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2,000원
10,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0,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바탕이 되는 ‘잘 듣는 습관’
유아기에는 엄마 아빠와의 관계에서 또래 관계의 기초를 배우게 됩니다. 아이가 뭔가 말하려 할 때 ‘엄마가 다 알아’라며 마음대로 생각하고 먼저 이야기하기보다는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유아기는 또래 관계의 기초를 형성하고, 우정을 발달시켜 나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 부모님이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모범을 보여주는 것도 매우 중요한 학습이 됩니다.

‘경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첫째,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그런 잔소리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먹힐지는 의문이지요. 이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백 번의 잔소리보다 아이에게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세요.

둘째, 제대로 듣지 않았을 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게 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아주 쉬운 일이라고들 생각하지요. 그러나 한번 되돌아보면 우리가 얼마나 자기 얘기만 떠들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에 인색한지 깨닫게 됩니다. 어려서부터 경청의 중요성을 알고, 경청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사회생활을 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셋째, 고민거리를 안고 있는 곰의 이야기가 귀엽고 산뜻한 그림과 함께 전개됩니다.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제발』은 서정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오스트리아 작가 하인츠 야니쉬의 글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 질케 레플러의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어딘지 모르게 어수룩해 보이는 곰과 친구들의 코믹한 캐릭터가 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저자 소개
저자 : 하인츠 야니쉬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에서 태어났으며, 신문방송학과 독문학을 공부하고 오스트리아 라디오 방송국에서 기자 겸 진행자, 구성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송 활동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많은 책을 냈습니다. 빈에서 독문학과 언론학을 전공한 그의 작품들은 서정적인 문체를 띠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작품으로는 『아주 특별한 여행』, 『일요일의 거인』,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 『부엉이의 거울』, 『나에게 날개를 달아줘』 등이 있고, 『붉은 뺨』으로 2006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 질케 레플러
1970년 오스트리아의 포어알베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독일,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서 보냈습니다. 대학에서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고 영국의 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일했습니다. 1996년부터 프리랜서 섬유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1998년부터는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라합
1963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토끼들의 섬』, 『휠체어를 타는 친구』, 『일요일의 아이』, 『보르헤스와 불멸의 오랑우탄』, 『스콧 니어링 자서전』, 『어린이 공화국 벤포스타』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바탕이 되는 ‘잘 듣는 습관’
유아기에는 엄마 아빠와의 관계에서 또래 관계의 기초를 배우게 됩니다. 아이가 뭔가 말하려 할 때 ‘엄마가 다 알아’라며 마음대로 생각하고 먼저 이야기하기보다는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유아기는 또래 관계의 기초를 형성하고, 우정을 발달시켜 나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 부모님이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모범을 보여주는 것도 매우 중요한 학습이 됩니다.

‘경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첫째,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그런 잔소리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먹힐지는 의문이지요. 이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백 번의 잔소리보다 아이에게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세요.

둘째, 제대로 듣지 않았을 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게 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아주 쉬운 일이라고들 생각하지요. 그러나 한번 되돌아보면 우리가 얼마나 자기 얘기만 떠들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에 인색한지 깨닫게 됩니다. 어려서부터 경청의 중요성을 알고, 경청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사회생활을 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셋째, 고민거리를 안고 있는 곰의 이야기가 귀엽고 산뜻한 그림과 함께 전개됩니다.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제발』은 서정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오스트리아 작가 하인츠 야니쉬의 글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 질케 레플러의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어딘지 모르게 어수룩해 보이는 곰과 친구들의 코믹한 캐릭터가 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