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나쁜 유적지들 : 전쟁과 학살의 현장에서 배우는 인권 - 교양이 더 십대 17
다른 2025.05.02
일시재고부족
16,800원
15,1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_어두운 역사를 비추는 기억의 힘

1장. 중국, 난징 대학살
: 우리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일본군_‘위안부’ #안전지대 #냉전
제 이름은 하쿠토, 일본군입니다
찬란한 역사를 품은 땅 | 버려진 도시와 사람들 | 강물을 붉게 물들이다 | 더 빨리, 더 많이 죽이는 시합 | 정의로운 사람들의 안전지대 | 살아남은 자들의 삶 |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록

2장. 독일, 홀로코스트
: 나치라는 이름의 그림자
#유대인 #우생학 #세계_인권_선언문
제 이름은 얀, 유대인입니다
인간이 만든 대재앙 | 독일 사람들은 왜 나치에 빠졌을까? | 유대인이라는 붉은 글자 | 게토로 내몰린 사람들 | 죽음으로 가는 마지막 기차역 | 우생학의 희생자들 | 쉰들러의 사람들 | 〈세계 인권 선언문〉의 탄생 | 되풀이되는 슬픈 역사

3장. 한국, 제주4·3
: 국가가 국민을 저버리면
#미군정 #계엄령 #국가_폭력
제 이름은 만석, 제주 토박이입니다
대한 독립 만세! | 혼돈의 섬, 제주도 | 내려오지 않는 자는 죽는다! | 가족과 마을을 잃고 | 살아남기 위한 동굴 생활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악마의 또 다른 모습, 서북청년단 | 기억해선 안 되었던 역사 |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니까

4장. 르완다, 아프리카의 눈물
: 복수와 용서의 갈림길에서
#제국주의 #제3세계 #차별
제 이름은 모니크, 투치족입니다
아프리카를 둘러싼 땅따먹기 | 편을 갈라 다스리다 | 돌이킬 수 없는 증오의 끝 | 가족과 이웃을 죽여라 | 사람들을 살린 호텔 지배인 | 세계가 눈감은 죽음 | 좋은 차별, 나쁜 차별 | 르완다를 다시 세운 가차차

5장. 캄보디아, 킬링필드
: 무덤이 되어 버린 땅
#집단_무덤 #소년병 #지뢰
제 이름은 보파, 크메르 루주의 소년병입니다
아름다운 사원의 나라 | 공산주의가 덮친 캄보디아 | 최악의 지도자, 폴 포트 | 다름을 금지하라 | 약자를 위한 전쟁은 없다 | 고문실이 된 학교, 투얼슬랭 | 총칼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것 | 처벌받지 않은 자들

6장.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포위전
: 1,425일 동안의 도시 감옥
#유럽의_화약고 #저격수의_거리
제 이름은 사라, 사라예보에 갇힌 시민입니다
작지만 신비롭고 복잡한 나라 |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 | 한 지붕 세 민족 | 감옥이 된 도시, 사라예보 | 저격수의 거리 | 굶주림을 뚫은 희망의 터널 | 또 다른 학살, 스레브레니차 | 끝난 것과 끝나지 않은 것 | 세계 시민이라면 당연한 일

7장. 아르메니아, 메즈 예게른
: 끝나지 않은 죽음
#20세기_최초의_제노사이드
제 이름은 소나, 아르메니아 사람입니다
아르메니아와 오스만 제국 | 하미드 학살부터 아다나 학살까지 | 살기 위해 떠나야 했던 고향 | 제국주의 국가의 희생양 | 사과 없는 눈치 게임 | 기억해야 하는 이유

참고 자료
저자 소개
저자 : 박민경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 대학에서 법학을,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인권이라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싶어 대구 KBS 라디오에서 3년 가까이 ‘뉴스 돋보기’를 진행했으며, 〈뉴스민〉과 〈매일신문〉에 칼럼을 연재했습니다. 그 밖에 경북대학교 인권센터에서 인권위원, 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인권경영위원 등을 두루 지냈습니다. 공무원,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인권 강의를 기획하고 진행한 바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인권의 눈으로 그림을 바라본 《사람이 사는 미술관》과 어린이를 위해 쉽게 다시 쓴 《사람이 사는 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수업》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제노사이드로 ‘인정’받지 못한 죽음들까지
끝나지 않은 고통의 이야기

‘제노사이드’란 특정 집단을 사라지게 할 목적으로 그 구성원들을 죽이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우리말로는 보통 집단 학살 또는 인종 학살이라고 합니다. 제노사이드가 되기 위해서는 특정한 국적, 민족, 인종, 종교 집단을 향한 말살 의도와 행위가 필요합니다. 그렇다 보니 외려 한 국가나 민족 안에서 벌어지는 학살, 정치적 목적에서 이뤄지는 강압 행위 등에는 제노사이드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곤 합니다.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이 난징이라는 도시의 시민들을 몰살한 난징 대학살, 캄보디아 지도자가 자국민을 대상으로 벌인 킬링필드, 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해 시민들을 무차별 공격한 사라예보 포위전 등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군인과 경찰이 제주 사람들을 향해 총부리를 겨눈 제주4?3도 그중 하나입니다.
오늘날 제노사이드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집단 학살이 얼마나 무겁고 명백한 국제 범죄인지 알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폭력과 탄압에 귀 기울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많은 사람에게 낯선 용어이고, 이러한 논의도 부족한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홀로코스트나 르완다 대학살처럼 제노사이드로 인정된 사건과 그렇지 않은 사건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사건의 이름이 제노사이드이든 아니든 어떤 곳에 집단적인 죽음이 있었고, 그곳에서 아직 끝나지 않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전쟁과 학살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같은 비극을 막고 학살이 벌어진 땅들의 슬픔이 마르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책 속에서

난징 대학살은 1937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군이 중국인 포로와 일반 시민을 닥치는 대로 죽인 사건을 말합니다. 그중에서도 악명 높은 것이 바로 100인 목 베기 시합입니다. 일본군 장교 2명이서 누가 더 빨리 중국인 포로 100명의 목을 베는가를 겨룬 것이죠. 놀랍게도 이 시합은 일본 신문에 “믿을 수 없는 기록”, “106명 대 105명으로 두 소위, 연장전에 들어가다”라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_ 1장 〈중국, 난징 대학살〉 19쪽

그들의 생각은 이랬습니다. 당시 일본의 식민지였던 여러 나라에서 여성을 데려와 ‘위안부’를 운영하면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말입니다. 군인들이 성병에 걸리는 것을 막고 일본도 다른 나라의 손가락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본 것이죠. 그리하여 중국 곳곳에 위안소가 만들어졌습니다. 난징에만 40개가 넘는 위안소가 있었다고 합니다. 수많은 여성이 강제로, 또는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이곳으로 끌려왔습니다. 그중에는 우리나라 여성도 있었습니다.
_ 1장 〈중국, 난징 대학살〉 21쪽

르네 카생은 〈세계 인권 선언문〉의 초안을 만드는 데 참여한 프랑스의 법률가이자 유대인입니다. 친척 29명을 나치의 강제 수용소에서 잃은 그는 인권이 짓밟히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지 초안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마음껏 말하고 종교를 가지며 공포와 결핍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훗날 〈세계 인권 선언문〉에서 이 내용은 조금 바뀌었습니다. 〈세계 인권 선언문〉을 만들게 된 계기는 홀로코스트였지만, 그 교훈은 특정 국가와 민족만이 아닌, 인종과 종교에 상관없이 인류 전체가 꼭 지켜야 할 원칙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이죠.
_ 2장 〈독일, 홀로코스트〉 56~58쪽

다랑쉬 동굴 역시 사람들이 살기 위해 모여든 곳이었습니다. 사람이 숨어 있는 것을 알아챈 토벌대는 다랑쉬 동굴 안으로 총을 쏘아 댔습니다. 두려웠던 사람들은 더 깊은 굴속으로 들어갔겠지요. 그러자 토벌대는 동굴 안으로 불을 지핀 뒤, 연기로 점점 가득해지는 동굴의 입구를 돌로 막아 버렸습니다. 나중에 그곳을 발견했을 때 동굴 안의 사람들은 땅속에 코를 묻거나 손으로 땅을 파다가 죽은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_ 3장 〈한국, 제주4·3〉 78쪽

예비 검속으로 잡혀가 섯알오름에서 죽은 이들의 시신은 6년이 지난 뒤에야 가족 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신들이 서로 얽히고설킨 채 나뭇잎, 옷가지 등과 함께 썩어 버려 누가 누구인지조차 알아보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시신을 한데 모아 장례를 치르고 땅에 묻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희생자들의 이름을 새긴 비석을 세웠습니다. 비석의 이름은 백조일손지묘(百祖一孫之墓)라 했습니다. 100명이 넘는 조상이 같은 날, 같은 곳에서 죽어 하나가 되었으니 그 후손들은 이제 한 자손이라는 뜻입니다.
_ 3장 〈한국, 제주4·3〉 84쪽

학살을 부채질한 것은 라디오를 타고 흘러나오는 방송이었습니다. 후투족이 장악한 라디오 방송국에서는 하루 종일 투치족을 헐뜯는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목소리는 낮고 무거웠습니다.
“투치족을 죽여라. 그들은 바퀴벌레이다. 당장 내 이웃에 살고 있는 투치족을 찾아내어 죽여라.”
_ 4장 〈르완다, 아프리카의 눈물〉 101쪽

학살에서 겨우 살아남은 르완다 사람들은 어처구니없게도 마체테를 사들이는 데 빌린 돈을 갚아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가족과 친구를 죽이는 데 쓴 돈을 갚으라니 부당한 것 아니냐고 세계 각국에 외쳤지만 외면당했습니다. 돈을 빌려준 프랑스 역시 침묵했습니다. 결국 르완다 사람들은 프랑스로부터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오랫동안 굶주림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_ 4장 〈르완다, 아프리카의 눈물〉 106쪽

만약 오스만 제국이 먼저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어땠을까요? 제1차 세계대전이 마무리되고 강대국들이 모여 다시는 이러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입을 모았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하여 인류가 제노사이드란 명백한 범죄이고 잔혹한 행위라는 것을 인식했다면요? 어쩌면 유대인을 향한 나치의 홀로코스트는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_ 7장 〈아르메니아, 메즈 예게른〉 186~188쪽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