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2,000원
19,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누벨바그, 시작 / 그레이엄 페트리
선택과 운 / 루이 노게이라
도덕 이야기 / 비벌리 워커
로메르의 페르스발 / 길버트 어데어
희극과 격언 / 파브리스 지올코브스키
시나리오 및 영화 계획 / 로베르 아몽·장피에르 팔리아노
해변의 폴린느 / 세르주 다네·루엘라 앵테림
셀룰로이드와 스톤 / 클로드 베일리·알랭 카르보니에
녹색 광선, 레네트와 미라벨의 네 가지 모험 / 제라르 르그랑 외
사계절 이야기의 시작 / 제라르 르그랑·프랑수아 토마
우연 / 올리비에 퀴르쇼
아마추어리즘 / 앙투안 드 베크·티에리 주스
영국 여인과 공작 / 오렐리앵 페렌지
촬영의 예술적 기능 / 프리스카 모리세
촬영 포맷 / 노엘 에르프·시릴 네라
시네아스트 / 필리프 포벨·노엘 에르프
누벨바그의 아버지 / 칼림 아프타브
구상의 기억 / 필리프 포벨·노엘 에르프

옮긴이의 말
주요 인터뷰
연보
필모그래피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에릭 로메르
1920년 프랑스 낭시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장마리 셰레로 1950년부터 영화평론을 했고 1951년 〈카이에 뒤 시네마〉에 합류했는데 그 출신 중에서도 밀도 있는 글쓰기로 유명했다. 1957년부터 1963년까지 〈카이에 뒤 시네마〉의 편집장을 역임하며 누벨바그를 이끌었고, 클로드 샤브롤과 함께 앨프리드 히치콕에 대해 쓴『히치콕』(1957)은 감독론의 선구적 저서로 꼽힌다.
1950년대부터 단편영화를 연출하다 ‘레 필름 뒤 로상주’라는 자신의 영화사를 차리고, 이후 ‘도덕 이야기’라는 연작으로 불리게 될 〈몽소 빵집의 소녀〉(1962)와 〈수잔느의 경력〉(1963)을 내놓지만 큰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그 뒤 이 연작을 잇는 35밀리미터 장편 극영화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1969)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명성을 얻기 시작했고, 연작으로써 한 주제를 다채롭게 변주해나갔다.
1974년 ‘도덕 이야기’ 연작을 모아 단편집 『여섯 편의 도덕 이야기』를 출간했고, 또 다른 연작 ‘희극과 격언’을 시작하기 전 문학에 토대를 둔 역사물 〈O 후작부인〉(1976) 〈갈루아인 페르스발〉(1978)을 발표했다. 1981년 〈비행사의 아내〉를 시작으로 ‘희극과 격언’ 연작에 해당하는 작품을 내놓았는데, ‘도덕 이야기’와 달리 교훈을 주려는 의도는 없으며 진실에는 공식이 없다고 역설했다. 1990년부터 1998년에는 〈봄 이야기〉를 비롯한 ‘사계절 이야기’ 연작을 선보이며 계절과 공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내비쳤다.
소규모 스태프와 내밀한 관계를 맺으며 인간 내면을 자유로이 탐구하는 태도로 누벨바그 정신에 가장 충실한 감독으로 꼽히고,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등 유수의 상을 수상했다. 2010년 파리에서 사망했다.

엮음 : 피오나 핸디사이드
영국 엑서터대학교에서 유럽 영화를 강의한다. 〈프랑스영화연구〉 〈리터러처/필름 쿼털리〉 〈프랑스문화연구〉를 비롯한 여러 저널에 글을 쓰며, 지은 책으로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 A Cinema of Girlhood』(2016) 등이 있다.

역자 : 이수원
영화평론가, 전남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전공한 후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영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0여 년간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했으며, 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필진이자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 한국본부 국제이사, 제주프랑스영화제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하루의 로맨스가 영원이 된 도시』, 옮긴 책으로 『스필버그의 말』 『센소』 『발라시네』 『카이에 뒤 시네마』 『오션킹』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1971년 현재 젊은 세대가 전체적으로 어떤 특정한 종류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내 관심사가 아니에요. 나는 현재 젊은이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 그리고 그들이 50세나 100세가 됐을 때 가능할 법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 관심이 있어요. 그리고 영화 안의 사건들은 고대 그리스에서도 일어날 수 있었을 거예요. 상황은 그다지 많이 변하지 않았거든요. 내가 인류에 대해 관심을 갖는 부분은 변하는 것보다는 영속적이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이며, 그 점이 내가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_43~44쪽

에릭 로메르의 “모럴리스트”적 면모
연작 형식을 통한 변주

에릭 로메르는 관심 깊은 주제를 한 편의 영화로 끝내기보다는 ‘도덕 이야기’ ‘희극과 격언’ ‘사계절 이야기’ 등 테마마다 여러 편의 영화를 연이어 내놓았다. 그렇게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변주했고 통찰에 깊이를 더했다. 첫 연작인 ‘도덕 이야기’ 시리즈에서 에릭 로메르는 선택의 기로에서 도덕적 딜레마에 빠진 인간의 내면을 탐구한다. 연애든 결혼이든 선택은 늘 기회비용 즉 포기를 수반하고, 어떤 도덕적 갈등과 책임과 성찰이 따른다는 점을 그는 〈클레르의 무릎〉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 등의 작품들에서 보여주었다. 인간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묘사하는 데 지극한 흥미를 보인다는 점에서 “모럴리스트”라 불리는 에릭 로메르는, 삼각관계에 처한 남녀 관계에서 벌어지는 유혹과 거절의 과정에 렌즈를 고정시키되, 결말 그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도덕적·감정적 공백, 망설임을 중시한다. 사람들이 특정한 사랑을 선택하거나 그러한 선택을 정당화하는 방식, 기존의 우정이나 가족애를 새로운 관계로 협상하는 과정 등에 그는 줄곧 관심을 가졌다. 이는 프랑스 문학의 리베르티나주(무종교, 무신앙) 전통에 빚을 진 것으로, 지극히 프랑스적인 주제인 동시에 자기 성찰적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명할 만한 보편적인 주제다.
에릭 로메르는 이러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연작이라는 형식을 통해 실현하는데, 일상은 하나의 관점으로는 온전히 이해될 수 없는, 이를테면 문학적 상황의 연속이라는 점을 ‘묶음 영화’로써 이야기한다. 인터뷰들에서 그는 이런 연작 실험의 노하우를 곳곳에서 들려준다. 연작의 주제가 반복될 때 따를 수 있는 지루함을 계절 등 여러 환경 변화를 잘 담은 로케이션으로 극복하고, 소규모 스태프와 내밀한 관계를 맺으며 작업의 흐름을 유지하는 그의 면면을 보면, 큰 사건이 없어도 생기가 느껴지는 그의 입체적인 영화들의 기운이 어디서 나오는지 엿볼 수 있다.

“모든 ‘도덕 이야기’ 영화에서 느낌을 너무 정확하게 규정하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늘 다소 혼탁하고 애매하거든요. (…) 나는 내 이야기들을 진짜로 끝내지 못해요. 내가 찾아내는 엔딩들이 모두 여러 개의 반향을 지니기 때문이죠. 메아리처럼요.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에서처럼 끝이 다시 이야기를 돌아보는 수단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공이 바닥에서 튀어오르고 스토리 주변을 돎으로써 우리는 그것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게 되는 것이죠.”
_72~73쪽

문학에 대한 애정이 깃든 영화문학
소규모 제작 방식과 아마추어리즘의 열정

“어떤 경우에는 문학이 영화보다 현실을 더 잘 떠올리게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영화를 사랑해요! 그러나 문학이 아주 구체적일 수 있는 부분이 영화에서는 추상적일 수 있어요.”
_389쪽

모든 감독에게는 그의 세계를 이룬 수원水原이 존재한다. 스탠리 큐브릭에게 장르에 대한 애정이,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B급 감수성이 있었다면 에릭 로메르에게 그것은 ‘문학에 대한 존중’이었다. 에릭 로메르는 1940년대에 고향인 낭시에서 문학 교사를 지낸 이력이 있고 1946년에는 질베르 코르디에라는 이름으로 소설 『엘리자베트』를 출간하기도 했는데, 이때는 영화인이 되기 전이다. 영화감독이 된 후에도 1974년 단편집 『여섯 편의 도덕 이야기』와 몇 편의 희곡을 발표했다. 『에릭 로메르』에서 누차 강조되듯이, 또 〈갈루아인 페르스발〉처럼 문학에 토대를 둔 역사물을 감독한 경력에서도 보이듯이, 그에게 영화는 “문학에 봉사하는 수단”(14쪽)이었다. 고전주의자로서 그는 문학 텍스트로서 시나리오의 가치에 대해 누누이 강조한다. 이러한 태도는 대사 쓰기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져, 에릭 로메르는 무엇보다 심도 깊고 생생한 대사로써 지근거리에서 숨 쉬는 듯한 인물들을 담아냈다.
나아가 그는 그 인물들이 호흡하는 ‘공간’에까지 숨을 불어넣는다. “로메르의 영화를 보고 있으면 그 공간에서 같이 숨 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는 홍상수 감독의 언급처럼 그는 미술과 건축에 대한 박학한 지식을 바탕으로 대사와 공명하는 구조화된 공간을 만드는 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모드 집에서의 하룻밤〉의 경우 애초 흑백 촬영을 의도했는데, 사물마저 실제로 흑백인 것들로만 배치해 찍었다는 일화는 그가 얼마나 완벽주의자인지를 증명하는 일화다.
흥미로운 것은 에릭 로메르가 스스로를 ‘아마추어’로 규정한다는 점이다. 그가 말하는 ‘아마추어리즘’이란 열 명 안팎의 소규모 스태프와 영화를 만들며 영화제작의 모든 과정에 관여하는 그의 제작 방식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대규모 예산과 인력이 동원되는 블록버스터들이 제작비 환수를 위해 필연적으로 클리셰를 활용하는 문제를 비판하며 “프로페셔널적인 것보다 아마추어적인 게 더 낫다”(274쪽)라고 단언한다. 즉 로메르에게 아마추어리즘은 현실적 문제를 넘어 미학적 선택의 문제였다. 당시의 영화제작 현실에서도 아마추어리즘은 거의 ‘전설’이 되어버렸지만, 에릭 로메르는 누벨바그 운동이 태동했을 무렵, 수단이자 목적이 돼버린 자본의 제약에서 벗어나 새 세대가 꿈꾼 진정한 영화 정신으로 마지막까지 관객들을 이끌었다. 영화의 얼굴을 바꾼 그 감독 집단에서 누벨바그의 철학적 뿌리에 가장 가까이 머물렀던 것은 에릭 로메르였음을 이 책은 거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증명한다.

“아마추어주의의 덕목 중 하나가 바로 거기(이미지의 단순함)에 있어요. 관객들 각자가 스스로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것과 거의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내 세계로 그들을 초청하는 내 방식이에요. (…) 나는 아마추어주의를 주장하는 데 자긍심을 느끼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집니다.”
_289~291쪽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