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0,000원
9,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8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5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9,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촛불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바보 이반 이야기
두 노인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신은 진실을 알지만 때를 기다린다
세 가지 질문
달걀만 한 씨앗
두 형제와 금화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9월 9일 러시아 툴라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일찍 부모를 여의고 친척들 손에 자란 톨스토이는 16세에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지만, 형식적인 교육에 실망해 그만두었다.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을 오가며 방황하던 톨스토이는 1851년 형 니콜라이를 따라 군에 입대한다. 군대에 복무하면서 〈어린 시절〉 등 자전적 삼부작을 발표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1850년대 후반에는 농민들의 열악한 상태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교육에 있다고 판단, 야스나야 폴랴나 농민의 자녀들을 위한 학교를 열고, 교육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병행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평론을 썼으며, 《전쟁과 평화》와 《안나 카레니나》 등의 문학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자기완성과 악에 대한 무저항, 사적 소유 부정이라는 철학적 관점에 기초하여 《고백》 《인생에 대하여》 《예술론》 등을 저술하고 당대 러시아 사회와 종교를 강렬하게 비판했다. 이로 인해 러시아 정교에서 파문을 당하고 정부의 압박을 받았지만, 모든 걸 가졌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러시아 황제와 달리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지만 모든 걸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러시아 황제로 불릴 만큼 민중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만년에 이르러 술·담배를 끊고 채식주의자가 되었으며 농부처럼 입고 노동하며 생활했다. 생전에 수많은 톨스토이주의자가 야스나야 폴랴나에 몰려와 농민공동체를 형성하기도 했다. 톨스토이는 말년에 조용한 피난처를 찾아 집을 나선 며칠 후, 1910년 11월 7일 아스타포보 역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그의 가출은 현실에 대한 극복이자 다른 삶을 향한 마지막 도전으로 상징된다. 작가이자 폭력을 거부한 평화사상가, 농민교육가이자 삶의 철학자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주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역자 : 강규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 노어학을 전공하고,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한국외국어대학 러시아연구소 번역연구위원으로 다양한 포럼과 컨퍼런스에서 동시통역을 하고 있다. 외교부 동북아평화렵력구상 소책자를 번역하였으며, 한국외국어대학 통번역연구소와 한국번역학회가 공동 주최한 국제학술대회 동시통역, KBS 제17회 해외 동포상 ‘우리가 당신을 기억하는 이유’, EBS 세계테마 기행 ‘카프카스’ 편의 영상을 번역하였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쉬운 언어로 쓰였으나, 그 깊이만큼은 결코 쉽지 않은
톨스토이의 대표 단편선
톨스토이는 러시아 민중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에 착안해 민화를 썼다. 그 스스로도 자신이 쓴 민화를 ‘민중 전설’이라 부르며, ‘민중들로부터 가지고 와 민중들에게 돌려주었다’라고 했다. 그만큼 그는 작품에서 실제 민중들의 삶을 낱낱이 보여주고자 했다.

「촛불」에서 농노들은 자신들을 못살게 구는 마름을 죽이려고 하지만, 선한 표트르 미헤예프만이 이에 반대한다. 그의 쟁기 위에 빛나고 있던 ‘촛불’은 최후의 선을 의미하고, 이 선은 어떤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세 가지 질문을 통해 단순하지만 명료한 가르침을 주는 작품이다. 톨스토이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 본성인 사랑을 일깨우고자 했다.
「바보 이반 이야기」는 바보 이반의 모습을 통해 묵묵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러시아 농민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건 큰형 세묜이 가졌던 군대(힘)도, 작은형 타라스가 가졌던 재물도 아닌, 근면 성실한 노동인 것이다.
「두 노인」은 순례길에 오른 옐리세이와 예핌이 각자 다른 방법으로 신에 대한 믿음을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길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는 욕심은 화를 자초한다는 교훈을 준다. 톨스토이는 주인공 파홈의 최후를 통해 지나친 탐욕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은 진실을 알지만 때를 기다린다」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 때문에 시베리아에 있는 감옥에서 무려 26년이라는 시간을 보낸 악쇼노프가 누명을 쓰게 된 사건의 진범 마카르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톨스토이는 참회와 용서를 통해 그리스도의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세 가지 질문」에서 언제 무슨 일이 생겨날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나에게 가장 필요한 사람이나 중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은자에게 답을 구하던 왕은 자신에게 원한을 가진 이를 도움으로써 자신도 모르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게 된다.
「달걀만 한 씨앗」은 그 누구도 욕심을 가지지 않고, 남의 것을 탐내지 않았던 시절에 생산된 달걀만 한 씨앗이 상징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두 형제와 금화」는 욕심과 진정한 봉사의 길에 관한 작품으로,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며, 진정한 봉사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