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김범준의 이것저것의 물리학 : 호기심 많은 물리학자의 종횡무진 세상 읽기
김영사 2023.09.21
일시재고부족
16,800원
15,1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1부 물리학 뜯어보기
존재의 이유 | 미래는 이미 결정되어 있을까? | 움직이는 모든 것은 운동량이 있다 | 시간의 크리스털 | 양자컴퓨터를 쓰는 법 | 양산을 쓴 얼음기둥 | 미끄러짐의 물리학 | 지진은 어떻게 발생할까? | 유리는 고체일까, 유체일까? | 중력파와 빛으로 함께 본 우주

2부 생물학 읽어보기
성이 둘이 아니라 셋이라면 | 암수 성비의 과학 | 무성생식과 유성생식 | DNA가 오른쪽으로 꼬인 이유 | 나는 한 개체일까? | 황제펭귄의 추위 대처법 | 생명은 늘 진화의 산을 오른다 | 3세대 만에 출현한 새로운 종

3부 뇌과학과 인공지능 훑어보기
짧은 시간을 길게 사는 법 | 내가 듣는 ‘내 목소리’는 왜 다를까? | 인공지능과 신경과학 | 인공지능 신경망 | 인공지능으로 이해하는 뇌 | 인공지능이 만들 인공지능 | 과학이 필요 없어지는 세계 | 인공지능이 그린 ‘하늘을 나는 물고기’ | AI 코페르니쿠스 | 챗GPT는 과연 생각을 할까?

4부 통계와 통계물리 톺아보기
우연이 필연이 되는 생일문제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현실 속 카오스 | 반딧불이의 때맞음 | 통계물리학으로 보는 뇌 | 양떼의 물리학 | 축구의 네트워크 과학 | 패턴의 형성: 달마티안과 도마뱀

5부 이것저것 들여다보기
테드 창의 소설 | 〈테넷〉과 시간의 물리학 | 〈그녀〉로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 | 선조들의 시공간 | 일식을 일으키는 법 | 혜성의 후예 | 늘어나는 되먹임 | 전분육등법으로 그려본 먼 미래

6부 과학과 사회 생각하기
물리학과 세상물정 | 과학이라는 신화 | 시간 상피제 | 세 번째 기준틀 | 99퍼센트와 1퍼센트 | 과학과 기술 | 과학은 과정이다 | 지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저자 소개
저자 : 김범준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를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초전도 배열에 대한 이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웨덴 우메오대학교, 아주대학교를 거쳐 2005년부터 성균관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한국복잡계학회장, 한국물리학회 통계물리분과 위원장, 한국물리학회 대중화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 회원이며, 국제 학술지 〈EPL〉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복잡계 과학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 19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한국물리학회 용봉상(2006)을 수상했다. 한국출판문화상(2015)을 받은 《세상물정의 물리학》 외에도 《관계의 과학》 《김범준 선생님이 들려주는 빅데이터와 물리학》 《내가 누구인지 뉴턴에게 물었다》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김범준의 과학상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등을 썼다. 〈경향신문〉 〈뉴스웰〉 〈한국 스켑틱〉 등의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어쩌다 어른〉 〈책 읽어드립니다〉 같은 방송에 출연하는 등,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물정에 관심 많은 물리학자가
따끈따끈한 최신 연구를 소개하며 들려주는 자연과 세상의 경이로움!

우리가 과학에 익숙해져야 하는 이유로 저자가 맨 처음 꼽는 것은 “과학이 재밌고 아름답기 때문”이란 점이다. 물론 과학은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 기술 발전을 가져오는 유용한 학문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그 활동과 과정 자체가 재미있고 가치 있으니, 그에 주목하자는 것이다. 복잡하고 무질서해 보이는 세계에서 단순한 질서와 원리를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를 저자는 매 글마다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어린 시절 저자의 한 학급 학생 수는 60명쯤이었는데, 꼭 생일이 같은 친구들이 있었다. 어떻게 이런 우연이 있을까? 사실 이것은 통계학에서 ‘생일문제’라 불리는 것인데, 한 집단에서 생일이 같은 사람들이 한 쌍이라도 존재할 확률은, 1에서 구성원의 생일이 모두 다를 확률을 빼는 간단한 계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산해보면 60명으로 구성된 집단에서 생일이 같은 사람이 있을 확률은 99.4%나 된다. 놀라운 우연 같아 신기하기만 했던 것이 실은 필연에 가까운 일이었던 것이다.(<우연이 필연이 되는 생일 문제>)
책에서는 성(性)이 셋이 아니라 둘인 이유, 도마뱀이 지금과 같은 알록달록한 비늘무늬를 갖고 있는 이유, 오래된 단층에서는 상대적으로 큰 지진이 덜 일어나는 까닭 같은 자연현상의 원인을 찾아보기도 하고, 축구경기에서 수비수가 공격수를 마크하는 방식을 네트워크 과학으로 어떻게 분석하는지, 경제성장률이 왜 0으로 수렴할 수밖에 없는지를 설명하기도 한다.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중력/전자기력/마찰력 같은 물리적 힘, 신경세포의 작동, 되먹임, 대칭성 같은 중요한 과학 내용과 개념을 톺아보기도 하고, ‘나는 과연 한 개체인가?’, ‘짧은 시간을 어떻게 길게 살 수 있을까’ 같은, 모두가 관심 있어 할 만한 물음들을 살펴보기도 한다. ‘시간결정(time crystal)’, 과학에서의 ‘지형(landscape)’ 등 다른 과학교양서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내용들, 그리고 양자컴퓨터와 챗GPT를 비롯한 최신 이슈에 관한 핵심적인 설명과 전망도 담았다.

“과학은 무지개를 낱낱이 풀어 헤치는 차가운 시선이 아닙니다. 과학의 눈으로 바라보아도 무지개는 여전히 아름다워요. 아니, 과학의 눈으로 보면 무지개가 더 아름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면서, 왜 하늘은 파란지, 예쁜 저녁노을은 왜 붉은지, 그리고 위에서 바라본 맑은 물은 왜 푸른지도 모두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과학의 눈이 가진 매력이니까요. 이 책은 한 물리학자가 바라본 재밌고 경이로운 세상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머리말에서)

생물학에서 신경과학, 인공지능까지, 물리학의 관점에서 살펴본
따끈따끈한 과학 연구 이야기

과학자들이 모두 거대한 연구 시설에서 우주의 심오한 비밀을 캐는 연구만 하는 것은 아니다. 책에는 소박하지만 과학 탐구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연구들도 여럿 소개된다. 가령 책의 차례 페이지에는 얼어붙은 바이칼 호수의 가느다란 얼음 기둥 위에 올라가 있는 돌멩이 사진이 들어 있다. 명상에 잠긴 선승의 모습과 유사하다 하여 ‘바이칼 젠’이라고 흔히 불리는 이런 모습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주위 얼음판보다 높게 솟아 있고, 돌 아래가 우묵하게 파인 이 같은 형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두 과학자가 “실험과 수치 계산을 통해” 알아냈는데, 독자는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통해 이 현상을 만든 원인이 덮개돌의 복사광이란 점을 알게 된다.(<양산을 쓴 얼음 기둥>) 덮개돌의 흑체복사가 이뤄낸 느린 승화가 이런 신기한 형태의 원인이었던 것이다.
책에는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른 과학자들의 최신 연구를 소개하는 대목이 많다. 길지 않지만 모두 상당한 시간을 들여 논문 또는 기사를 읽고 내용을 소화해야 쓸 수 있는 글이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과학 연구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한 분야의 연구가 다른 과학자에게 어떤 아이디어를 제공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배경 지식을 먼저 설명한 뒤에 논문 내용을 소개하는 까닭에 찬찬히 집중해서 읽으면 논문이 담고 있는 내용을 따라갈 수 있다. 머리말에서는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과학 연구에 일반 독자들이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어떤 매체의 글을 찾아 읽으면 좋을지를 차근차근 일러준다. 관심 있는 독자가 본문에서 소개된 실제 논문을 찾아볼 수 있도록 논문 고유 식별부호인 DOI도 부기했다.

“현실이 보여주는 복잡함의 바탕에서 의외로 단순한 메커니즘을 찾을 수 있을 때도 있다. 아무리 자연이 복잡해 보여도 그 안에서 단순성을 찾으려는 영원히 계속될 인류의 치열한 노력의 이름이 과학이다. 여럿을 하나로 관통하고자 하는 것이 물리학의 방식이다.”(211쪽)

“과학의 가치는 확실성이 아니라 의심에 열려 있다는 데 있다”
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회를 꿈꾸며

우리가 과학에 익숙해져야 하는 두 번째 이유로 저자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사건들을 합리적으로 이해해 이성적으로 판단하려면 과학적인 사고방식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꼽는다. 특히 6부에 실린 글에는 우리 사회가 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곡한 마음이 담겨 있다. 과학적 사고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절, 무엇이 과학적인 태도인지를 두고 이견들이 부딪히는 때다. 기후변화, 인공지능의 발달과 같이 인류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사안들은 물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둘러싼 논란, 백신 위험론이며 항암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식품을 어떻게 볼 것인가까지, 크고 작은 많은 사안에서 우리에겐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저자는 과학의 확실성에 대한 지나친 믿음도 경계한다. “일반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과학은 100퍼센트 확실한 결과를 주는 것이 아니다. 단지 지금까지의 증거를 모아서 현재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잠정적 결론을 내리고, 끊임없이 그 결론을 개선해가는 과정이다. 과학의 적은 목표에 대한 확신이다.”(281쪽) 회의와 비판적 태도야말로 과학이 지닌 중요한 가치이다. 이것은 최근 상온 상압 초전도체 발견 주장을 놓고 우리 사회에 있었던 떠들썩한 반응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과학은 도달한 장소의 이름이 아니다. 영원히 이어질 긴 여정에 붙은 이름이다.” 이 책을 통해 과학적 여정의 아름다움을 독자들이 느끼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의 온갖 것들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가 책에서 소개한 세세한 과학의 내용보다, 과학이 진행되는 방식과 과정을 기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습득한 방법과 사고방식을 여러분이 마주치는 세상의 많은 것들에 직접 적용해보시면 좋겠어요.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더 나은 세상이 앞당겨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머리말에서)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