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8,000원
25,2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7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5,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_거대한 단절 속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흐름

제1장 외환위기
01. 한국 경제의 큰 단절점, IMF 외환위기
02. 우리나라의 수출 부진을 부른 고베 대지진 나비효과
03. 우리나라의 수출 부진을 부른 반도체 쇼크
04. 달러 부채가 늘어난 이유: 불가능한 삼위일체
05. 대한민국 금융을 파괴한 단기외채의 공포
06. 제2의 외환위기 가능성

제2장 닷컴 버블
07. 닷컴 버블의 서막
08. 닷컴 버블의 붕괴
09. 금리 인하로도 해결할 수 없는 것

제3장 금융위기
10. 두 번의 클라이맥스
11. 도미노 붕괴의 시작,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12. 글로벌 불균형을 부른 신흥국과 미국의 동상이몽
13. 글로벌 불균형을 부른 신흥국 딜레마
14. 금융위기와의 총력전, 그 결과는?

제4장 인플레이션 위기
15. 코로나19 사태로 40년 만에 깨어난 괴물, 인플레이션
16. 연준은 왜 실패했을까?
17. 1970년대의 위기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18. 실리콘밸리 은행(SVB)의 파산과 우리에게 닥쳐올 미래
저자 소개
저자 : 오건영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인 신한은행 WM그룹 팀장으로 투자솔루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과 신한은행 IPS 그룹 등을 두루 거치며 글로벌 매크로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함께 매크로 투자 전략 수립, 대외 기관·고객 컨설팅, 강의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삼프로TV」에서 ‘연준해설가’, ‘금리전문가’, ‘거시경제 일타강사’ 등으로 불리며 200만 구독자의 굳건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업에서 단단하게 다져진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와 친절한 설명이 저자의 트레이드 마크다.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 「김미경TV」, 「스터디언」, KBS라디오, MBC 등 유수의 경제 미디어에도 출연해 거시경제 전문가로 입지를 굳히며 각종 매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면서 10만 명의 팔로워와 회원들에게 글로벌 금융시장의 정보와 견해를 꾸준히 제공하는 중이다. 2022년, 2021년, 2020년에 출간한 책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부의 시나리오』, 『부의 대이동』은 수십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 외 저서로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가 있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와 미국 에모리 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Goizueta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으며 미국 공인회계사 (AICPA)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페이스북 | facebook.com/ohrang79
네이버 카페 | cafe.naver.com/ohrang

그림 : 안병현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만들고, 괜찮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기도 합니다. 그린 책으로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크리처스』,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인 더 게임』, 『너에게서 온 봄』, 『배꼽 전설』, 『이상한 엘리베이터』,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어린이 마음 시 툰』, 『만나러 가는 길』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 moosn.com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외환위기, 닷컴 버블, 금융위기, 인플레이션까지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든 위기의 원인과 극복 과정을 찾다!

이에 대한민국 최고의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저자는 『위기의 역사』를 통해 과거의 위기에 대해 통찰의 시각을 제공한다. 그는 과거의 불안했던 시기에 조금 더 깊이 있는 지식을 갖게 된다면, 앞으로 찾아올 수 있는 불안한 시기에도 공포감에 휩쓸리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 책을 통해 과거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분석한다.

1~6장까지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있어 가장 비극적인 역사로 남아 있는 ‘IMF 외환위기’를 다루고 있다. 국가 경제가 흔들리면서 서민들의 삶까지 비극으로 몰아넣었던 충격이었던 이 사건을 당시의 언론 기사 등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담아냈다. 7~9장은 인터넷 혁명이 몰고 온 ‘닷컴 버블의 생성과 붕괴’를 다룬다. 닷컴 버블을 경제 위기라고 부르지 않지만 당시 자산시장에 매우 큰 충격이 발생했고 그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부양책이 이후의 글로벌 금융위기를 불러왔다는 점을 짚었다. 10~14장의 ‘글로벌 금융위기’는 1929년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기록된 강력한 위기이며 전 세계의 저성장을 몰고 온 악재였다. 15~17장은 ‘코로나19 사태 및 이후 나타난 40년 만의 인플레이션 충격’이고 마지막 에필로그인 18장에서는 가장 최근에 나타난 실리콘밸리 은행의 파산에 빗대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위기들의 공통점을 알아본다.

이 책은 과거의 이야기들을 통해 현재의 위기에 대한 막연한 공포, 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극단적 낙관에서 벗어나 조금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지금의 경제 상황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열여덟 개의 에세이로 풀어낸 글로벌 경제 수업
200개의 기사로 경제를 바라보는 혜안을 얻다

18개의 에세이 구성된 이 책은 각각의 에세이가 한 편의 영화와 같다. 각각의 에세이가 다루고 있는 큰 주제의 사건이 펼침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이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시간의 흐름대로 나열하는 연대기적 접근에서 벗어나 사건으로 호기심을 던지고, 이를 확장시키고, 결론으로 마무리 짓는다.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와 금융의 이야기지만 오건영 저자의 설명이 있다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의 최고의 장기인 초보자들도 금융 전문가로 만드는 적절한 예시와, 술술 읽히는 문장을 만드는 스토리텔링은 이번 책에도 여실히 드러난다.

당시 언론사를 통해 받은 경제 기사들은 책에 생생함을 더한다. 위기라는 거대한 역사의 맥락 속에서 실제로 등장했던 기사를 읽으며 접근하면 보다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총 200개의 기사가 인용된 이 책은 효과적인 읽기 공부에도 매우 좋은 교재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