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수학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지 깨닫고 맛 들여라!
천재 수학자 스트로가츠, 우리 안의 수학 본능을 다시 깨우다
《뉴욕 타임스》 독자들이 환호한 전대미문의 수학 칼럼!
★★★ 2012년 아마존 과학 분야 최고의 책
★★★ 2014년 미국수학협회 오일러 도서상 수상
★★★ 옥스퍼드 대학 수학과 김민형 교수 추천
★★★ 스티븐 핑커, 대니얼 길버트 등 세계적 석학 격찬
마술 같은 숫자 세기, 추리소설보다 흥미진진하게 미지수를 추적하는 방정식, 논리와 직관이 꿈틀대는 기하학,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미적분……. ...
수학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지 깨닫고 맛 들여라!
천재 수학자 스트로가츠, 우리 안의 수학 본능을 다시 깨우다
《뉴욕 타임스》 독자들이 환호한 전대미문의 수학 칼럼!
★★★ 2012년 아마존 과학 분야 최고의 책
★★★ 2014년 미국수학협회 오일러 도서상 수상
★★★ 옥스퍼드 대학 수학과 김민형 교수 추천
★★★ 스티븐 핑커, 대니얼 길버트 등 세계적 석학 격찬
마술 같은 숫자 세기, 추리소설보다 흥미진진하게 미지수를 추적하는 방정식, 논리와 직관이 꿈틀대는 기하학,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미적분……. 누구에게나 처음 수를 배웠던 경험은 있지만 그 신기했던 즐거움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런 우리 기억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수학의 매력을 끄집어내는 특별한 안내서가 여기 왔다.
하버드와 MIT 학생들이 영화배우보다 더 환호하는 괴짜 수학자 스티븐 스트로가츠. 《뉴욕 타임스》는 이 기발한 천재에게 수학 칼럼을 연재해달라고 요청한다. ‘어른의 눈높이’에서 수학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알게 하고, 우리 안에 숨겨져 있던 ‘수학 본능’을 일깨우기 위해서였다. 모든 연령대의 독자에게 환호 받은 이 칼럼은 《x의 즐거움》으로 엮었다. 이 책 단 한 권으로 유치원 과정의 산수에서부터 대학원 과정의 대수학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독자들을 즐거운 수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부터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얼룩말의 줄무늬와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과 대중문화, 생물학, 역사 등 세상 모든 것에 깃든 수학을 발견해보자.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매력적인 수학의 세계에 눈 뜨게 될 것이다.
■ 추천글
김민형(수학자) : 응용수학의 대가를 꼽으라면 당연히 떠오르는 이름이 스트로가츠다.『x의 즐거움』은 학교를 떠난 지 오래된 성인에게나 한창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에게나 배울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다. - (옥스퍼드 대학 수학과 교수, 『아빠의 수학 여행』, 『소수 공상』 저자)
스티븐 핑커(심리학자) : 루이스 캐럴, 조지 가모브, 마틴 가드너의 전통을 이어받아 수학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흥미진진하게 탐구하는 여행. 『x의 즐거움』은 여러분을 즐겁게 하고, 놀라게 하고, 더 똑똑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하버드 대학 심리학과 교수,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언어 본능』 저자)
대니얼 길버트(심리학자) :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환상적인 수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트로가츠는 ‘수학’을 ‘즐거움’으로 바꿔놓는 마법의 함수를 발견했다. 여러분을 멍하게 만들었던 수학의 모든 것을 단순 명쾌하게 설명하는 것을 넘어, 수학을 경이롭고 즐겁고 놀라운 것으로 만든다.”
(하버드 대학 심리학과 교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저자)
조슈아 포어(저널리스트) : 이 재미있는 책은 수학이 얼마나 아름답고 황홀한 것이 될 수 있는지 일깨워줄 것이다. 스트로가츠는 우리 모두가 만나고 싶어 하는 수학 선생님이다.
(『아인슈타인과 문워킹을』 저자)
■ 출판사 서평
★★★ 2012년 아마존 과학 분야 최고의 책★★★
★★★ 2014년 미국수학협회 오일러 도서상 수상 ★★★
★★★ 옥스퍼드 대학 수학과 김민형 박사 추천작★★★
★★★ 스티븐 핑커, 대니얼 길버트 등 세계적 석학 격찬 ★★★
“학창 시절엔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말았지만, 지나고 보니 무언가를 놓친 기분이었어요.”
수학이라고 하면 으레 어려운 시험과 복잡한 공식을 떠올리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이 수학을 접하는 양상은 부쩍 달라지고 있다. 누구나 사무용 프로그램 엑셀에서 ‘수식’ 하나쯤은 다룰 수 있다. 유명 CEO이 돌아가며 한 번씩은 ‘빅데이터’니 ‘통계학’에 대해 이야기 한다. 수학은 더 밀접하게 삶에 스며들고, 수학을 더 흥미롭게 느낄 만한 문화산업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시대이고 보니,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학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 갈증은 인생을 논리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사고 도구이자 순수한 지적 사유에 빠져드는 장, 수학과 친해지는 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했다는 데서 오는 듯하다.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 이 시대 최고의 학자가 《뉴욕 타임스》에 수학 이야기를 풀었다.
유독 수학을 겁내는 자신의 친구에게 “1+1=2부터 시작해 처음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야 할 것 같다”고 농담을 하던 그는 바로 스티븐 스트로가츠. 현 코넬 대학 응용수학과 교수이자, 수학계의 칼 세이건으로 불리는 그가 유치원 산수부터 대학원 수학까지를 일반인들에게 소개하는 특별한 일에 도전했다. 《수학의 기본 이론》이라는 제목으로 15주간 온라인 《뉴욕 타임스》에 수학 칼럼이 연재되었다. 이 특이한 칼럼에 모든 연령대의 독자가 “일단 무지하게 재미있다”며 열광했고, 메일과 댓글로 온갖 질문과 감상이 폭주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출간된 책이 바로 《x의 즐거움》이다. 이 책은 2012년 아마존 과학 분야 최고의 책에 선정되며, 2014년에는 미국수학협회에서 수학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책에 수여하는 오일러 도서상을 수상했다. 스티븐 핑커, 대니얼 길버트 등의 석학들의 격찬은 물론, 한국어판에서는 옥스퍼드 대학 김민형 박사가 애정 어린 추천사를 보내왔다.
스트로가츠의 저서 중에서 《x의 즐거움》은 가장 대중적인 책이자, 가장 재미있는 책이다. 한창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도 흥미롭겠지만, 이 책은 이미 내용을 다 아는 수학자들도 ‘이렇게 수학을 가르칠 수 있다니 놀랍다’라는 찬사를 보낸다. 다른 분야의 학자들도 그에 대해서 기꺼이 찬사를 보낸다. MIT에서 가르치던 시절 스트로가츠와 동료로 지내며 영감을 나누던 옥스퍼드대 김민형 박사는 《x의 즐거움》한국어판 추천사에서 스트로가츠를 “응용수학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특별한 연구자”라고 격찬했다.
“생선, 생선, 생선, 생선, 생선, 생선!”과 “생선 6!”의 차이?
돌멩이들의 덧셈과 정사각형의 춤, 사랑에 빠진 방정식
가장 즐거웠던 수학으로 돌아가면 ‘수학 본능’이 깨어난다
여전히 수학은 어렵다. 두렵다. 아이들이 수학 문제라도 들고 오면 외면하기 바쁘다.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수학이 재미있었던 시절이 있었나 싶다. 그런데 단언컨대 누구에게나 그런 시절은 있었다. 《x의 즐거움》은 우리가 분명 느꼈으나 잊어버리고 있었던 그 수학의 즐거움을 다시 일깨운다.
“아빠, 내 나이와 언니 나이 사이에는 항상 어떤 수가 있어요. 지금 나는 여섯 살, 언니는 여덟 살이니, 그 사이에는 일곱 살이 있지요. 그런데 나중에 우리가 나이가 더 들어 내가 스무 살이 되면 언니는 스물두 살이 되는데, 그 사이에도 어떤 수가 있어요!”
어린이들에게 수학은 이런 놀라움으로 다가온다. 스트로가츠는 일단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기초적인 수학 개념을 신선하게 해석해 우리를 수학을 처음 배우던 때로 돌아가게 한다. 그리고 그 여행에 텔레비전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 일본 소설 《박사가 사랑한 수식》,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우리가 잘 아는 문화들을 거리낌 없이 끌어온다.
생애 초기에 배우기 시작하는 산수에는 어떤 마술적인 힘이 깃들어 있다. “생선, 생선, 생선, 생선, 생선, 생선!” 여섯 명의 손님에게 생선 요리를 주문 받은 《세서미 스트리트》의 험프리가 외친다. 그러나 “생선 6!”이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쉽다. 6이라는 숫자를 입에 담는 순간 우리는 새로운 개념의 심오한 세계로 들어간다. 현대인들이 아무 생각 없이 쓰는 아라비아 숫자와 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