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01 영국군 개요
02 메이지 유신과 일본 제국군의 탄생
03 일본군 사령관들
04 영국군 사령관들
05 제트 함대의 프린스 오브 웨일즈함과 리펄스함의 침몰
06 마타도르 작전
07 크로콜
08 코타바루 전투
09 지트라 전투
10 캄파르 전투
11 슬림강 전투
12 게마스, 무아르, 파릿 술롱 전투
13 엔다우 전투
14 계획상의 결함
15 무기 체계

번역 후기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라페 라흐마트
1969년 8월 8일 조호르 바루에서 태어났으며 국제물류회사의 수석 관리자이다. 군사 역사에 대한 큰 관심으로 “분쟁과 군사 역사”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으며, 페이스북의 “군사 역사 클럽”에 참여하고 있다.

저자 : 하이릴 아누아르 아킬
1972년 9월 30일 조호르 바루에서 태어났으며 공립대학의 조교수를 역임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군사 역사에 깊이 파고들었으며, 페이스북에서 “군사 역사 클럽”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활동하였다.

역자 : 정상천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제1대학(팡테옹소르본느)에서 역사학 석사(DEA)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상공부와 통상산업부에서 근무했고 1998년부터 외교통상부에서 15년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과 프랑스 관계 연구에 매진했다. 대표 저서로 『아시아적 관점에서 바라본 한불통상 관계』(파리 출간), 『서리 밟는 매화』, 『나폴레옹도 모르는 한-프랑스 이야기』, 『한국과 프랑스, 130년간의 교류』,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가 있고, 역서로 『벽이 없는 세계』, 『지리로 보는 세계정세』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1941년 말레이 반도에서의 전황을 좌우한 군사력과 전술의 모든 것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 일본은 석유가 풍부한 보르네오, 수마트라, 자바로 진출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침공을 시작했다. 말레이 반도와 싱가포르로 이루어진 말라야 지역은 당시 영국의 지배하에 있었기에 일본의 말라야 진격은 곧 영국군과의 전쟁을 의미했다. 1941년 말부터 1942년 초까지, 일본은 말라야 지역을 점령해 나갔으며, 치열한 전투가 이어졌다. 그러나 이 시기의 전황을 상세히 다룬 기록은 많지 않다.
『일본군과 영국군의 1941 말라야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말레이 반도에서 벌어진 두 제국의 격돌을 생생하게 재현한 책이다. 군사 역사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두 저자는 당시 일본군과 영국군의 군사력과 전략을 분석하고, 날짜별로 전쟁의 흐름을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전황을 보여준다. 영국군이 일본군의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 어떤 방어 전략을 펼쳤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그리고 일본군이 영국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요인을 탐구한다. 군사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이 책을 통해 말라야에서의 전쟁의 향방을 좌우한 요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본군과 영국군의 치열했던 전투 현장을 되살리다
이 책은 일본이 말라야 지역을 점령하기까지 벌였던 주요 전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1941년 12월 8일 일본군은 말레이시아 코타바루에 상륙하며 침공을 개시했다. 불과 며칠 만에 일본군은 말레이 반도를 빠르게 장악했다. 이 과정에서 코타바루 전투, 지트라 전투, 캄파르 전투, 슬림강 전투, 엔다우 전투 등 결정적인 전투가 전개되었다. 저자는 각 전투에서 일본군이 보여준 전술, 공군과 해군을 활용한 전투 방식, 동남아의 정글 지형을 활용한 전략, 전차와 보병의 협동 작전을 통해 연합군의 방어선을 무너뜨리는 과정 등을 세밀하게 다룬다.
일본군의 전략과 함께 영국군과 인도군, 호주군이 어떻게 방어를 시도했는지 또한 심층적으로 다루어진다. 캄파르 전투에서 인도군이 펼친 방어 작전, 영국군이 슬림강 전투에서 맞은 굴욕적 패배, 파릿 술롱에서 후퇴하던 영국군이 일본군에게 잔혹하게 학살당한 사건까지 각 전투의 주요 장면이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서술로 재현된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진단하는 전쟁의 승패와 그 원인
일본은 어떻게 단기간에 말레이 반도를 점령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영국군의 준비 부족과 일본군의 치밀한 계획을 그 이유로 꼽는다. 말라야 지역은 영국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고, 2차 세계대전 시기 영국은 본토의 안전을 우선시했다. 영국 정부는 말라야에서의 전쟁에 대한 의지가 부족했고, 전쟁을 진지하게 생각하지도 않았다. 일본군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전략적 실수를 범한 것이다.
반면 일본은 영국을 붕괴시키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웠다. 일본 육군은 열대 기후에 적응하기 위한 특별 훈련을 받았으며, 동남아시아 지역 주민들로부터 직접 정보를 수집했다. 열대성 질병과 위생 문제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진행되었다. 말레이 반도에 상륙할 때 골칫거리가 될 수 있는 물속의 산호초까지도 놓치지 않았다. 저자는 영국과 일본의 군사력뿐 아니라 전쟁 당시 두 나라의 정책적 판단을 비교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제2차 세계대전의 동남아시아 전선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제공한다.

전쟁을 이끈 주요 인물과 사용된 무기 체계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전투의 흐름뿐 아니라 일본군과 영국군의 주요 사령관과 병사들의 역할을 깊이 조명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양측 지휘관들의 배경과 성향을 소개하며, 그들이 전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떤 갈등과 전략적 고민을 겪었는지 살펴본다. 또한, 당시 작성된 문서와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실제 전장에 있던 병사들이 구사한 전략과 전투 과정에서의 심리 상태를 분석한다.
전투에서 사용된 무기도 상세히 다뤄진다. 일본은 공중 기동성에 중점을 두고 전투기를 제작했으며, 그 결과 제공권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에 반해 영국군은 전쟁에 나서기에 노후화된 브루스터 F2A 버팔로를 전투기로 선택했다. 이처럼 말라야 전쟁 당시 사용된 무기 체계와 그 사양 분석은 독자들이 전투의 양상을 보다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