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5,000원
13,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 : 김성미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오랜 시간 그림책 작가를 꿈꿔 왔습니다. 그림책으로 즐거운 감동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림책 《인사》, 《이웃》, 《친구》, 《우주 관람차》, 《돼지꿈》이 있습니다. 그중 《인사》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프랑스, 호주, 중국, 대만 등지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쌓여 가는 오해, 깊어지는 고민,
우리 이대로 영영 멀어지는 걸까?

그림책 《인사》에서 옆집 늑대 아저씨와 누가 먼저 인사하느냐를 두고 눈치 게임을 벌였던 여우 아이가 새로운 고민에 빠졌습니다. 요즘 들어 단짝 친구 사자가 너구리와 부쩍 가까워진 것 같거든요. 이러다가 너구리와 더 친해지는 게 아닌지 걱정입니다. 사자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여우가 옆집에 사는 원숭이(늑대 아저씨가 이사 가고 원숭이네가 새로 이사 온 모양입니다.)와 자주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이러다가 원숭이와 더 친해지는 게 아닌지 걱정입니다.

두 친구가 그런 고민을 하는 줄도 모르고 너구리는 사자에게, 원숭이는 여우에게 자꾸만 다가듭니다. 여우와 사자가 ‘I’라면, 너구리와 원숭이는 ‘E’인 모양입니다. 단짝 친구답게 소심한 점도 닮아 있는 사자와 여우는 거리낌 없이 다가오는 너구리와 원숭이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고, 그런 일이 되풀이되는 사이에 둘 사이의 오해는 점점 쌓여 갑니다. “사자는 이제 나보다 너구리가 더 좋아진 게 아닐까?”, “여우는 이제 나보다 원숭이가 더 좋아진 게 아닐까?” 하고 말이지요.

여우와 사자는 어떻게든 관계를 회복해 보려 하지만, 눈치 없이 끼어드는 너구리와 원숭이 때문에 둘의 관계는 점점 더 악화일로에 놓입니다. 그러다 급기야는 서로 보고도 못 본 척하는 지경에 이르지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였던 여우와 사자, 두 친구는 이대로 영영 멀어지고 마는 걸까요?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재치 있게 풀어내는 작가

그림책 《인사》로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독자들로부터 공감과 웃음을 끌어냈던 김성미 작가가 새로운 그림책 《친구》로 돌아왔습니다. 《친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보았을 ‘관계’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새로운 친구가 끼어들면서 기존의 관계가 흔들리는 아주 미묘한 문제를 말이지요.

김성미 작가는 이번 책에서도 ‘보통’ 사람들의 ‘작은’ 마음을 세심하게 포착해 공감과 웃음을 끌어내는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너 요즘 너구리/원숭이랑 자주 어울리더라. 혹시 나보다 너구리/원숭이가 더 좋아진 거야?” 그 한마디를 못 해 애를 태우고, 속상한 마음에 소심한 복수를 감행했다 후회하고, 우물쭈물하다 사과할 기회를 놓치고…… 한 장면, 한 장면이 다 아이들의 말과 행동, 그리고 마음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는 듯합니다. 아이도 어른도 “나도 그런 적 있는데.” 소리가 절로 나오는 장면들이지요. 번번이 눈치 없이 끼어드는 감초 역할의 너구리와 원숭이가 자아내는 웃음은 또 어떻고요. 한 발짝 떨어져 보면 희극이지만, 현재 진행형으로 그런 일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비극일 수도 있는 이야기를 한 발짝 떨어져서 보고 즐기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책 구석구석 스며 있는 유머지요.

현실에서라면 그대로 영영 멀어졌을지 모르는 여우와 사자 사이를, 작가는 오랜 고민 끝에 친구 관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다시 이어 주는 선택을 했습니다. 아직 ‘가능태’인 어린이들이 더 많은 관계들을 경험해 봤으면 하는 ‘어른의 마음’이 작용한 것이지요.

작가의 신작 《친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을 간직한 채 어린이에게로 작업의 중심을 옮겨 왔다는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빨간 여우, 파란 사자, 초록 너구리, 노란 원숭이…… 이번 이야기에서는 여우와 공동 주연을 맡았던 사자가 단독 주연을 맡은 이야기도, 그저 감초 역할에 머물렀던 너구리나 원숭이가 주연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도 언젠가 그림책으로 만나봤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작가의 세계가 더욱 다채로운 어린이의 색으로 채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