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4,000원
12,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조금 작고, 느려도 괜찮아!”
각자의 속도로 열심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응원!

‘바로바로’, ‘빨리빨리’와 같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뭐든지 남보다 빨리 더 많이 가지려고 애씁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런 가치관은 천천히 자라면서 주변과 관계를 맺고 성장해야 할 아이들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되어 걸음마가 조금 느린 아이, 키가 작은 아이, 자기 표현이 서툰 아이들을 지켜보면서도 빠르다, 늦다 등으로 평가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편견은 아이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섣부른 판단으로 이어져 자칫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야 할 기회를 빼앗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해바라기는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늦게 싹이 트고, 조금 천천히 자라고 있습니다. 또래보다 작다는 이유로 어느새 무리에서 잊히고 햇볕도 물도 없는 곳에서 힘겹게 살아갑니다. 가끔 눈물이 날 때도 있지만 언젠가 자랄 거라는 희망을 품고 노력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해바라기는 잎사귀를 날개 삼아 신나게 하늘로 날아오르는 꿈을 꾸고 꿈에서 깬 뒤 용기를 내서 잎사귀를 힘껏 파닥이지요. 모두에게 잊혔던 작은 해바라기는 파닥파닥 소리로 그 존재를 알리게 되고, 다른 친구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결국 자신만의 속도로 멋지게 성장을 해 냅니다.
이 책에는 지금은 비록 작고 초라해도 작디작은 해바라기가 그랬듯이 몸을 힘껏 구부려 보기도 하고, 쭉 펴 보기도 하고, 때로는 파닥파닥 날갯짓도 해 보면서 자기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을 찾다 보면 언젠가 성장한다는 힘찬 응원이 담겨 있습니다.

“어? 여기에도 해바라기가 있네?”
작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되는 선한 영향력!

해바라기가 고군분투하며 살던 어두컴컴한 구석은 주변의 키 큰 해바라기들이 자라면서 생겨난 그늘이었습니다. 좁은 틈 사이에 작은 해바라기가 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던 키 큰 해바라기들은 날마다 마음껏 햇볕도 쬐고, 빗물도 실컷 마시며 쑥쑥 자라났던 것이지요. 키 큰 해바라기들의 이런 모습은 가끔 무관심하게, 또는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하는 우리의 모습도 떠오르게 합니다.
책 속 해바라기의 이야기는 우리가 주변에 갖는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고 응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키 큰 해바라기들이 작은 해바라기의 존재를 알면서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우리가 주변에 관심을 가질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되니까요.
그늘 속에서 처음 해바라기를 발견하고 관심을 가졌던 꿀벌과 나비는 해바라기에게 날 수 있다고 응원하고, 함께 열심히 파닥였습니다. 그리고 해바라기, 꿀벌, 나비의 날갯짓 소리를 듣고 주변을 둘러본 키 큰 해바라기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작은 해바라기를 위해 자리를 좁혀 자랄 수 있는 공간을 내어 주었지요.
훌쩍 자란 작은 해바라기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천천히, 작게 돋아난 새싹을 발견하는 마지막 장면은 작은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배려와 나눔이라도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주변으로 퍼져나가면 우리 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 질 수 있겠지요. 책을 읽으며 우리 주변의 누군가가 작은 날갯짓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지는 않은지 주위를 둘러보고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그림들과
재치 넘치는 기발한 설정에 이어지는 따뜻한 반전!

책을 펼치면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해바라기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따뜻한 햇볕을 쬐며 즐겁게 노래하는 해바라기 동산의 친구들, 시원하게 내리는 빗속에서 친구들 틈으로 한두 방울 씩 떨어지는 빗방울을 간신히 마시는 작은 해바라기, 하늘로 날아오른 해바라기 아래로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동산, 열심히 날갯짓을 하는 간절함이 담긴 얼굴까지 열심히 성장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해바라기 동산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지요.
‘하늘을 나는 해바라기’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가슴 따뜻해지는 반전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신나게 하늘을 날며 해님 가까이에서 따뜻함을 만끽했던 모습이 모두 꿈이었다는 것에 안타까워지는 것도 잠시, 꿈에서처럼 온 힘을 다해 날갯짓을 하는 작은 해바라기의 모습을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춤을 추는 작은 해바라기는 마지막까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저자 : 보람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공동체 미술 강사, 마을 활동가, 초상화 작가 등 세상에 스며들기 위해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조그맣게 해 왔습니다. 《파닥파닥 해바라기》는 첫 번째 그림책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에서 진행한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하여 만든 이야기입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조금 작고, 느려도 괜찮아!”
각자의 속도로 열심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응원!

‘바로바로’, ‘빨리빨리’와 같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뭐든지 남보다 빨리 더 많이 가지려고 애씁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런 가치관은 천천히 자라면서 주변과 관계를 맺고 성장해야 할 아이들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되어 걸음마가 조금 느린 아이, 키가 작은 아이, 자기 표현이 서툰 아이들을 지켜보면서도 빠르다, 늦다 등으로 평가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편견은 아이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섣부른 판단으로 이어져 자칫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야 할 기회를 빼앗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해바라기는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늦게 싹이 트고, 조금 천천히 자라고 있습니다. 또래보다 작다는 이유로 어느새 무리에서 잊히고 햇볕도 물도 없는 곳에서 힘겹게 살아갑니다. 가끔 눈물이 날 때도 있지만 언젠가 자랄 거라는 희망을 품고 노력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해바라기는 잎사귀를 날개 삼아 신나게 하늘로 날아오르는 꿈을 꾸고 꿈에서 깬 뒤 용기를 내서 잎사귀를 힘껏 파닥이지요. 모두에게 잊혔던 작은 해바라기는 파닥파닥 소리로 그 존재를 알리게 되고, 다른 친구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결국 자신만의 속도로 멋지게 성장을 해 냅니다.
이 책에는 지금은 비록 작고 초라해도 작디작은 해바라기가 그랬듯이 몸을 힘껏 구부려 보기도 하고, 쭉 펴 보기도 하고, 때로는 파닥파닥 날갯짓도 해 보면서 자기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을 찾다 보면 언젠가 성장한다는 힘찬 응원이 담겨 있습니다.

“어? 여기에도 해바라기가 있네?”
작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되는 선한 영향력!

해바라기가 고군분투하며 살던 어두컴컴한 구석은 주변의 키 큰 해바라기들이 자라면서 생겨난 그늘이었습니다. 좁은 틈 사이에 작은 해바라기가 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던 키 큰 해바라기들은 날마다 마음껏 햇볕도 쬐고, 빗물도 실컷 마시며 쑥쑥 자라났던 것이지요. 키 큰 해바라기들의 이런 모습은 가끔 무관심하게, 또는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하는 우리의 모습도 떠오르게 합니다.
책 속 해바라기의 이야기는 우리가 주변에 갖는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고 응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키 큰 해바라기들이 작은 해바라기의 존재를 알면서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우리가 주변에 관심을 가질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되니까요.
그늘 속에서 처음 해바라기를 발견하고 관심을 가졌던 꿀벌과 나비는 해바라기에게 날 수 있다고 응원하고, 함께 열심히 파닥였습니다. 그리고 해바라기, 꿀벌, 나비의 날갯짓 소리를 듣고 주변을 둘러본 키 큰 해바라기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작은 해바라기를 위해 자리를 좁혀 자랄 수 있는 공간을 내어 주었지요.
훌쩍 자란 작은 해바라기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천천히, 작게 돋아난 새싹을 발견하는 마지막 장면은 작은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배려와 나눔이라도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주변으로 퍼져나가면 우리 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 질 수 있겠지요. 책을 읽으며 우리 주변의 누군가가 작은 날갯짓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지는 않은지 주위를 둘러보고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그림들과
재치 넘치는 기발한 설정에 이어지는 따뜻한 반전!

책을 펼치면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해바라기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따뜻한 햇볕을 쬐며 즐겁게 노래하는 해바라기 동산의 친구들, 시원하게 내리는 빗속에서 친구들 틈으로 한두 방울 씩 떨어지는 빗방울을 간신히 마시는 작은 해바라기, 하늘로 날아오른 해바라기 아래로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동산, 열심히 날갯짓을 하는 간절함이 담긴 얼굴까지 열심히 성장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해바라기 동산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지요.
‘하늘을 나는 해바라기’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가슴 따뜻해지는 반전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신나게 하늘을 날며 해님 가까이에서 따뜻함을 만끽했던 모습이 모두 꿈이었다는 것에 안타까워지는 것도 잠시, 꿈에서처럼 온 힘을 다해 날갯짓을 하는 작은 해바라기의 모습을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춤을 추는 작은 해바라기는 마지막까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줄 것입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