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9,500원
17,5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5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감사의 말

1. 전쟁의 기원
2. 전쟁과 초기 국가
3. 이집트, 아시리아, 페르시아
4. 초기 중국에서의 전쟁
5.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6. 인도에서의 전쟁
7. 로마와 한니발
8. 로마 제국과 그 멸망
9. ‘암흑시대’
10 봉건 시대의 전쟁
11. 성
12. 십자군
13. 몽골과 티무르
14. 초기 일본에서의 전쟁
15. 1500년 이전 신대륙에서의 전쟁
16. 아프리카에서의 전쟁
17. 오세아니아에서의 전쟁
18. 육상전의 화약 무기
19. 새로운 양식의 요새
20. 제해권이 세계를 바꾸다, 1400~1763년
21. 전장의 지리학
22. 강대국 오스만
23. 임진왜란: 일본과 중국의 충돌
24. 범선 전함의 시대, 1588~1827년
25.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유목 세력의 종말
26. 유럽의 신대륙 식민지가 붕괴하다, 1775~1825년
27. 나폴레옹의 전쟁
28. 서양 내부의 전쟁들, 1816~1913년
29. 19세기 제국주의
30. 중국: 위기에서 통합까지, 1839~1949년
31. 제1차 세계대전
32. 전간기: 다가오는 전쟁의 위협은 어떻게 평가됐는가
33. 제2차 세계대전
34. 냉전
35. 탈식민 전쟁
36. 냉전 이후의 전쟁
37. 오늘날의 전쟁: 국가 내부의 대립
38. 강대국 간의 대결
39. 군사사 이론들
결론

더 읽어볼 만한 책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제러미 블랙Jeremy Black
영국 케임브리지 퀸스칼리지를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부했다. 더럼대학교와 미국육군사관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영국 엑서터대학교 역사학과 명예교수다. 유럽 정치사와 외교사, 전쟁사, 지도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전쟁과 세계(War and the World)》와 《공군력(Air Power)》을 비롯한 군사사 분야에서 폭넓게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지도와 역사(Maps and History)》와 《해전(Naval Warfare)》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메트로폴리스》, 《인류의 역사》,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세계 지도의 역사》, 《빅뱅에서 인류의 미래까지 빅 히스토리》(공저) 등이 있다.

역자 : 유나영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 《마지막 지식인》, 《지도의 역사》, 《민족》,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왜 지금 지리학인가》 등이 있다. 개인 블로그 '유나영의 번역 애프터서비스(lectrice.co.kr)'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쟁사 최고의 권위자 제러미 블랙과 예일대학교출판부 30년 합작의 결과물!
간결하면서도 밀도 높은 텍스트, 40개의 장으로 전쟁과 인간의 역사를 망라하다!
책의 저자이자 저명한 역사학자인 제러미 블랙은 영국 육군사관학교에서 석좌교수를 역임한 바 있는 군사사(軍事史) 전문가로, 대중 역사서를 비롯한 많은 저서를 펴냈으며 국내에도 꽤 여러 권의 책이 소개된 석학이다. 그가 이번에 예일대학교출판부를 통해 선보이는 이 책은 인류 역사 시초부터 현재, 심지어 미래까지 이어질 전쟁사를 40개의 장으로 정리하여 책 한 권에 담고자 시도한 흥미로운 결과물인 동시에,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식으로 보여주는 무미건조한 구성에서 벗어나 자신의 관점과 노력을 탁월하게 반영한 ‘도전적인’ 책이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전쟁과 그것의 미래를 더 확실히 파악하려면 서양을 벗어나 훨씬 멀리까지 볼 필요가 있다.”
_ 366쪽


서구 중심적 시각에서 탈피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탁월한 ‘전쟁의 세계사’
특히, 이 책의 내용과 시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아프리카, 에스파냐 정복 이전 라틴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 기존 전쟁사 책에서 흔히 다루지 않거나 간략하게 훑고 지나갔던 지역의 전쟁에 관해서도 한 장씩을 할애해 보여준다는 것이다. 일례로 이슬람권의 전쟁사를 다룰 때도, 기존에 서양에서 집필된 전쟁사 책들이 오스만 세력과 유럽 세력의 전투를 중심으로 서술한 것에 비해 이 책에서는 오스만과 페르시아 세력 간 전쟁으로 초점을 돌린다.
또한 저자는 국가나 문명권 사이에 군사 역량에서 위계가 있다는 가정에도 비판적이다. 중국이나 오스만 제국에서 서양만큼 요새 축성의 혁신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군사 역량이 뒤처졌기 때문이 아니라 그만큼 외부 공격에 덜 노출되는 환경이었고 전략적 우선순위가 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내용이 대표적이다.

“오스만 제국이 유럽에서 벌인 군사 작전에 주로 초점을 맞추다 보니 다른 전선, 특히 1578~1590년 사파비 왕조와의 전쟁은 충분한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오스만 제국의 관심사는 주로 이쪽 전선이었다. 페르시아는 오스만의 지속적 압박에 못 이겨 평화 협상을 하고 아제르바이잔, 캅카스, 이란 서부에서 정복했던 영토를 오스만 제국에 넘길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 오스만 제국은 역사상 최대 강역을 차지하게 된다. 페르시아와의 전쟁은 17세기 초와 18세기 초에도 재개됐다.”
_ 228쪽

“비용 투자나 양식의 혁신이라는 면에서 요새 축성에 대한 재검토가 서양만큼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오스만이 서양의 발전을 뒤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 시기 오스만이 훨씬 적은 공격에 노출됐기 때문이다. 이 점은 중국에도 해당된다. 오스만 제국은 야전 병력과 기동성에 중점을 두었고 팽창에 더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에 고정된 진지를 방어하는 데는 신경을 덜 썼다. 흔히 그렇지만 역량을 평가하는 핵심 맥락은 합목적성이었고, 이 점은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_ 202쪽

손자, 클라우제비츠, 조미니 등 주요 군사사 이론가들의 이론 비판
이 책은 전쟁사에서 전술, 작전, 전략 차원을 뚜렷이 구분하고 전쟁사를 무기와 전투 기술의 역사로 환원하는 것을 경계하며 동맹과 배신의 역할, 국제정치의 역학, 국가의 행정과 병참 지원 역량 등 전략적 측면을 조명하는 데 중점을 두기도 한다. 에스파냐의 라틴아메리카 정복, 영국의 인도 식민화 등 제국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군사 역량만큼 중요한 구실을 한 것은 바로 일부 현지인의 조력이었다.
나폴레옹과 제2차 세계대전 시 독일군을 두고 종래 군사사에서 이루어져온 평가에 대해 저자가 가하는 비판도 이런 전략 차원의 관점에 기반한다. 청나라가 유목 제국의 위협을 평정하고 전성기를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비옥한 영토에서 비롯된 농업 생산력을 변방의 병참 지원으로 연결한 행정력 덕분이었다. 전쟁의 흐름을 바꾼 특정한 “결정적 전투”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전투를 전체적으로 놓고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마지막으로, 오늘날 우리가 마치 현대전의 원형처럼 인식하고 있는 제2차 세계대전이 실은 매우 이례적이고 전무후무한 형태의 전쟁이었으며, 1990년대 이후 사상자나 병력 규모로 볼 때 국가 내부에서 일어나는 분쟁이 국가 대 국가 단위로 이루어지는 정규전을 압도했음에도 종래 군사사 서술의 틀에 들어맞지 않는다는 지적은 신선하다. 그리고 제1·2차 세계대전 사이 전간기에 각국 정부들이 닥쳐오는 전쟁(들)의 가능성과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비했는지를 논의하는 내용은 또다시 세계 전쟁에 빠질지도 모를 현재 상황에서 더욱 눈여겨볼 만하다.

“잉카 제국이 팽창할 때도 그랬지만, 이후 에스파냐가 아스테카 왕국, 과테말라, 유카탄 북부 등지를 정복할 때도 현지인의 조력이 아주 큰 역할을 했다. 사실 이는 제국 팽창의 고전적인 형태로 무굴 제국이나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로 삼는 과정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며, 전투 방식을 나란히 놓고 선명하게 대비하려는 시도에 어느 정도 제동을 걸어준다.”
_ 163쪽

“주로 전투에 대한 논의만 있고, 작은 충돌이나 ‘소전쟁’(혹은 해상 봉쇄)은 그 빈도와 중요성에도 별로 논의되지 않는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런 식의 충돌이 크게 중요해졌는데, 이런 맥락에서 ‘결정적 전투’ 중심의 접근 방식은 별로 유용하지 않다.”
_ 391쪽

“전쟁에 대한 더 견고한 이해는 국가 내부 분쟁과 비서구 지역에 충분한 주목을 기울일 때만 발전할 수 있다.”
_ 403쪽


<추천의 글>

“제러미 블랙은 방대하고 복잡한 주제를 아주 간결하고 설득력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해냈다. 그의 글로벌한 시야, 식상한 주제의 반복을 피하는 능력, 유사 이래로 벌어진 온갖 형태의 다양한 전쟁을 포착하는 능력은 진정 주목할 만하다.”
_ 앤드루 로버츠Andrew Roberts, 킹스칼리지 런던 교수

“탁월한 전쟁사 개론서. 선사 시대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전쟁이 변천되어온 과정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_ 헤더 존스Heather Jones,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 교수

“전 세계적 범위의 조망을 이 정도로 압축해낸 것은 기적에 가깝다. 학생과 학자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독서.”
_ 게리 셰필드Gary Shefield, 울버햄프턴대학교 교수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