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3,500원
12,15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9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1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글쓴이의 말

1. 변두리
2. 새똥 숲
3. 관찰 일지
4. 크리스마스트리 아니고 전나무
5. 나무 무덤
6. 전나무 아니고 구상나무
7. 숲은 내가 지킨다!
8. 낯선 사람들
9. 주인 없는 나무
10. 나무 이사
11. 죽은 나무와 산 나무
12. 새똥 숲의 골동품
13. 철우 아저씨
14. 별별 게 다 있는 마을

우리 땅 토종 식물 반갑다, 구상나무야!
저자 소개
지은이 : 김란주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 기획 모임 ‘벼릿줄’에서 활동하며 함께 쓴 《썩었다고? 아냐아냐!》가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모자 때문이야!》 《커다란 악어 알》 《아프리카 국경버스》 《달랑 3표 반장》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원정민
동화책의 매력에 빠져 어린이들을 위한 기발하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평생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동화 속 주인공들과 알콩달콩, 울고 웃으며 살고 싶어요. 그린 책으로는 《행복 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스마트폰과 절교한 날》, 《네 잎 클로버》, 《무적수첩》, 《미래로 가는 희망버스 행복한 에너지》, 《나에게 필요한 습관》 등이 있어요.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정말, 이곳에 구상나무가 살았을까?”
골동품보다 더 가치 있는 우리 토종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서윤이와 철우 아저씨의 한판 승부!

성게를 닮았다 하여 ‘쿠살낭’이라 불린 한국 토종 구상나무.
기온이 올라가고, 잦아진 태풍에 점점 살아갈 터를 잃어 가는데…
서윤이가 좋아하는 공룡, 도도새가 멸종하자 함께 사라진 카바리아 나무처럼
언젠가 이 땅에서 사라질지 모를 구상나무를 위해
과연 서윤이와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사라진 생명, 위기에 처한 지구
인간의 욕심이 불러온 생태계 경계 경보!

우리는 최근 “생물 다양성”이란 단어와 함께 생물 다양성을 위해 멸종 위기 동식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접하고 있다. 생물의 다양성은 “지구상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명들이 살고 있는가”뿐만 아니라 식물, 동물, 미생물, 그리고 종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의 다양성과 지구에 존재하는 사막, 열대우림, 산호초를 구성하는 생태계까지 포함한다.
1662년 인류에 의해 멸종된 최초의 동물 도도새를 시작으로 1800년경 아프리카 대형 포유류 중에서 인간 때문에 멸종된 최초 동물인 파란 영양, 사슴을 보호하기 위해 늑대를 잡았더니 사슴의 수가 너무 많아져 늘어난 사슴이 굶어 죽게 되고, 늘어난 사슴이 나무의 새순을 먹어 치워서 숲의 나무들이 점차 사라졌다. 우리가 작은 블록으로 집을 만들고 여러 개의 집이 모여 큰 마을을 이루듯이 생태계는 그 크기도 다양하고 수도 매우 많지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모든 생태계의 구성 요소들은 각각의 생태계 안에서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생태계끼리도 어떤 식으로든 서로 연관되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점. 우리가 아무리 크고 높은 블록의 성을 쌓더라도 하나의 블록을 뺐을 때 한순간에 무너지듯이, 아무리 작은 생물이라도 그 수가 갑자기 늘거나 줄거나 사라지게 된다면 지구의 모든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우리 땅 우리 생명〉 시리즈는 인간의 지나친 욕심 때문에 한반도에서 사라진 동물, 곤충, 씨앗, 식물 등 안타까운 생명에 관한 가슴 아픈 이야기이자, 이들이 보내는 생태계의 적색경보와 위기에 처한 인간과 지구에 대해 생각하고 새롭게 써 내려갈 우리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지금은 인간의 이기심과 잘못된 판단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또는 멸종되어 버린 이 땅의 생물들이 사라진 순간을 돌아보고, 그들을 되살려내기 위한 수많은 노력들을 접함으로서 환경에 대한 근본적이고 전 지구적 사고가 필요할 때이다.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관심이 바로 그 생물을 살리고, 그 생명의 서식지를 살리고, 인간과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듣는 그 이름 구상나무가 희귀식물이라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소나무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다. 구상나무는 바로 이 소나뭇과에 속한 늘 푸른 바늘잎을 가진 큰키나무(상록침엽교목) 중, 한국에서만 자라는 고유의 나무 종이다. 이름도 제주어로 ‘쿠살낭’이라고 부르던 것이 구상나무가 되었다. ‘쿠살’은 성게를 뜻하는데, 잎이 성게 가시를 닮아 그리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소나뭇과 안에서도 전나뭇속에 속해 생긴 모습이 비슷해서 전나무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영문 이름을 보면 한국 토종나무임이 더 확실해지는데, 한국전나무(Korean fir), 학명도 한국이 들어간 Abies koreana E. H. Wilson이다. 서늘한 고산 지대에서 자라는 구상나무가 희귀식물에 속한다니 다들 의아해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크리스마스트리로 가장 인기 있는 나무이고,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 보니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구상나무. ‘크리스마스트리’라는 대중적인 관심 외에도 인적이 드문 높은 산속에서 고고하게 살아가는 구상나무의 생태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구상나무는 점점 그 수가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는 구상나무가 어쩌다가 희귀식물, 멸종 위기종이 되었을까? 추운 곳을 좋아하는 구상나무는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무등산과 같이 높은 산의 꼭대기 부근에서만 살고 있다. 그러니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구상나무 수를 줄이는 가장 큰 원인일 수밖에 없다.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인 《새똥 숲의 골동품》은 아빠의 사업이 어려워져 변두리로 이사하게 된 서윤이가 집 앞 버려진 숲에서 소나무 같기도 하고 전나무 같기도 한 구상나무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관찰 일지 숙제를 위해 구상나무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그 나무가 멸종 위기에 놓였음을 알게 되면서 서윤이와 구상나무 사이에 작지만 깊은 교감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멸종 위기에 놓인 구상나무가 서윤이의 작은 숲에서도 사라지게 될 위기에 처하는데, 서윤이는 아이다운 기지로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서윤이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 인형과 전학 때문에 헤어진 단짝 친구로부터 잊힌 건 아닌가 하는 서운함이 구상나무가 우리의 눈앞에서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진 서윤이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한 번 더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해 눈을 돌리게 될 것이다.

크리스마스트리 아니고, 전나무도 아니고 구상나무!
아빠 사업이 어려워져 근교로 이사하게 된 서윤이는 시골 같은 새 동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엄마는 시골 아니라 변두리라고 하지만 서윤이 눈에는 그놈이 그놈! 마을에는 가끔 이장님이 콩나물을 나눠준다는 방송도 나오고 새똥 그득한 작은 숲도 있고, 봄이 되자 아무 데서나 자라는 풀을 뜯어와 나물이라고 먹으란다. 그런데 전학 간 학교에서는 숙제를 많이 내주는 오숙자 선생님이 담임이 되고, 담임 선생님은 관찰일지를 쓰라고 숙제를 내준다. 서윤이는 고민 끝에 새똥 숲에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나무를 쓰기로 했다. 자라는 모습도 눈에 잘 띄지 않으니 일지를 열심히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그러나 일은 뜻대로 되지 않고 작은 잎 하나하나를 꼼꼼히 그려야 했다. 그러다 보니 전나무도 분비나무도 크리스마스트리도 아닌 우리나라 토종 나무 구상나무라는 것도 알게 된다. 시간이 갈수록 관심과 애정이 생기고 새똥 숲에 대한 애정도 함께 자랐다. 그런데 마을에 사는 백살 할머니 아들 철우 아저씨가 갑자기 구상나무가 있는 새똥 숲을 팔아 버린다며 숲을 정리하기 시작하고, 서윤이는 숲을 꼭 지켜내고 구상나무를 살리겠다며 숲을 어지럽히다 아저씨의 화만 돋우고 만다.
구상나무가 새똥 숲에 살게 된 백살 할머니의 과거 이야기, 처음 새똥 숲에 구상나무를 옮겨 심었던 철우 아저씨의 사연, 새똥 숲에 있는 나무들을 살리기 위해 나무 이사를 시작한 변두리 사람들. 변두리로 이사한 것도 친구와 헤어지는 것도 싫었던 서윤이는 구상나무를 만나면서 많이 변하게 된다. 변두리는 별별 게 다 있는 마을로, 쓸모없는 새똥 숲은 꼭 지켜야 할 예쁜 숲으로, 이름도 몰랐던 나무는 골동품보다 더 귀한 보물로!

동심을 담아낸 따뜻한 동화와
현장을 담은 담담한 목소리의 만남

우리나라에는 모두 571종의 희귀식물이 살고 있다. 희귀식물이란 어떤 특정한 장소에서만 자라서 쉽게 보기 어렵고 그만큼 멸종할 위험도 높은 식물들이다. 그 원인과 이유들이 다양하지만 근래 들어 그 수가 확연히 줄고 있는 “구상나무”는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화석연료의 지나친 사용 때문에 심해지고 있는 환경오염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지구 온난화에 떠밀려 벼랑 끝에 선 고산 지대의 식물과 나무들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 멸종 위기에 처한 토종 생물들의 현주소를 동화로 알아보고 전문가의 목소리로 정보를 알려주는 〈우리 땅 우리 생명〉의 세 번째 이야기, 《새똥 숲의 골동품》은 아이의 시선으로 사라져가는 우리의 식생을 따라가며 그 식생을 살리는 길이 작은 관심에서 시작하고, 그 관심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 그 식생들을 지킬 수 있음을 강하게 보여준다. 인간인 우리도 생태계를 구성하는 하나의 작은 블록이며, 아무리 작은 생물도 지구 생태계를 구성하는 하나의 블록이기 때문에 하나라도 없으면 지구 생태계가 무너지는 것은 순간임을 강조하는 전문가는 담담하지만 강한 어조로 구상나무가 어떤 나무고, 그 나무가 인간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음을, 그 몸살 끝에 사라지고 사라지지 않고는 바로 우리의 작은 생각과 행동으로 정해진다고 말한다.
살아서 백년 죽어서도 백년이라는 구상나무가 직면한 ‘기후 변화’라는 큰 도전, 한라산 등산로를 따라 점차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들을 되살릴 방법은 있는 것일까? 답은 한 가지다. 서윤이와 같은 애정 어린 관심으로 숲과 자연의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변두리의 사람들처럼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 내일 당장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을, 방을 나갈 때 전깃불을 끈다면 우리는 서윤이처럼 멸종 위기종을 지키기 위한 한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