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한반도 한가운데 북적북적 항구 도시
- 서해에서 가장 큰 항구, 인천항
- 한계를 극복한 국제적인 무역항
- 사람과 사연을 배로 실어 나르는 부둣가
인천 하면 이 노래! 〈연안부두〉
2장 이 많은 섬이 다 인천이라니
- 크기도 크고 사연도 많은 강화군
- 오직 섬으로만 이루어진 옹진군
- 군사적으로 중요한 서해 5도
인천에 나라 세울 뻔한 ‘썰’
3장 어서 와, 한국이야! 국제공항
- 김포에서 인천으로 바통 터치!
- 드넓은 공항 땅을 어떻게 마련했을까?
- 세계 일등 허브 공항
서민의 발, 수인선 꼬마 열차
2부. 백성이 용감하게 지켜 낸 땅 ― 인천의 역사
1장 한반도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강화도
- 최초로 나라의 도읍지가 된 섬
- 부처님도 특수 부대도 힘을 합쳐
치열했던 저항이 남긴 흔적
- 서양인이 일으킨 두 번의 큰 난리
[인천의 인물] 빼앗긴 투쟁의 깃발 _ 어재연
2장 강한 나라 사이에 낀 인천
-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 조약의 현장
- 근대 문물이 처음 들어온 항구
강대국 사이에 낀 우리를 보여 주는 계단
- 짧게 빛난 그 이름, 대한제국
- 학교에서 장터까지, 인천의 3·1 운동
아이들이 먼저 외쳤다, 독립 만세!
[인천의 인물] 외교관에서 독립운동가로 _ 김가진
3장 승리와 상처가 공존하는 인천 상륙 작전
- 전쟁의 기세를 뒤바꾼 인천 앞바다
- 멈춰진 전쟁, 갈라진 우리
- 폐허에서 동북아의 중심 도시로
‘자유’와 ‘평화’의 공원
[인천의 인물] 승리 후 잊히다 _ 덕적도·영흥도의 희생된 주민들
4장 종교의 자유가 첫발을 디딘 땅
- 평등을 말하는 ‘못된’ 학문?
- 끝없는 박해와 수많은 순교자
- 답동성당과 내리교회
전통 한옥과 성당의 조화, 강화성당
[인천의 인물] 푸른 눈의 우리 신부님 _ 전학준
3부 시련을 딛고 일구어 낸 삶의 터전 ― 인천의 문학
1장 전쟁 직후 인천을 소녀의 눈으로 그린 《중국인 거리》
- 세대를 넘어 고단한 여성의 삶
-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중국, 인천의 차이나타운
한국식 짜장면의 탄생
2장 한센인의 아픔을 노래한 〈파랑새〉
- 저주받은 ‘문둥병’ 시인
- 완치 후에도 한센인을 위한 삶
보리피리 울려 퍼지는 백운공원
부평역사박물관에서 시인을 기리며
3장 서로를 품어 안는 달동네 이야기 《괭이부리말 아이들》
- 만석동은 고양이 섬?
- 철길 옆 공부방에서 시작된 이야기
‘달’이 가장 가까운 ‘동네’
달동네의 역사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