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9,500원
17,55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5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시작하며: 수학은 무엇인가

선사 시대: 최초의 수|바빌론|주판|이집트인|기하학|중국의 수학
고대 시대(기원전 600∼기원후 300): 그리스인의 3가지 고전적 문제|첫 번째 증명|모든 것은 수|아카데미|《원론》|지구 측정하기|유레카|그리스인의 한계
고중세 시대: 0의 발명|아라비아의 방정식|종교적 동기를 띤 수학
중세 말기 시대: 아라비아 숫자
르네상스 시대: 산술의 대가|수도사의 숫자|방정식이 논쟁을 일으키다|문자로 계산하기|콜럼버스의 이중 실수|정확한 지도|계산 도구|원근법
계몽주의 시대: 운동의 수학|미분을 둘러싼 격렬한 논쟁|0과 1의 세계|무한의 문제|베르누이 형제|생산적인 오일러|모호함의 수학|잘못된 선택
19세기: 궤도 계산하기|수학의 왕자|완두콩 세는 사람|기하학의 르네상스|방정식을 둘러싼 비극|혼란스러운 무한대
20세기: 세기의 23가지 문제|토대에 대한 논쟁|비밀 메시지|카오스|벤포드의 기괴한 법칙|컴퓨터로 증명하기|수학적 아름다움|성취|공으로 채우기
21세기: 밀레니엄상|사라진 천재|수학계의 여성들|스도쿠

참고문헌
사진·그림 출처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볼프강 블룸(Wolfgang Blum)
독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 에를랑겐뉘른베르크 대학교(FAU)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이곳에서 수년간 연구했다. 〈디 차이트(Die Zeit)〉 〈게오(Geo)〉 〈쥐트도이체 차이퉁(Suddeutsche Zeitung)〉 〈서부독일방송(WDR)〉 등에서 과학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현재 독일의 인문계 중등 교육 기관인 뉘른베르크 김나지움에서 수학과 물리를 가르치고 있다. “이게 뭔가요 자연과학은 쉬워요!(WAS IST WAS Naturwissenschaften easy!)” 시리즈의 수학편 《순전히 우연일까?: 확률과 행운을 계산하다(Purer Zufall? Wahrscheinlichkeiten und Gluck berechnen)》 《모든 것은 수이다!: 자연적이고 비이성적이며 무한하다(Alles ist Zahl! Naturlich, irrational und unendlich)》를 집필했다. 또 《시간의 발명(Die Erfindung der Zeit)》 《논리의 문법(Grammatik der Logik)》 등을 펴냈다. 2010년 독일수학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수학 저널리즘상을 수상했다.

역자 : 김재호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수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윤리학)을 공부했다. 학술기자·과학기자·탐사보도 연구원을 거쳐, 현재 〈교수신문〉 과학·학술팀장으로 일하면서 〈브릭〉에 ‘생태 에세이’를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레이첼 카슨과 침묵의 봄》,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성공 방정식》, 《다시 과학을 생각한다》(공저), 《인공지능, 인간을 유혹하다》(공저), 《자유롭게 김광석 이야기》, 《취업 진담》(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체에 관한 모든 과학》이 있으며, 〈원 헬스(One Health) 측면에서 보건 연구의 동향〉 〈고령화 시대의 진전과 생명과학 및 의학기술의 변화〉 등 소논문을 발표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의 내용

이 책은 총 9개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석기 시대 최초의 숫자부터 21세기 스도쿠까지를 아우른다. 각 시대의 앞머리에는 주요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었다.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주요 내용은 별도로 설명해주는 꼼꼼함까지,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구성이다.

선사 시대
인류는 문자를 발명하기 훨씬 전부터 숫자를 사용했다. 심지어 석기 시대에도. 가장 오래된 증거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나왔다. 약 3만 5000년 전, 누군가 개코원숭이의 허벅지 뼈에 자국을 새겼다.
바빌로니아와 이집트의 초기 선진 문명은 수백만 단위의 숫자를 알고 있었다. 당시 학자들은 그 숫자로 계산을 했으며, 기하학을 사용해 들판을 측량하고 건물을 설계했다.

고대 시대(기원전 600~기원후 300)
고대 그리스에서 전해지는 많은 이야기는 실제로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르는 일화다. 피타고라스나 유클리드 같은 학자들이 실존 인물인지조차 입증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점은 그리스인이 수학과 단순한 산수를 구별했다는 것이다. 무역 민족으로서 그리스인은 자연스럽게 계산에 능통했다. 하지만 산술의 달인이 되지는 못했다. 바빌로니아 사람들과 달리, 숫자의 위치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자릿값 체계로 수치를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스인은 주로 기하학을 바탕으로 수학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그들은 미세한 모래 위에 예술적인 그림을 그려 넣음으로써, 나중에야 등장한 정교한 대수학(代數學) 없이도 복잡한 관계를 다룰 수 있었다. 그들은 기하학을 어떤 응용 분야와도 무관하게 존재할 권리가 있는 ‘순수한’ 과학으로 이해했다.

고중세 시대
기독교 유럽에서 중세는 수학의 암흑기로, 당시 수학의 주요 무대는 이슬람 제국이었다. 유럽이 중세의 가장 어두운 시기에 갇혀 과학을 소홀히 여긴 반면, 이슬람 종교와 함께 아랍 지역에서는 학문이 번성했다.
아랍 세계는 고대 그리스의 유산을 흡수했다. 학자들은 유클리드, 아르키메데스 등의 저서를 번역하고 그들의 과학을 더욱 발전시켰다. 오늘날의 대수학이나 알고리즘 같은 용어가 이를 입증한다.
아랍인은 여기에 더해 인도인의 지식도 받아들였다. 인도에서는 수 세기 동안 수학이 발전해왔다. 5세기 이후 세계 역사상 가장 큰 히트작 중 하나인 10진법도 이곳에서 발전했다.

중세 말기 시대
화폐 경제가 점점 물물교환을 대체하면서 수학의 도움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많은 과제가 생겨났다. 당시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다양한 길이, 부피, 무게 간의 전환을 어떻게 극복할까? 한 통화에서 다른 통화로 어떻게 변환할까? 언제든지 추적하고 확인할 수 있는 올바른 회계란 무엇일까? 판매자는 금융 거래에 대한 이자와 복리를 어떻게 계산했을까?
먼 나라로의 항해는 더욱 정밀한 항법을 요구했고, 이는 오직 개선된 수학적 도구를 통해서만 가능했다. 그리고 운하와 수문의 건설은 수력 기술의 문제를 야기했다.
이러한 문제 중 어느 것도 로마 숫자와 중세 미신으로 해결할 수 없었다. 수학은 교회 학문의 교육적 요소라는 역할을 벗어나 그리스인과 아랍인의 토대를 통해 유럽에서 계속 발전하기 시작했다.

르네상스 시대
유럽이 깨어나기 시작한 시기로, 비판적인 사람들은 교회의 전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리하여 왕실 궁정에서 학생들을 모은 학자들은 고대 그리스의 작품을 연구하고 번역했으며, 점점 더 실용적인 문제에 관심을 기울였다. 하지만 자신의 발견을 고이 간직하려는 성향의 과학자들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는 처음에 천천히 퍼졌다.
수학은 비즈니스·항해·예술 분야에서 점점 더 많이 활용됐다. 유럽은 위대한 항해를 통해 세계를 바라보게 되었다. 선원들에겐 정확한 지도가 필요했고, 상인들은 효율적인 장부가 요긴했다. 천문학자들은 망원경으로 행성과 별을 관측하고 그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개발했다. 그들은 지구 중심 세계관을 버리고 태양 중심 세계관을 채택했다. 군대 역시 수학에 의존했다. 그들은 포탄의 비행 궤적을 계산하고, 반대로 가장 큰 대포알에도 견딜 수 있는 요새를 설계했다.
이와 관련한 중요한 기여는 종종 지적인 엘리트가 아니라 장인과 상인 그리고 수학 아마추어들로부터 비롯되었다.

계몽주의 시대
17∼18세기에 교회와 세속적 권위에 대한 믿음이 점점 더 의심을 받았다.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의 말을 빌리자면, 사람들은 권위를 따르는 대신 “자신의 이성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천체의 궤도를 결정하기 위해 천문학자들은 정밀한 도구뿐만 아니라 정교한 수학도 필요했다. 피타고라스·유클리드·아르키메데스 등이 많은 연구를 했지만, 그들은 항상 정적인 양만을 다루었다. 반면에 계몽주의의 수학적 혁명은 변화하는 양, 이른바 변수를 도입해 움직임을 설명하는 것이었다. 먼저 움직임을 개념적으로 파악하고 나서 계산으로 통제하는 것이 목표였다.
수학자들은 자유낙하나 행성 및 발사체의 궤적 같은 고전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을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역학에도 관심을 가졌다. 크레인·풍차·펌프·전동 로프·트레드밀 등 신흥 제조 회사들을 위해 다양한 장치를 발명하는가 하면 스스로 끝없이 움직이는 기계, 즉 영구 기관의 유토피아를 열렬히 추구했다. 이 모든 혁신의 중심에는 운동이 있었다. 새로 개발된 미분법을 통해 운동량을 계산할 수 있었다.
기하학에서도 학자들은 그리스인의 경직된 개념을 극복했다. 그들은 이 분야를 대수학과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전례 없는 발전을 이루었다.
더불어 확률론이라는 전혀 새로운 수학 분야가 등장했다. 도박에서 출발한 이 학문은 과학자로 하여금 그들의 지식을 곧 새롭게 등장할 보험 산업과 인구통계학에도 활용하도록 했다.

19세기
산업화의 도래는 자연과학과 수학에 많은 과제를 안겨주었다. 기계를 제작하고, 교량과 철도를 건설하고, 석탄·철강·화학 원료를 생산하며, 통신·에너지·송전을 관리해야 했다. 하지만 처음에 발명과 개발로 산업을 발전시킨 것은 학계 과학자가 아니라 엔지니어, 발명가, 정밀 기계공, 성직자, 장인이었다. 최초의 공장이 생산에 들어가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자연과학이 생산 단계에 투입됐다.
산업계에는 잘 훈련된 엔지니어가 필요했으나, 아카데미와 대학은 엄격한 과학을 지향했기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할 수 없었다. 이러한 이유로 공업기술학교를 설립해 이론 교육과 실습을 혼합해 제공했다.
자연과학은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그 유용성이 입증됐고,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발전했다. 그 과정에서 이론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한 세기가 지나면서 수학은 훨씬 더 추상화됐다. 과학자들은 순수하게 수학 내적인 이유로 많은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이를테면 대수학에서는 더 이상 방정식만 연구하지 않고 구조를 연구했다. 이를 통해 여러 과제에 대해서는 해결책이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수학자들은 미분법을 계속 발전시켜 기계공학, 역학, 천문학, 유체역학, 빛·전기·자기 연구 등 물리학 및 기술의 모든 분야에 적용했다. 아울러 무한히 작은 크기에 대한 신비로움을 벗겨냈다.

20세기
수학은 20세기 전반에 연이은 위기로 요동쳤다. 첫 번째 위기는 어떤 종류의 증거를 허용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논쟁과 관련이 있었다. 수학적 대상을 구성할 수 있을까, 아니면 명시적으로 제시할 수 없어도 그 존재를 증명하는 것으로 충분할까? 수학적 대상에 대한 논쟁이 등장하자 ‘학문의 여왕’이라 불리던 수학의 논리적 토대가 무너져 내린 것 같았다. 그러나 수학자들은 덜 견고한 토대 위에서 작업하는 데 익숙해졌다. 두 번째 위기는 수학적 내용과 관련이 없었다. 권력을 잡은 국가사회주의자들이 유대인 수학자들을 박해하고 추방했다. 그중 많은 사람이 미국으로 이주함으로써 세기 중반에 유럽의 주도적 역할을 신대륙에 내주었다.
세기말에는 컴퓨터가 세상을 바꿨다. 한편으로, 컴퓨터의 도움으로만 가능한 수학적 정리의 증명들이 등장했다. 순수주의자들에게 이것은 커다란 사건이었다. 다른 한편으로, 순수주의자들도 종이와 연필을 이용한 전통 방식으로 증명을 시도하기 전에 컴퓨터의 예제를 바탕으로 추측을 시험해보았다.
다비트 힐베르트, 쿠르트 괴델, 팔 에르되시 등 수학계의 거장들과 함께 수천 명의 수학자들이 20세기에 그들의 학문적 건축물을 확장시켰다. 그들은 공들여 개념을 고안하고 정리를 증명하며 새로운 이론을 창조했다. 20세기 말에는 가장 영리한 사람들이 수 세기 동안 풀려고 노력한 2가지 수학적 난제가 풀렸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케플러의 추측이다.

21세기
2000년 파리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클레이 수학연구소(CMI)는 7가지 수학 난제를 선정했다. 미국의 백만장자 랜든 클레이가 운영하는 이 재단은 그 문제를 가장 먼저 푸는 사람에게 100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클레이 수학연구소는 1900년 파리에서 다비트 힐베르트가 제시한 23가지 문제 목록을 이어가는 한편, 젊은 수학자들이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도록 격려하고자 했다.
또 한 가지 특별한 일은 2014년 마리암 미르자카니가 여성 최초로 ‘수학자들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이다. 여성은 남성보다 수학을 못한다는 편견을 깨는 수상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17년 미르자카니는 불과 40세의 나이로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의 분투는 젊은 여성들에게 ‘과학의 여왕’인 수학에 도전하는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