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3,000원
11,7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매일 먹는 밥, 알고 먹으면 그 맛이 달라진다!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밥상 인문학

이 책은 정약용, 이익, 정조, 정약전, 정학유, 박제가, 박지원, 허균, 김만덕 등 각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자 밥상에서 얻을 수 있는 인문학 지식들로 가득하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밥에 얽힌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밥은 단지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우정이나 사랑을 느끼게도 한다.

밥 먹기 싫다고 도망 다니는 아이들이 있다면? 매일 밥만 먹냐며 밥투정을 부리는 까탈스러운 꼬마 친구들이 있다면? 밥이 무슨 보약이냐며 함부로 대하는 친구가 있다면? 밥을 통해 조선 시대 대표적 인문학자들의 가르침을 연결한 색다른 콘셉트의 《이토록 따뜻한 밥》을 추천하는 건 어떨까?

아이와 함께 마음의 위로가 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9편의 이야기를 통해 맨날 먹는 그냥 밥이 아닌 진짜 위대한 ‘밥상의 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른에게는 뭉클한 감동을, 아이에게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든든한 인문학 밥상이 될 것이다.

밥 한 그릇에 담긴 우주
밥상엔 밥만 담겨 있지 않다는 당연한 사실을 일깨우는 책!

함께 밥 먹는 사이가 식구고,
함께 밥 나누는 사이가 이웃입니다.
밥그릇 싸움하는 데서 평화가 깨지고,
밥을 나누는 데서 평화가 옵니다.

《이토록 따뜻한 밥》은 요리책도, 맛있는 밥 이야기도 아니다. 밥이란 얼마나 많은 세상과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매일 먹는 밥을 통해 우리는 어떤 생각과 마음을 키워 나갈 수 있는지, 그 태도와 의미를 생각해 보자고 한다.

하루 세끼 잘 먹고 잘 잘 때 행복하고,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로 밥벌이를 할 때 행복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둘러앉아 밥 먹을 때 행복함을 느낀다. 먹고살 걱정에 잠 못 이룰 때 불행하고,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며 밥벌이를 해야 할 때 불행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밥 먹을 시간조차 없을 때 불행하다.

밥에는 관계가 담겨 있고, 노동이 담겨 있고, 권력이 담겨 있고, 평화가 담겨 있다. 인생에서 가장 흔한 일, ‘밥을 먹는 일’을 통해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질문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배려와 우정이란 무엇일까? 믿음이란 무엇일까? 평화란 무엇일까? 행복이란 무엇일까? 정직하게 산다는 건 어떤 것일까?

《이토록 따뜻한 밥》은 매일 우리와 똑같은 밥을 먹으며 살았던 조선 시대의 인물들의 삶을 통해, 매일 대하는 음식 앞에서 더욱 빛나던 인문 정신과 모질고 사나운 인생의 고비에서 한 사람의 인생을 위로해 주던 음식을 맛보며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 과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하는 질문 말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김주현
날마다 걷고 날마다 끄적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왕과 사자> <시간의 책장> <최고의 서재를 찾아라> <대단한 실수> <겁이 많아도 너무 많은 귀신 몽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홍선주
오늘은 누가 지은 어떤 밥을 누구와 함께 먹었나요? 밥 하나, 반찬 하나에 어떤 이야기가 녹아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한 권 한 권 어린이책을 만들며 몰랐던 얘기들을 새록새록 알아 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가 있고, <초정리 편지> <남극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매일 먹는 밥, 알고 먹으면 그 맛이 달라진다!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밥상 인문학

이 책은 정약용, 이익, 정조, 정약전, 정학유, 박제가, 박지원, 허균, 김만덕 등 각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자 밥상에서 얻을 수 있는 인문학 지식들로 가득하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밥에 얽힌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밥은 단지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우정이나 사랑을 느끼게도 한다.

밥 먹기 싫다고 도망 다니는 아이들이 있다면? 매일 밥만 먹냐며 밥투정을 부리는 까탈스러운 꼬마 친구들이 있다면? 밥이 무슨 보약이냐며 함부로 대하는 친구가 있다면? 밥을 통해 조선 시대 대표적 인문학자들의 가르침을 연결한 색다른 콘셉트의 《이토록 따뜻한 밥》을 추천하는 건 어떨까?

아이와 함께 마음의 위로가 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9편의 이야기를 통해 맨날 먹는 그냥 밥이 아닌 진짜 위대한 ‘밥상의 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른에게는 뭉클한 감동을, 아이에게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든든한 인문학 밥상이 될 것이다.

밥 한 그릇에 담긴 우주
밥상엔 밥만 담겨 있지 않다는 당연한 사실을 일깨우는 책!

함께 밥 먹는 사이가 식구고,
함께 밥 나누는 사이가 이웃입니다.
밥그릇 싸움하는 데서 평화가 깨지고,
밥을 나누는 데서 평화가 옵니다.

《이토록 따뜻한 밥》은 요리책도, 맛있는 밥 이야기도 아니다. 밥이란 얼마나 많은 세상과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매일 먹는 밥을 통해 우리는 어떤 생각과 마음을 키워 나갈 수 있는지, 그 태도와 의미를 생각해 보자고 한다.

하루 세끼 잘 먹고 잘 잘 때 행복하고,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로 밥벌이를 할 때 행복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둘러앉아 밥 먹을 때 행복함을 느낀다. 먹고살 걱정에 잠 못 이룰 때 불행하고,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며 밥벌이를 해야 할 때 불행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밥 먹을 시간조차 없을 때 불행하다.

밥에는 관계가 담겨 있고, 노동이 담겨 있고, 권력이 담겨 있고, 평화가 담겨 있다. 인생에서 가장 흔한 일, ‘밥을 먹는 일’을 통해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질문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배려와 우정이란 무엇일까? 믿음이란 무엇일까? 평화란 무엇일까? 행복이란 무엇일까? 정직하게 산다는 건 어떤 것일까?

《이토록 따뜻한 밥》은 매일 우리와 똑같은 밥을 먹으며 살았던 조선 시대의 인물들의 삶을 통해, 매일 대하는 음식 앞에서 더욱 빛나던 인문 정신과 모질고 사나운 인생의 고비에서 한 사람의 인생을 위로해 주던 음식을 맛보며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 과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하는 질문 말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