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6,800원
15,120원
10%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7 토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북카드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내 나름으로 누릴 수 있는 기쁨은 의외로 많다”

미출간 원고 5편 첫 수록!
박완서 타계 14주기 기념, 박완서 여행 산문집 완전판 출간

한국문단의 거장, 작가 박완서의 타계 14주기를 기념하여 산문집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을 문학동네에서 펴낸다. 박완서는 1913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조국의 광복과 육이오전쟁, 남북 분단, 4.19혁명, 그리고 IMF라는 한국 근현대사의 격랑을 몸소 견뎌내고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단편소설, 장편소설, 동화, 산문집 등 다양한 방면에서 수많은 걸작을 선보여왔다.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은 그러한 작가가 생전에 남한산성과 강릉 등의 국내 지역부터 바티칸, 티베트, 에티오피아 등의 미지의 해외, 그리고 우리에게 형용하기 어려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개성과 백두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을 방문하고 남긴 생생한 여행기이다. 2005년에 발간된 『잃어버린 여행가방』(실천문학사)을 재편집하되 지금껏 책으로 엮인 적 없는 미수록 원고 다섯 편을 더하여 가히 ‘박완서 여행 산문집 완전판’이라 할 수 있다. 걸출한 산문가로서의 박완서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문학동네에서 2015년에 출간한 ‘박완서 산문집’ 시리즈의 첫 권 『쑥스러운 고백』 이후 10년이 되는 해에 출간하는 열번째 책으로서 그 의미가 값지다.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어머니 박완서의 곁에서 늘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던 맏딸 호원숙 작가의 서문 「엄마의 여행 가방」이 수록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여행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행복, 그리고 인간에 대한 성찰이 오롯이 담긴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그의 소설과는 또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의 표지로도 꾸려진 어머니의 여행 가방에는 아직도 빨간 크리스마스 리본이 달려 있다. 평범한 캐리어이지만 그걸 보면 어머니가 생각나 미소가 나온다. 어머니가 어딘가에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쓰신 게 떠올라 웃음이 나기도 한다. 그런 것치고 어머니는 여행을 참 많이 다니셨기에. _호원숙, 서문 「엄마의 여행 가방」, 4쪽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 엄마의 여행 가방

1부 꿈처럼 독창적인 것
겨울나무 같은 사람이 되자, 삶의 봄을 만들자
내 나름으로 누리는 기쁨
어린 시절, 7월의 뱀장어
미망(未忘)에서 비롯된 것들
잃어버린 여행 가방

2부 선하고 관대한 평화
아, 참 좋은 울음터로구나―중국 만주 기행
천지, 소천지, 그리고 어랑촌 가는 길―백두산 기행
상해와의 인연―상해 기행
십시일반의 도움을 바라며―몽골 기행

3부 왜 인간이냐고 묻는 것
그 자리에 내가 있다는 감동―바티칸 기행
숨쉬지 않는 땅―에티오피아 방문기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인도네시아 방문기
모독冒瀆―티베트 기행
신들의 도시―카트만두 기행

작가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박완서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산엔 겨울만 가장 오래 남아 있는 줄 알았는데 봄도 가장 먼저 와 있다.”
어둠과 추위를 지나, 활기찬 봄을 불러오는 글

1부 ‘꿈처럼 독창적인 것’에는 호원숙 작가가 우연히 발견한 네 편의 반가운 미출간 원고 「겨울나무 같은 사람이 되자, 삶의 봄을 만들자」 「내 나름으로 누리는 기쁨」 「어린 시절, 7월의 뱀장어」 「미망(未忘)에서 비롯된 것들」을 비롯하여 다섯 편의 글이 수록돼 있다.

「겨울나무 같은 사람이 되자, 삶의 봄을 만들자」는 작가가 잠실에 살았을 때 자주 다닌 남한산성에서 “마음놓고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아이들의 재잘거림”이라는 “활기찬 봄의 소리”(18쪽)를 듣고 풀어낸 이야기로, 어둠과 추위를 견뎌내고 맞이할 새해를 기다리는 우리네 마음을 다잡게 하는 힘있는 글이다.

친구와 강릉으로 떠난 당일치기 여행, 그리고 길을 잘못 든 동네에서 우연히 발견한 맛있는 백반집 일화를 들려주면서 “남 나름으로 생각하던 걸 내 나름으로 생각함으로써 누릴 수 있는 기쁨”(26쪽)이 바로 “호강”(25쪽)이라는 깨달음을 길어올리는 「내 나름으로 누리는 기쁨」, 가난했던 어린 시절 숙부가 시골에서 잡아준 뱀장어를 구워먹었던 한 편의 애틋한 삽화 같은 기억을 통해 옛날 고향 사람들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한 「어린 시절, 7월의 뱀장어」, 대하소설 『미망』을 쓰게 된 내밀한 회상을 통해 소설쓰기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미망(未忘)에서 비롯된 것들」은 모두 독자로 하여금 잊고 지내온 과거의 순수함을 그리워하게 하고, 때로는 수치심을 반성하게 하며, 그를 통해 앞으로 살아갈 미래를 성찰하게 한다.

한국문단의 거장 박완서가 말하는 ‘여행’,
그것은 타인을 통해 자기 자신을 되비쳐보는 일
우리가 지금 다시 박완서를 읽어야 하는 이유

2부 ‘선하고 관대한 평화’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이웃나라 중국을 바라보는 작가의 깊고 너른 시선이 돋보인다. 「아, 참 좋은 울음터로구나―중국 만주 기행」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군이 활동했던 드넓은 무대 만주를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조국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선조에 대한 존경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글이다. 또다른 미출간 원고인 「천지, 소천지, 그리고 어랑촌 가는 길―백두산 기행」은 백두산 천지에 다다르며 목도한 장엄한 풍경을 작가 고유의 천상적인 표현력으로 그려낸 글이다. “변화무쌍하면서도 영적”인 “구름”이 “봉우리와 봉우리 사이의 골짜기를 통로 삼아 너울너울 천지 상공으로 이동”(80쪽)하는 신비로운 백두산맥의 모습과 그 풍경을 떠받치고 사는 아랫마을 조선족 동포의 친숙한 ‘부뚜막’이라는 공간적 대비가 대자연을 경배하는 인간의 겸허함을 느끼게 하는 한편, 만주와 연변 등지에 거주하는 동포들을 향한 작가의 연민과 유대감은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작가의 그러한 감정선은 2부 마지막에 수록된 「십시일반의 도움을 바라며―몽골 기행」에서 유니세프 방문단 자격으로 몽골에 간 작가가 “외국에 왔다는 사실을 종종 잊어먹을 정도로 우리하고 똑같”(94쪽)이 생긴 몽골 민족에게 느끼게 되는 “육친애적인 애정”(99쪽)으로 이어지는 듯하다. 그들의 “취학 문제” “위생 문제” “식수 문제”(97쪽)를 통해 한때 개발도상국이었던 한국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떠올리며 안타까워하는 작가의 절절한 마음이 읽는 이에게도 오롯이 전해진다. 타국을 돌아보는 일은 그곳을 살아가는 타인을 들여다보는 일이며, 그를 거울삼아 자기 자신을 되비쳐보는 일이기도 할 것이다. 바로 그 자리에 서보는 것이 작가가 말하는 ‘여행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이리라. 사람 간, 세계 간의 교류가 과거보다 활발해졌지만 그만큼 고립과 불안도 심화된 지금, 박완서를 읽는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품을 넓혀 세상을 더 확장된 시선으로 본다는 것 아닐까.

남의 정치체제나 문화, 국민소득 들을 우리와 비교하지 않고 그 나름대로 사는 양상으로 그냥 바라볼 수는 없는 것일까? 될 수 있으면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것까지도 잊어버리고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 그리하여 외국이나 외국인 앞에서 마음을 도사려 먹지 않고 그저 부드러운 시선으로 남의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즐길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새로운 경험이 될 터였다. _「아, 참 좋은 울음터로구나―중국 만주 기행」, 58쪽

먼 이국땅에 새겨진 작가의 발자취,
숨결 같은 언어로 되살아나다

우리나라와 근접해 있는 동아시아 여행을 통해 우리네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게 하는 2부와 달리, 3부 ‘왜 인간이냐고 묻는 것’은 바티칸,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티베트와 네팔 등 좀더 멀고 낯선 이국땅을 체험함으로써 인간과 신, 종교와 믿음이란 무엇인지를 사유하게 한다.

「그 자리에 내가 있다는 감동―바티칸 기행」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서거를 기리기 위해 조문사절단으로 바티칸에 다녀온 작가가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신분의 귀천, 인종이나 종족, 피부색이나 문화의 다름과는 상관없이 공통으로 내재하는 존재에 대한 존엄성”(109쪽)의 가치를 길어올리는 아름다운 글이다.

「숨쉬지 않는 땅―에티오피아 방문기」는 오랜 내전과 군사독재로 파괴된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의 접경 난민촌을,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인도네시아 방문기」는 극심한 해일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를 유니세프 자격으로 방문한 작가의 참담한 슬픔과 고뇌가 담긴 글이다. “사람이 목숨을 부지하기가 얼마나 가혹한 것인가를”(113쪽) 목격한 작가가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하수 개발 같은 “유니세프의 중점적인 사업”(128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목소리 또한 인상적이다.

「모독(冒瀆)―티베트 기행」과 「신들의 도시―카트만두 기행」은 히말라야 인근의 땅, 순례자들의 성지라 불리는 티베트와 네팔을 방문한 기록이다. “부처와 인간, 성(聖)과 속(俗)”(143~144쪽)이 한데 섞여 더욱 “인간적으로”(144쪽) 느껴지는 티베트불교, 그리고 윤회 사상을 믿는 네팔의 힌두교 문화를 겪으며 “상대방의 문화를 있는 그대로 신기해하며 인정”(239쪽)하는 것의 놀라운 충만함을 노래한다. 고산지대라는 험지를 여행한 작가는 마침내 그 대장정을 마치며 “뛰는 사람보다도, 달리는 사람보다도, 기는 사람보다도, 걷는 사람이” “제일 좋다”(239쪽)라고 고백한다. 먼 이국땅을 다만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딘 거장의 호방한 발자취는 그의 숨결 같은 언어로써 한 권의 책으로 되살아났다.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은 독자에게 잊지 못할 새로운 여행지로 기억될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