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5,800원
14,2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9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2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 우리는 왜 ‘말조심’을 해야 할까요?
- 바른 언어 습관을 함양하기 위한 첫걸음이 되어 줄 그림책 『마음에 상처 주는 말』 출간!
아이들은 스펀지처럼 외부의 자극을 흡수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말은 그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만 또한 어른들과 각종 매체들이 ‘들려준’ 것들이기도 하다. 요즘 아이들은 무엇을 듣고 있을까? 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들도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는 시대이다. 도를 넘는 악플과 비속어가 난무하는 인터넷 환경에 아이들은 무방비하게 노출된다. TV에서 하는 각종 방송들은 점점 더 거침없는 언사를 보이고 있다.
이런 말들에 둘러싸인 아이들은 또 그대로 이 말들을 내어놓는다. 무의식적으로 학습한 말들을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곧장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마저도 때때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한다. 친구의 단점을 꼬집고 놀리는 말을 하거나 타인의 생김새에 대해 함부로 말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뜻도 잘 모르는 은어나 비속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말이 곧 글로 옮겨지는 온라인상에서의 말씨도 떨어뜨려 놓고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다. 아직 어리기 때문이라며 무심코 넘겨 버리기 쉽지만, 말이란 습관 그 자체이다. 언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고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아이 때부터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말하는 습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스스로를 점검하는 습관을 자리 잡게 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는 향후 아이의 인생을 결정할 습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잔소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인성과 교양 수준을 함께 함양할 수 있는 그림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아이들에게 주입식으로 학습시키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원리를 전달하거나 심정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들을 선보인 결과,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 『살색은 다 달라요』, 『편식 대장 냠냠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등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책들을 배출했다. <인성교육 보물창고>의 18번째 그림책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 기르기’라는 부제를 달고, 인성교육의 주요 과제 중 하나인 ‘말조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당히 직설적인 제목은 ‘내가 하는 말이 남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이 책의 시작점임을 알린다.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은 이제 막 ‘말’로써 사회적 관계를 맺어 가는 아이들에게 말이란 단순히 발화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에 파장을 미친다는 걸 알려주고자 한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평소 자신의 언어 습관에 대해 스스로 돌아볼 수 있을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말이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도구가 아니라는 소중한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우리 아이를 변화시킬 ‘대화’를 이끌어내는 그림책!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의 작가 엘리자베스 베르딕은 특별히 말과 글을 구분 짓지 않는다. 우리가 글자를 자유롭게 쓰듯이 말도 틀에 박힌 흉내와 전달이 아닌 창조하고 조합하는 것임을 전제로 삼음으로써, 얼마든지 다채롭게 변주될 수 있다는 걸 강조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말이 있어서, 그중 선택할 수 있는 말 또한 수없이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확장된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평소에 쓰는 말들을 하나하나 떠올려 본다. 짧은 말, 긴 말, 우스꽝스러운 말, 크게 하는 말, 소곤소곤하는 말, 노래가 되는 말도 있다. 아이들은 어른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말’을 주제로 흥미로운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다. 어떤 말의 발음이 우스웠는지, 어떤 낱말이 아주 길게 느껴졌는지, 단순하지만 평소에 우리가 얼마나 다양한 말을 하는지 그 풍부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한 모든 말들은 내 자신에게 속해서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을 당부한다. 우리가 고를 수 있는 많은 말들 중에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도 있고, 반대로 도움을 주는 말도 있다. 각기 친구를 도와주는 말과 상처 입히는 말에는 무엇이 있는지, 예시들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직접 겪은 다양한 경험을 말해 보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이런 상처 주는 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과 대처하는 방법, 반대로 내가 그런 말을 해버렸을 때의 마음과, 미안하고 후회가 될 때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에게서 속 깊은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책이란 것이다. 결론에 이르기까지 순차적으로 제시되는 실생활의 예시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평소에는 미처 자세히 묻지 못했던, 아이가 하는 말과 듣는 말에 대한 대화를 시작해 보자. 나쁜 말은 듣거나 본 적이 있는지,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자신이 무심코 내뱉은 말에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반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혼란을 느끼진 않았는지, 내 말에 마음이 상한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한 적은 없는지, 그리고 평소 부모와의 대화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도 말이다. 이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필수적으로 나누어야만 하는 중요한 대화의 물꼬가 터지기를 기대한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베르딕
어린이와 부모들을 위한 도서를 기획하는 전문편집자로 일하다가 작가가 되었다.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도서들을 30권 이상 써냈으며, 특히 이 책을 포함한 〈올바른 습관〉 시리즈는 각종 육아 잡지와 단체로부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어린이책 작가로 발돋움했다. 지은 책으로 『바이러스를 조심해!』, 『매너 좀 배워볼까?』, 『배려 깊은 관심이 꿈꾸는 아이를 만든다』 등이 있다.

그림 : 마리카 하인렌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미술 학사 학위를 받고,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 과정을 밟았다. 그림책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에 그림을 그리면서 본격적인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계속해서 어린이와 부모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걱정 마 걱정 마』『기다림 기다림 기다림』 등이 있다.

역자 : 마술연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는 기획팀으로 다양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그중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으며,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달케이크』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우리는 왜 ‘말조심’을 해야 할까요?
- 바른 언어 습관을 함양하기 위한 첫걸음이 되어 줄 그림책 『마음에 상처 주는 말』 출간!
아이들은 스펀지처럼 외부의 자극을 흡수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말은 그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만 또한 어른들과 각종 매체들이 ‘들려준’ 것들이기도 하다. 요즘 아이들은 무엇을 듣고 있을까? 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들도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는 시대이다. 도를 넘는 악플과 비속어가 난무하는 인터넷 환경에 아이들은 무방비하게 노출된다. TV에서 하는 각종 방송들은 점점 더 거침없는 언사를 보이고 있다.
이런 말들에 둘러싸인 아이들은 또 그대로 이 말들을 내어놓는다. 무의식적으로 학습한 말들을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곧장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마저도 때때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한다. 친구의 단점을 꼬집고 놀리는 말을 하거나 타인의 생김새에 대해 함부로 말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뜻도 잘 모르는 은어나 비속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말이 곧 글로 옮겨지는 온라인상에서의 말씨도 떨어뜨려 놓고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다. 아직 어리기 때문이라며 무심코 넘겨 버리기 쉽지만, 말이란 습관 그 자체이다. 언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고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아이 때부터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말하는 습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스스로를 점검하는 습관을 자리 잡게 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는 향후 아이의 인생을 결정할 습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잔소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인성과 교양 수준을 함께 함양할 수 있는 그림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아이들에게 주입식으로 학습시키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원리를 전달하거나 심정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들을 선보인 결과,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 『살색은 다 달라요』, 『편식 대장 냠냠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등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책들을 배출했다. <인성교육 보물창고>의 18번째 그림책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 기르기’라는 부제를 달고, 인성교육의 주요 과제 중 하나인 ‘말조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당히 직설적인 제목은 ‘내가 하는 말이 남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이 책의 시작점임을 알린다.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은 이제 막 ‘말’로써 사회적 관계를 맺어 가는 아이들에게 말이란 단순히 발화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에 파장을 미친다는 걸 알려주고자 한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평소 자신의 언어 습관에 대해 스스로 돌아볼 수 있을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말이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도구가 아니라는 소중한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우리 아이를 변화시킬 ‘대화’를 이끌어내는 그림책!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의 작가 엘리자베스 베르딕은 특별히 말과 글을 구분 짓지 않는다. 우리가 글자를 자유롭게 쓰듯이 말도 틀에 박힌 흉내와 전달이 아닌 창조하고 조합하는 것임을 전제로 삼음으로써, 얼마든지 다채롭게 변주될 수 있다는 걸 강조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말이 있어서, 그중 선택할 수 있는 말 또한 수없이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확장된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평소에 쓰는 말들을 하나하나 떠올려 본다. 짧은 말, 긴 말, 우스꽝스러운 말, 크게 하는 말, 소곤소곤하는 말, 노래가 되는 말도 있다. 아이들은 어른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말’을 주제로 흥미로운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다. 어떤 말의 발음이 우스웠는지, 어떤 낱말이 아주 길게 느껴졌는지, 단순하지만 평소에 우리가 얼마나 다양한 말을 하는지 그 풍부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한 모든 말들은 내 자신에게 속해서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을 당부한다. 우리가 고를 수 있는 많은 말들 중에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도 있고, 반대로 도움을 주는 말도 있다. 각기 친구를 도와주는 말과 상처 입히는 말에는 무엇이 있는지, 예시들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직접 겪은 다양한 경험을 말해 보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이런 상처 주는 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과 대처하는 방법, 반대로 내가 그런 말을 해버렸을 때의 마음과, 미안하고 후회가 될 때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에게서 속 깊은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책이란 것이다. 결론에 이르기까지 순차적으로 제시되는 실생활의 예시들을 하나씩 짚어보며 평소에는 미처 자세히 묻지 못했던, 아이가 하는 말과 듣는 말에 대한 대화를 시작해 보자. 나쁜 말은 듣거나 본 적이 있는지,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자신이 무심코 내뱉은 말에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반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혼란을 느끼진 않았는지, 내 말에 마음이 상한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한 적은 없는지, 그리고 평소 부모와의 대화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도 말이다. 이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필수적으로 나누어야만 하는 중요한 대화의 물꼬가 터지기를 기대한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