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말 - 사랑하는 손자와 그 친구들에게
1. 수수께끼를 품은 아이
일곱 점의 별자리ㅣ'응칠'이라 이름짓다ㅣ활아버지 사랑 독차지ㅣ네 살부터 시작한 공부
2. 먹구름 낀 하늘
청계동으로 이사ㅣ'중근?'으로 이름을 갈다ㅣ동학농민혁명의 물결 속에서
천주교인이 되다ㅣ일본 세력이란 먹구름ㅣ좌절된 교육사업
3. 허수아비의 나라
러일전쟁의 회오리ㅣ술을 끊기로 맹세함ㅣ나라를 찾아 해외로ㅣ블라디보스토크의 준비
4. 최초의 해외 독립군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ㅣ어쩔 수 없는 패배ㅣ손가락을 끊은 맹세ㅣ확실한 정보
5. 마침내 이룩하다
하얼빈을 향하여ㅣ이중 작전계획ㅣ이토 히로부미를 명중시키다
6. 최후의 나날들
저격한 이유ㅣ동지들도 체포되다ㅣ뤼순 감옥의 생활ㅣ형식적인 재판 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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