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굴꾼이 만든 고려장/몽골 침입 이후 우리나라 대표 개인 진돗개/왕이 만든 음식, 탕평채와 신선로/관공서인 다방/부동산 중개업소가 된 복덕방/집안에서 쫓겨난 사람들을 가리키던 거지/고춧가루 없는 김치, 고춧가루 있는 김치/같은 언어를 사용한 고구려, 백제, 신라/‘신체발부 수지부모’라 자르지 않았던 머리, 그렇다면 손발톱은?/백의민족인데 흰옷을 못 입게 해/신라와 고려에서는 남매간에도 혼인이 이루어져/감주가 술이야!/왜군이 지은 최초의 고층 빌딩/소주가 약이라니?/화장은 신분의 상징/우리나라의 봉선화 물들이기가 서양 남자들의 매니큐어/장맛이 집안의 운을 좌우해/남자가 태교를?/절이 국수 공장/먹고살기 힘든 시절 돌잔치를?/작은설인 동짓날/어른 앞에선 벗어야 했던 안경/뚱뚱한 양귀비가 미인?/세상의 중심은 여성이었다/약소국의 희생물, 공녀와 정신대/새해 풍속인 소발/통행금지까지 해제된 정월 대보름날/공무원인 무녀/액세서리는 멋쟁이의 상징일까, 신분의 상징일까?/옛날 여자들의 화장품/상여의 공포(功布)가 최고의 생리대/조상들의 데이트와 연애결혼/임금의 허락으로 이루어지는 양반가의 이혼/서명(Sign)/화장실이 있는 집은 부자/화장실에서의 뒤처리/귀양 간 코끼리/조선시대의 신도시 건설/혼수는 신랑이 준비해야/목욕은 공중목욕탕에서/돼지고기는 발해인들의 주식/외국에 건설된 코리아 타운/옛날에도 공익광고가 있었다/조선시대판 룸살롱/매 맞는 구한말의 집배원/부부가 함께한 출산의 고통/거웃으로 만든 붓/조선시대에는 씨름을 금지하기도/어머니의 성을 따르기도 한 고려시대/일제의 강요로 실시한 창씨개명에 항거하는 방법/산 사람을 죽은 사람과 함께 묻는 풍속인 순장/침대를 사용한 고구려인/하루에 두 번 먹은 밥/신라시대 여왕의 결혼/한국인 성씨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목화가 들어오기 전 서민들의 옷/옛사람들의 스포츠/우리나라 인구/소나무가 많은 우리나라/양치질에 사용한 칫솔/주막, 목로주점, 색주가/고려시대의 균등 재산 분배/‘서울’은 수도의 호칭/수작 부리다/오렌지족은 옛날에도 있었다/남녀 모두 착용했던 귀걸이/남녀노소, 지위 고하에 관계없이/어울려 피운 담배/삿갓과 도롱이 그리고 나막신/계란은 임신부 금기 음식/밤에는 빨래를 널지 말라/오른쪽으로 치마를 여미면 상놈?/미용사원 매분구/옛날 여자의 취미 생활/왕비나 후궁, 양반집 부인들의 트레머리/살결 고운 방앗간집 딸/여덟아홉 살이면 혼인을 해/신라시대 귀빈과 아내의 동침/선사시대의 조개무지는 쓰레기장/옛날부터 많았던 무궁화/세계적인 명산, 금강산/천한 이름과 여러 이름을 가진 사람들/옛날의 메이데이/쇠금(金)자를 쓰는 김씨를 금씨라 하지 않는 이유/사치품 과자/서울은 시골 사람들에게 무서운 곳/설날에 떡국을 먹는 이유/매와 개는 최고의 애완동물/수박은 금기 식품, 귤은 진상품/고추 없는 김치, 호나라에서 전래된 후추/인삼 하면 고려 인삼/조선시대에도 운하를?/비단 도배/고급 음식인 잡탕/일제가 만든 좌측통행/금지되기도 했던 감자 재배/조명용으로 사용된 고래의 눈/아이 입양/악귀를 물리치는 불꽃놀이/할아버지나 아버지의 지인(知人) 천 명이 쓴 천자문을 선물받은 첫돌/닭은 길한 징조/교통, 운반, 사냥의 수단으로 쓰인 스키/우유가 약?/매를 아홉 대 맞아야 하는 정월 대보름/중국에서 유래된 보신탕/조선을 세운 이성계가 미워서 만든 떡국/지팡이를 하사받은 일흔 살 노인들/열두 달 열두 가지 떡/온돌방 생활/엄격하게 처벌한 성범죄/왕릉에서 발달한 음식, 두부/촌수(寸數)/환향녀가 화냥년으로/전쟁터에서 시체를 처리하기 위한 장례/바둑을 즐긴 고구려 사람, 바둑 금지령을 내린/세종대왕/기혼 남성의 상징물, 상투/오뚝이, 꾹꾹이 등의 어린이 장난감/고구려의 혼수품은 수의/개화기에 일본에서 전래된 화투/출생의 계통을 표시한 성씨/가족의 호칭인 택호(宅號)/전문적인 이야기꾼인 전기수/처서 이후 산에서 거풍하는 남자들/남편의 신분이 아내의 칭호 좌우/전쟁터에서 끓여 먹던 청국장/차례(茶禮)/옛날 사람들의 교통수단/옛날의 숙박시설/조상들의 바캉스/신분에 따라 신발도 달라/부여의 5부는 윷놀이의 기원/우리만의 식사도구 숟가락/불을 나누는 한식/귀족 음식인 잔치국수/약으로 사용된 설탕/신분에 따라 달랐던 임금에 대한 배례(拜禮)/역참제도에서 나온 말, 한참/전화기로 삼년상 치른 순종/우리나라 최초의 국제결혼/당백전으로 방탄복 만들어/육체적 고통을 이겨내면 성인으로 대접/고기를 먹지 않은 우리나라 사람들/금연령/고구려 토속 음식인 된장/옛날 사람들의 평균수명/나라에서 노총각(?)과 노처녀(?)의 혼인을 지원/고상가옥에 산 가야의 귀족/팥장/잡채 판서/밸런타인데이/보쌈은 양반이 노비에게 내려준 음식/아내의 머리카락으로 삼은 짚신/동지에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돈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맛, 전어/여자들에게 최고 인기 상품, 두 갈래 무/남편의 안녕을 비는 봄 쑥떡/차례상의 삼색나물/설날의 세뱃돈은 붓값과 책값/최고급 장롱은 오동나무 장롱/‘짐작’이 술과 관련 있는 말?/하지에는 감자를 먹어/정월 대보름에 부스럼을 막기 위한 부럼 깨기/임진왜란 때 만들어진 파전/‘말띠 해 태어난 여성이 드세다’는 것은 일본의 속설/석류꽃을 지칭한 홍일점/조선시대에 발행한 기념주화, 별전
2장 종교·예술·교육
오늘날과 다른 최초의 애국가/옛날의 공소시효/과거시험의 성적 평가/오늘날의 신문인 조보(朝報)/임금에 대한 충보다는 부모님에 대한 효를 중요시/옛날의 대중가요/옛날의 가수인 가자(歌者)/옛날의 군악대/소설과 시의 출판/초등학교인 서당/우리나라 최초의 대학/옛날 학생들의 시위/시험을 치기 전 먹거나 붙인 엿/과거 합격자의 특전/족보를 만든 까닭/아무나 두드릴 수 없었던 신문고/일요일과 칠요일/변사체를 검시해 사인을 밝힌 조선시대/암행어사뿐 아니라 공무 출장에 사용한 마패/옛날의 신분증인 호패/조선의 전문직 여성인 의녀와 다모/조선의 여인 부대/조선시대의 야동(冶動)/천문과 관계있는 개천절 의식/조선시대의 보석제도/용무늬로 만들어진 범종 고리/관리들의 점수를 매기는 포폄(褒貶)/여기자는 결혼을 해야/옛날의 예능인/궁정화가들의 집합처, 도화서/규방 교육/학교에서 준 혼인증서/학생들에게 생활비를 주는 학교/삼년상/과거시험 예상문제집/일본의 영향으로 불길한 숫자가 된 ‘4’/전체 인구의 3퍼센트에 지나지 않았던 양반/옛날의 삼심제/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춤인 강강술래/일주일에 두 번씩 별식이 주어진 성균관 유생/조선시대의 스승의 날/과거를 위한 사교육 열풍/수험생을 둔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것/옛날의 성교육/조선시대의 피임법/과거시험에서 커닝하기/과거에서 생겨난 용어 ‘관광’과 ‘압권’/조선시대 이름난 집안의 조건, 불천위 사당/사내아이의 배냇머리로 붓을 만들어/옛날의 책방/우리나라 최초의 순교자/무형극장/초등학교보다 수준 높은 서당의 교재/고구려시대에 벌써 도서관이?/당나귀 바람/기술 유학생/최초의 영세자는 여성/조선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탈을 쓰고 탈춤을 추는 까닭/영혼불멸 사상/서당 졸업 후 진학 현황/조선시대의 수능/옛날의 영재교육/어른들만의 피규어/형벌에서 나온 말인 ‘도무지’/임진왜란으로 사라진 분청사기 기술/쌍영총과 석굴암/함부로 사용할 수 없었던 호칭인 ‘선생’/댓글/크리스트교의 전래는 신라시대에/스님은 장인(匠人)/승려들만을 위한 시장인 승시(僧市)/휴대용 불상인 연가칠년명금동여래입상/불교신자들은 왜 합장을 할까?/불교에서 온 말인 ‘현관’/불교에서 유래한 고참과 신참
3장 과학·기술·천문·의학
태아의 성 감별/억울하게 죽은 귀신 때문에 생기는 질병/군사 장비로 사용된 연(鳶)/실존 인물인 홍길동/2000년 전부터 사용한 나침반과 의학용으로/사용한 자석/기상관측대인 첨성대와 서운관/앙부일구와 자격루/아라비아 숫자를 대신한 산가지/옛날의 통신 방법/조선시대의 로켓, 신기전/현대의 과학기술로도 풀 수 없는 에밀레종의 제작 기술/옛날의 냉장고/고인돌의 50톤 덮개돌을 어떻게 옮겼을까?/관리가 되려면 구구단은 필수/환경오염 방지시설인 물챙이/혜성은 반란의 예고편/삼국시대의 태풍 관측/김만중의 지구구형설/한반도에서의 지진과 화산 폭발/달력에서 함께 사용한 음력과 양력/옛날의 조명/유기농법의 농업/민간요법으로 사용된 인분/적조현상/고종의 성묘를 위해 만들어진 전차/봄비는 ‘일비’/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망종 보기’/시대의 고민덩어리, 황사
4장 제도·법률
조선시대의 군의관인 심약/성곽에 웬 대나무/조선시대의 소방서, 금화도감/모내기의 금지/탈해왕은 대장장이의 아들/동이(東夷)는 오랑캐/개방형 교도소/엄하게 처벌한 간통죄/임기 마친 수령에게 주던 전별품/한강을 건널 때의 운임/조선시대에 벼슬할 수 있는 나이/우리나라의 명약인 우황청심원/자연이 먼저 알아차린 나라의 변란/광혜원을 설립한 이유/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십간십이지의 의미/서양보다 앞서 만든 비행기/세계적인 도자기 기술과 활자 기술이 전승되지 않은 이유/한강에 놓인 배다리/소는 노동과 재산 축적의 수단/조선시대에도 UFO가 있었다/기상 오보는 바로 처벌/유리 대신 기름종이로 만든 세계 최초의 온실/수의사 역할도 했던 일관(日官)/한련초로 머리 물들여/오등작제도/옛날 관제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말/관청 용어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말/여든 살이면 무조건 관직을 내려/옛날의 서머타임제/대마도는 조선 땅/잡색군과 예비군/서재필 박사가 만든 식목일/가짜 뉴스의 제공자/금주령/오늘날보다 더 많은 지원을 받은 장애인/토지를 사고팔 때 거래 사유를 적어야 계약 가능/민정문서/임진왜란에 참전한 흑인 용병/통행금지 실시/공신녹권과 공신상훈교서/우리나라만의 연호 사용/옛날에도 변호사가 있었을까/관리의 탄핵/백성은 지배층에 봉사하는 존재/관기의 임무/서양보다 앞서 실시한 여론조사/상관이나 윗사람을 함부로 고소하면 위법/여군이 있었던 가야
5장 경제생활
조선시대의 어음/노비의 매매 가격/서명 대신 그려넣은 좌촌/개성상인의 활약/조선시대의 토지거래허가제/옛날의 주식, 고본/고금리 대출은 처벌 대상/‘땡전 한 푼 없다’에서의 땡전은 당백전/화폐위조범은 중죄인/돈행이 아니라 은행/기업 부도, 판셈/노비의 봉급/그림으로 나타낸 상호/옛날의 공익 복권인 십층계/행상의 면허증/수입대체 상품인 상감청자/소송료로 지불했던 질지(作紙)/소금을 차지해 동아시아를 지배한 고구려/주판셈/시전상인과 허시/관리의 봉급/서원에서 고리대금업을?/고려시대에 절에 주었던 양조권/최초의 은행 대출자의 담보는 당나귀
6장 정치·군사·외교
광해군은 최고의 외교전략가/삼국시대가 아닌 가야까지 사국시대/신라가 아라비아인의 영원한 이상향/수양제의 백만 대군이 패한 까닭은/백제 근초고왕은 해외 식민지 건설/해외에 군대를 보낸 고려와 조선/서자 차별은 모자라는 벼슬자리 때문/사대정책은 당당한 외교정책/외국어 몰입교육을 실시한 조선/철을 차지하려고 고구려를 침입한 당나라 태종/간도는 우리 땅/중국의 동북공정/우리나라를 서양에 소개한 최초의 문헌, 《하멜표류기》/신라의 장보고는 국제무역의 개척자/개혁적인 승려들의 모임, 땡추/일본과의 무역마찰로 일어난 임진왜란/대외 관계에서 쓰인 공식 언어/붕당정치는 오늘날의 정당정치/미륵신앙이 깃든 매향(埋香)/태극기의 탄생/삼국시대에 시작된 지역 대립의 역사/여유로운 충청도 사람들의 성격/우리나라의 승리로 끝난 임진왜란/징병제의 시초, 경당/위만조선이 중국의 식민지?/옛날 군인 봉급/대통령의 상징인 봉황/최초의 사회주의 경제학자 정약용
7장 궁중 생활
사치를 위해 장사에 나선 고려 왕실/왕위에 오르지 못한 왕의 아버지, 대원군/왕권을 상징하던 물건/왕의 묘호인 ‘조’와 ‘종’의 의미/‘조’도 ‘종’도 아닌 임금의 호칭/고려시대 임금 묘호에 ‘충’이 들어간 이유/임금의 똥이 꽃이래?/내시의 거세/화성 건설의 DVD/도리도리 짝짜꿍은 왕족의 교육 방식/조선시대 내명부의 등급/임금은 모든 궁녀들의 남편/왕이나 왕비의 목욕/금혼령/농민들에게 모범을 보이던 친경과 친잠례/조선의 왕릉/태묘/임금의 이름자는 함부로 쓰면 안 돼/전하와 폐하/매화틀/조선시대 임금에게 많았던 부스럼과 피부병/추녀 밑에 설치한 부시/왕의 친인척 부정을 막기 위한 출가/조선시대 임금들의 바쁜 일상/조선의 의술/대령숙수와 잔치 음식/풍수 영향으로 장남보다 차남이나 3남이 정치를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