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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서평]
“삶에는 그냥 먹고 자라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서로 밟고 밟히는 살벌한 현실을 벗어나,
참자아를 발견하는 길을 알게 되는 나비
혹은 우리 자신의 이야기.

★ 5-1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 도서
★ 한우리 권장 도서 ★ 부산시교육청 추천 도서

▶ 우리나라에 단 하나뿐인 정식 한국어판 《꽃들에게 희망을》


《꽃들에게 희망을》은 1972년 처음 출간된 이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이 책의 작가 트리나 폴러스는 전 세계에 희망을 전파하는 일을 자신의 인생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최상의 방법이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결실로 《꽃들에게 희망을》이 탄생했다. 트리나 폴러스는 영문판에 직접 글씨를 쓸 정도로 작품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정식 한국어판을 출간할 때도 서문(채택되지는 않았지만)과 작가의 말을 다시 쓰면서까지, 절망에 빠진 한국의 독자들에게 희망을 전파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작가의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꽃들에게 희망을》은 시공주니어에서 정식 계약하여 1999년 6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희망을 전하고 있다.




▶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이 작품은 참자아와 희망을 노래하는 두 애벌레의 이야기이다. 단순히 먹고 자라는 것 이상의 것을 추구하는 노랑 애벌레와, 애벌레 기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모른 채 무작정 다른 애벌레들을 따라 애벌레 기둥을 오르는 호랑 애벌레. 결국 이 두 애벌레는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된다. 노랑 애벌레는 애벌레로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이 아니며 진정한 자아를 찾는 길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불안하기는 하지만 고치를 만들어 마침내는 아름다운 나비로 다시 태어난다. 한편, 애벌레 기둥의 끝을 본 호랑 애벌레는 다른 애벌레를 무참히 짓밟으며 올라온 이곳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알고 망연자실하지만 노랑 나비의 도움으로 고치를 만들고 나비가 된다. 이 두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은 자신의 참모습과 자아를 찾아 떠나는 많은 이들에게는 꿈과 위로와 응원을, 절망의 끝에 서 있는 많은 이들에게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저자 소개
지은이 : 트리나 폴러스 (Trina Paulus)
작가이자 조각가, 운동가이다. 국제여성운동단체인 ‘그레일(The Grail)’ 회원으로, 공동 농장에서 10년 넘게 지내며 직접 우유를 짜고, 채소를 재배하기도 했다. 조각가로서의 재능을 살려 자신의 조각품을 판매했는데 그 수익금은 공동체에 돌아가게 했다. 트리나 폴러스는 특히 그레일에서 벌이는 국제적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이집트의 아흐밈에서 여성 자수협동조합 설립을 돕는 것 외에도 프랑스, 포르투갈에서 일하기도 했다. 콜로라도의 산에서 영구 경작법을 배우기도 한 트리나 폴러스는 뉴저지 주에 살고 있는데, 이곳의 집은 현지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규모 환경 센터이기도 하다.  

옮긴이 : 김석희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프랑스어·일어를 넘나들면서 고대 인도의 서사시인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아시아 출판사),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시리즈, 허먼 멜빌의 『모비딕』,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헨리 소로의 『월든』,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미친 사랑』, 무라타 사야카의 『편의점 인간』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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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삶에는 그냥 먹고 자라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서로 밟고 밟히는 살벌한 현실을 벗어나,
참자아를 발견하는 길을 알게 되는 나비
혹은 우리 자신의 이야기.

★ 5-1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 도서
★ 한우리 권장 도서 ★ 부산시교육청 추천 도서

▶ 우리나라에 단 하나뿐인 정식 한국어판 《꽃들에게 희망을》


《꽃들에게 희망을》은 1972년 처음 출간된 이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이 책의 작가 트리나 폴러스는 전 세계에 희망을 전파하는 일을 자신의 인생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최상의 방법이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결실로 《꽃들에게 희망을》이 탄생했다. 트리나 폴러스는 영문판에 직접 글씨를 쓸 정도로 작품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정식 한국어판을 출간할 때도 서문(채택되지는 않았지만)과 작가의 말을 다시 쓰면서까지, 절망에 빠진 한국의 독자들에게 희망을 전파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작가의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꽃들에게 희망을》은 시공주니어에서 정식 계약하여 1999년 6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희망을 전하고 있다.




▶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이 작품은 참자아와 희망을 노래하는 두 애벌레의 이야기이다. 단순히 먹고 자라는 것 이상의 것을 추구하는 노랑 애벌레와, 애벌레 기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모른 채 무작정 다른 애벌레들을 따라 애벌레 기둥을 오르는 호랑 애벌레. 결국 이 두 애벌레는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된다. 노랑 애벌레는 애벌레로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이 아니며 진정한 자아를 찾는 길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불안하기는 하지만 고치를 만들어 마침내는 아름다운 나비로 다시 태어난다. 한편, 애벌레 기둥의 끝을 본 호랑 애벌레는 다른 애벌레를 무참히 짓밟으며 올라온 이곳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알고 망연자실하지만 노랑 나비의 도움으로 고치를 만들고 나비가 된다. 이 두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은 자신의 참모습과 자아를 찾아 떠나는 많은 이들에게는 꿈과 위로와 응원을, 절망의 끝에 서 있는 많은 이들에게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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