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4,000원
12,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나는 늘 상상해 21세기의 마지막 날을
그때도 여전히 내가 존재한다면
그 세계도 지금처럼 눈이 내리고 네가 있고 별이 반짝이기를

21세기의 마지막은 어떨까? 기후 위기로 망가진 지구?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세계? 인공 지능의 인류 지배? 그도 아니면 소행성 충돌과 지구인들의 우주로의 이주? 20세기는 어떻게 끝났을까?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지도 않았고 Y2K는 유행으로만 남았을 뿐이다. 21세기의 마지막은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더 조용하고 평범할지 모른다.

“2100년은 지금 열다섯이 아흔 살 즈음인 해이다. 그때 이 위태로운 행성 지구의 삶은 지금과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2100년 12월 31일』은 이 질문을 모티브 삼아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그리 머지않은 시간, 오늘의 우리 삶과 분명히 이어져 있을 근미래의 이야기를 소설로 담아낸 책이다. 청소년 장르문학을 별처럼 비추는 길상효, 김정혜진, 남유하, 이희영 작가가 가까운 미래에서 현재를 상상할 때만이 가능한 투명하고도 올곧은 시선으로 네 편의 빼어난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이런 게 끝일 리 없어
너라면 어떨 것 같아?”
2100년 12월 31일에 벌어지는 네 개의 사건

영아 살해 바이러스가 지구를 뒤덮고, 푸른색을 보면 청색발작을 일으키는 망가진 세상에서 과거로부터 온 모든 것을 증오하는 아이. 행복하고 그리운 기억이 아로새겨진 몸과 마음을 지키고자 마인드 업로딩을 거부하고 신인류 대신 구인류로 남길 선택한 소녀. 최첨단 과학이 인간을 우주로 실어나르는 시대에도 변함없이 일어나는 베일에 싸인 신비한 일들을 믿으며 시간의 지층에 차곡차곡 기억을 쌓아가는 쌍둥이 소년. 미확인 지뢰 구역에서 붉은 여우를 구하다 파손된 후 자신의 존재가 사라지기 전 마지막 티타임을 갖게 된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안드로이드. 작품 속 주인공들은 어쩌면 지금보다도 더 약하고 어린 것들을 밀어내게 될 그 서늘한 세상에서, 희미하지만 강렬한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마침내 희망을 찾아내고야 만다. 『2100년 12월 31일』은 내일의 우리가 오늘의 우리를 안타까워하며 보낸 애틋한 편지와도 같은 소설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길상효
그림책과 동화, 소설을 쓰고 번역한다. 대상 독자층이 각기 다른 이야기를 쓰며 방황하는 일이 때로는 힘과 안식을 주는 것에 놀라곤 한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을, 『깊은 밤 필통 안에서』로 제10회 비룡소문학상을, 『동갑』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그림책상을 수상했다.

저자 : 김정혜진
SF소설가. 로봇새 조에, 간병로봇 TRS, 백화한 산호 이야기를 담은 미니소설집 『깃털』이 있다. 그밖에 「선흘의 여름」 「친애하는 쇠고기」 「벌들의 공과 사슬」 등의 단편들을 썼다.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로 2017년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영화 《간호중》으로 만들어졌다.

저자 : 남유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어쩌면 일어날 수도 있는 일에 대해 상상하기를 좋아한다. 「미래의 여자」로 과학 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 우수상을, 「푸른 머리카락」으로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다이웰 주식회사』 『양꼬치의 기쁨』, 동화집 『나무가 된 아이』 등이 있다.

저자 : 이희영
단편소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같은 해에 『너는 누구니』로 제1회 브릿G 로맨스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 장편 소설 『보통의 노을』 『썸머썸머 베케이션 』 『나나』 『챌린지 블루』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는 늘 상상해 21세기의 마지막 날을
그때도 여전히 내가 존재한다면
그 세계도 지금처럼 눈이 내리고 네가 있고 별이 반짝이기를

21세기의 마지막은 어떨까? 기후 위기로 망가진 지구?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세계? 인공 지능의 인류 지배? 그도 아니면 소행성 충돌과 지구인들의 우주로의 이주? 20세기는 어떻게 끝났을까?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지도 않았고 Y2K는 유행으로만 남았을 뿐이다. 21세기의 마지막은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더 조용하고 평범할지 모른다.

“2100년은 지금 열다섯이 아흔 살 즈음인 해이다. 그때 이 위태로운 행성 지구의 삶은 지금과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2100년 12월 31일』은 이 질문을 모티브 삼아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그리 머지않은 시간, 오늘의 우리 삶과 분명히 이어져 있을 근미래의 이야기를 소설로 담아낸 책이다. 청소년 장르문학을 별처럼 비추는 길상효, 김정혜진, 남유하, 이희영 작가가 가까운 미래에서 현재를 상상할 때만이 가능한 투명하고도 올곧은 시선으로 네 편의 빼어난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이런 게 끝일 리 없어
너라면 어떨 것 같아?”
2100년 12월 31일에 벌어지는 네 개의 사건

영아 살해 바이러스가 지구를 뒤덮고, 푸른색을 보면 청색발작을 일으키는 망가진 세상에서 과거로부터 온 모든 것을 증오하는 아이. 행복하고 그리운 기억이 아로새겨진 몸과 마음을 지키고자 마인드 업로딩을 거부하고 신인류 대신 구인류로 남길 선택한 소녀. 최첨단 과학이 인간을 우주로 실어나르는 시대에도 변함없이 일어나는 베일에 싸인 신비한 일들을 믿으며 시간의 지층에 차곡차곡 기억을 쌓아가는 쌍둥이 소년. 미확인 지뢰 구역에서 붉은 여우를 구하다 파손된 후 자신의 존재가 사라지기 전 마지막 티타임을 갖게 된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안드로이드. 작품 속 주인공들은 어쩌면 지금보다도 더 약하고 어린 것들을 밀어내게 될 그 서늘한 세상에서, 희미하지만 강렬한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마침내 희망을 찾아내고야 만다. 『2100년 12월 31일』은 내일의 우리가 오늘의 우리를 안타까워하며 보낸 애틋한 편지와도 같은 소설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