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3,000원
11,7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생명 소비 시대, 〈생명을 먹어요〉가 들려주는 묵직한 울림!
클릭 몇 번이면 생산지에서 내 집 앞까지 잘 손질된 먹거리가 배달되고, 고기도 종류별, 부위별로 먹기 좋게 포장되어 나오며, 아예 끓여 먹기만 하면 되는 밀키트 형태로 구입할 수도 있는 편리한 세상이다. 이런 시대에 사는 아이들에게 식탁 위의 고기도, 물고기도, 채소도, 쌀도 새로운 씨앗을 만드는 살아 있는 생명체라는 것을 가르치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먹을거리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려 주는 일은 필요하다.
〈생명을 먹어요〉가 주는 해답은 ‘생명’이라는 키워드이다. 먹어야 사는 우리 인간도 생명이고, 인간을 위해 제 온몸을 다 주고 떠나는 식탁 위의 음식들도 한때는 살아 있었던 생명이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다른 많은 생명들에 기대어 살고 있고, 이런 순환의 관계를 실감할 때 비로소 희생해 준 생명들의 고마움을 알게 된다.

사람이 살아가는 일은 생명을 먹는 일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죽이는 일이지요.
우리는 많은 생명들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실감할 때 비로소 먹을거리의 고마움을 알게 됩니다.
그 소중한 먹을거리를 더 이상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본문 중에서-

누군가가 정성으로 키우고 보살핀 소중한 한 생명으로서의 ‘소’
“아빠가 하는 일이 그렇게 대단한 줄 몰랐어.”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전하는 진심!
생명을 살리는 일만큼 생명을 죽이는 일도 우리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일이다. 고기를 얻기 위해 동물을 죽이는 일은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내 손으로 하고 싶지 않다. 이 책의 주인공 사카모토 씨는 죽기 전의 소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자신의 일이 싫어졌고 그래서 언젠가 이 일을 그만두겠다고 다짐한다.
초등학교 3학년인 사카모토 씨의 아들도 마찬가지였다. 학교 참관 수업 날, 아빠의 직업을 소개하는 시간에 시노부는 아빠가 보는 앞에서 ‘우리 아빠는 보통의 정육점에서 일한다.’고 발표한다. 피가 잔뜩 묻어 있는 아빠의 모습이 보기 싫었기 때문이다. “너희 아빠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고기를 먹을 수 없어. 아빠는 대단한 일을 하시는 거야.”라고 담임선생님이 말해 주자 비로소 시노부는 아빠가 하는 일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도축장에 ‘미야’라는 이름을 가진 소가 들어온다. 사카모토 씨는 ‘미야’의 배를 쓰다듬으며 마지막 작별을 하는 소녀를 본다. 소녀의 할아버지는 어려워진 집안 형편 때문에 소녀와 함께 자란 소를 팔 수밖에 없는 사연을 이야기하며 사카모토 씨에게 ‘미야’를 잘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그날 밤, 사카모토 씨는 아들에게 미야를 죽이는 일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데, 한참을 고민하던 시노부는 ‘아빠가 해 주면 좋겠다.’는 말을 한다. 아무한테나 맡기면 미야가 더 괴로울 거라면서.
죽기 전의 소의 눈을 보는 것이 싫어서 자신의 일을 그만두고 싶어 했던 사카모토 씨는 ‘미야’라는 이름을 가진 소가 죽기 직전 커다란 눈에서 흘린 눈물을 처음 목격하게 되고 자신의 일을 조금 더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사카모토 씨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과연 무엇일까?

“할아버지가 그러는 거야.
미야가 고기가 되지 않으면 우리가 설을 쇨 수 없다고.
미야를 팔지 않으면 우리가 힘들어진다고.
미안해, 미야. 미안해.”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당연한 것이 아니라 고마워해야 하는 것!
먹을거리 교육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키운다
이 책은 2009년 일본에서 출간 후 별다른 홍보 없이도 입소문을 타고 10만 부를 돌파했다. 후지 텔레비전, 아사히신문 등 주요 언론들에서 먹거리를 통해 생명의 중요성을 전하는 화제작으로 소개되었고, 이후 이 책은 일본 전역의 학교와 도서관에서 낭독되며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생명을 먹어요〉의 애독자였던 유명 만화가 우오토 오사무 씨는 직접 일러스트를 그려 종이연극을 제작했고, 유수의 고단샤 출판사는 유아와 어린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그림책 버전을 출간하기도 했다. 저자 우치다 미치코 씨는 연 100회가 넘는 강연회에서 먹거리에 담긴 생명의 무게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사카모토 씨처럼 직접 생명을 죽여야 하는 사람들의 슬픔과 괴로움을 담담한 어조 속에 녹여 내면서도 등장하는 두 어린아이의 시선을 통해 따스한 감동을 주고 있다. 아빠의 직업을 이해하게 된 아들과 자기 가족을 위해 희생한 ‘미야’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맛있게 먹는 소녀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울컥 하는 순간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먹은 한 끼 식사 속에 또 다른 ‘미야’라는 이름을 가진 누군가가 정성을 들여 키운 생명이 들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에는 사카모토 씨뿐만 아니라 “채소는 채소답게, 닭은 닭답게.”라며 작은 생명까지도 소중하게 다루는 농부와 아이를 키우는 마음으로 물고기를 기르는 어부의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먹을거리를 지키고, 그 생명을 마음으로 느끼는 감성교육”으로 유명한 어린이집 원장의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다.
생명의 가치를 아는 농부와 어부가 길러내고, 숭고한 희생이 될 수 있도록 그 마지막을 따스하게 만들어 주는 사카모토 씨와 같은 사람이 있고,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허투루 낭비되는 그 어떤 생명도 없을 거라는 낭만적인 기대를 갖게 한다.
12년의 사이를 두고 두 번의 번역을 하게 된 역자는 후기를 통해 “어른과 이이가 함께 생명과 먹을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 그러한 자각이 우리 가슴속 ‘사랑’의 씨앗을 자라게 하는 토양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명을 키워 내는 비옥한 토양을 만들어 줄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우치다 미치코
1957년 오이타 현 다케다에서 태어났다. 국립고쿠라병원부속 간호조산학교 조산사과를 졸업하고 우치다산부인과의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유아 모임 〈유유(U遊)키즈〉를 이끌며 육아를 지원하고 규슈 사춘기연구회 사무국장이자 후쿠오카 육아상담원, 후쿠오카 사회교육위원으로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 상담과 생(生), 성(性), 생명(生命), 식(食)을 주제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여기-식탁에서 시작하는 생(生)교육〉(공저) 등이 있다.

그림 : 모로에 가즈미
1974년 사가 현 다쿠에서 태어나 규슈조형전문대학 디자인과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다. 사가 현 미츠세마을에서 창작 활동을 시작한 뒤 사가와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개인전과 그룹전 등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역자 : 김숙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거쳐 번역과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김하루라는 필명으로 그림책 『장갑 한 짝』 등의 그림책과 동시집 『종우 화분』 등을 썼습니다.

감수 : 사토 고시
1973년 오이타 현에서 태어나 규슈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규슈대학 농학부에서 농업환경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먹을거리, 농업, 환경에 관한 강연이나 워크숍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으며, 특정비영리활동법인 환경창조사를 이끌고 있다. 저서로는 〈여기-식탁에서 시작하는 생(生)교육〉(공저) 〈도시락의 날-한창 먹을 나이의 너희들에게〉(공저)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생명 소비 시대, 〈생명을 먹어요〉가 들려주는 묵직한 울림!
클릭 몇 번이면 생산지에서 내 집 앞까지 잘 손질된 먹거리가 배달되고, 고기도 종류별, 부위별로 먹기 좋게 포장되어 나오며, 아예 끓여 먹기만 하면 되는 밀키트 형태로 구입할 수도 있는 편리한 세상이다. 이런 시대에 사는 아이들에게 식탁 위의 고기도, 물고기도, 채소도, 쌀도 새로운 씨앗을 만드는 살아 있는 생명체라는 것을 가르치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먹을거리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려 주는 일은 필요하다.
〈생명을 먹어요〉가 주는 해답은 ‘생명’이라는 키워드이다. 먹어야 사는 우리 인간도 생명이고, 인간을 위해 제 온몸을 다 주고 떠나는 식탁 위의 음식들도 한때는 살아 있었던 생명이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다른 많은 생명들에 기대어 살고 있고, 이런 순환의 관계를 실감할 때 비로소 희생해 준 생명들의 고마움을 알게 된다.

사람이 살아가는 일은 생명을 먹는 일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죽이는 일이지요.
우리는 많은 생명들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실감할 때 비로소 먹을거리의 고마움을 알게 됩니다.
그 소중한 먹을거리를 더 이상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본문 중에서-

누군가가 정성으로 키우고 보살핀 소중한 한 생명으로서의 ‘소’
“아빠가 하는 일이 그렇게 대단한 줄 몰랐어.”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전하는 진심!
생명을 살리는 일만큼 생명을 죽이는 일도 우리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일이다. 고기를 얻기 위해 동물을 죽이는 일은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내 손으로 하고 싶지 않다. 이 책의 주인공 사카모토 씨는 죽기 전의 소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자신의 일이 싫어졌고 그래서 언젠가 이 일을 그만두겠다고 다짐한다.
초등학교 3학년인 사카모토 씨의 아들도 마찬가지였다. 학교 참관 수업 날, 아빠의 직업을 소개하는 시간에 시노부는 아빠가 보는 앞에서 ‘우리 아빠는 보통의 정육점에서 일한다.’고 발표한다. 피가 잔뜩 묻어 있는 아빠의 모습이 보기 싫었기 때문이다. “너희 아빠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고기를 먹을 수 없어. 아빠는 대단한 일을 하시는 거야.”라고 담임선생님이 말해 주자 비로소 시노부는 아빠가 하는 일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도축장에 ‘미야’라는 이름을 가진 소가 들어온다. 사카모토 씨는 ‘미야’의 배를 쓰다듬으며 마지막 작별을 하는 소녀를 본다. 소녀의 할아버지는 어려워진 집안 형편 때문에 소녀와 함께 자란 소를 팔 수밖에 없는 사연을 이야기하며 사카모토 씨에게 ‘미야’를 잘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그날 밤, 사카모토 씨는 아들에게 미야를 죽이는 일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데, 한참을 고민하던 시노부는 ‘아빠가 해 주면 좋겠다.’는 말을 한다. 아무한테나 맡기면 미야가 더 괴로울 거라면서.
죽기 전의 소의 눈을 보는 것이 싫어서 자신의 일을 그만두고 싶어 했던 사카모토 씨는 ‘미야’라는 이름을 가진 소가 죽기 직전 커다란 눈에서 흘린 눈물을 처음 목격하게 되고 자신의 일을 조금 더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사카모토 씨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과연 무엇일까?

“할아버지가 그러는 거야.
미야가 고기가 되지 않으면 우리가 설을 쇨 수 없다고.
미야를 팔지 않으면 우리가 힘들어진다고.
미안해, 미야. 미안해.”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당연한 것이 아니라 고마워해야 하는 것!
먹을거리 교육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키운다
이 책은 2009년 일본에서 출간 후 별다른 홍보 없이도 입소문을 타고 10만 부를 돌파했다. 후지 텔레비전, 아사히신문 등 주요 언론들에서 먹거리를 통해 생명의 중요성을 전하는 화제작으로 소개되었고, 이후 이 책은 일본 전역의 학교와 도서관에서 낭독되며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생명을 먹어요〉의 애독자였던 유명 만화가 우오토 오사무 씨는 직접 일러스트를 그려 종이연극을 제작했고, 유수의 고단샤 출판사는 유아와 어린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그림책 버전을 출간하기도 했다. 저자 우치다 미치코 씨는 연 100회가 넘는 강연회에서 먹거리에 담긴 생명의 무게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사카모토 씨처럼 직접 생명을 죽여야 하는 사람들의 슬픔과 괴로움을 담담한 어조 속에 녹여 내면서도 등장하는 두 어린아이의 시선을 통해 따스한 감동을 주고 있다. 아빠의 직업을 이해하게 된 아들과 자기 가족을 위해 희생한 ‘미야’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맛있게 먹는 소녀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울컥 하는 순간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먹은 한 끼 식사 속에 또 다른 ‘미야’라는 이름을 가진 누군가가 정성을 들여 키운 생명이 들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에는 사카모토 씨뿐만 아니라 “채소는 채소답게, 닭은 닭답게.”라며 작은 생명까지도 소중하게 다루는 농부와 아이를 키우는 마음으로 물고기를 기르는 어부의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먹을거리를 지키고, 그 생명을 마음으로 느끼는 감성교육”으로 유명한 어린이집 원장의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다.
생명의 가치를 아는 농부와 어부가 길러내고, 숭고한 희생이 될 수 있도록 그 마지막을 따스하게 만들어 주는 사카모토 씨와 같은 사람이 있고,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허투루 낭비되는 그 어떤 생명도 없을 거라는 낭만적인 기대를 갖게 한다.
12년의 사이를 두고 두 번의 번역을 하게 된 역자는 후기를 통해 “어른과 이이가 함께 생명과 먹을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 그러한 자각이 우리 가슴속 ‘사랑’의 씨앗을 자라게 하는 토양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명을 키워 내는 비옥한 토양을 만들어 줄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