 난 후의 재미가 오히려 쏠쏠합니다. 각기 다른 주제에 중복되어 들어 있는 물건들은 무엇인지 찾아 보고, 신문이나 잡지책에서 다른 것들을 오려 붙일 수도 있어요. 다 붙이고 난 책은 나만의 우리 동네 도감으로 충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