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품절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재입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0,000원
18,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품절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바다거북의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시와 이미지로 함축하여 표현한 그림책!

바다거북이 한 마리가 힘들게 제주도 해변으로 올라옵니다. 바다거북은 이내 죽음을 맞이합니다. 코에는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있고, 목에는 고무가 감겨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배 속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득합니다. 갈매기들이 바다거북의 코에 박힌 빨대를 빼 주고, 목에 감긴 고무를 풀어줍니다. 갈매기들이 바다거북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바다거북의 영혼은 밝게 빛나는 낮달이 동그란 창으로 갈매기들과 함께 날아갑니다. 다시 푸른 바다에서 헤엄치기를 바라면서요.

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바다거북 죽음의 애도와 다시 바다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바다거북이 장례식〉 시와 주 푸른바다거북을 모티브 표현한 그림이 제주도 바다거북이 죽음을 서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그림책입니다.

코에 꽂힌 빨대
목에 감긴 고무
배에 가득한 쓰레기
실린 몸으로
제주 해안에 와
마지막 숨을 내려놓습니다.

끌어안고
눈물 흘리던 파도가
모래 한 자락 가만히 덮어줍니다.

긴 날개로 눈물 닦던 갈매기
땅과 하늘 오가며 연락합니다.

낮달이 동그란 창으로
바다거북이 들어오라고
가만히 문을 엽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전문

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와 바다 생물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아픈 이야기를 시와 그림이 아름답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에게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4차례나 바다거북이 알을 낳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는 바다거북 알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주도 해변에서 쓰레기 때문에 죽은 바다거북이 발견되고, 알을 낳을 수 없는 환경이 되어서이겠죠? 그래도 바닷속에서 일하는 해녀들은 바다거북을 아직도 만난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딘가에 알을 낳고 제주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며 돌아갈 날을 기다릴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바다와 환경에 관심을 가진다면 바다거북은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그림책은 바다거북이 다시 돌아올 거라는 바람을 품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

이제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할 때가 왔습니다. 바다 생물의 아픔을 이해하고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바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작가 고영미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저자 : 고영미
2011년 아동문예 신인상 동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12년 황금펜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수상했으며, 동시집 《떡갈나무의 소원》이 2017년 한국동시문학회 올해의 좋은 동시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 제7회 월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년 동시집 《신문 읽는 지구》를 발간했습니다. 동시 먹는 달팽이, 아동문학평론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동시와 숨바꼭질 중입니다.

그림 : 김혜원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공부하였고, 꼭두 일러스트 학원에서 그림책 작가 과정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의 모든 것들을 관찰하기를 즐기고 그것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어린이들 어른들 모두에게 오래도록 따뜻한 감정을 그림으로 전달하는 행복한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 《세상을 바꾼 열 개의 책상》, 《유재와 마카, 대추나무를 지켜라!》,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 《우리 동네 대장이 나가신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안중근》, 《보리 어린이 놀이도감》 들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바다거북의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시와 이미지로 함축하여 표현한 그림책!

바다거북이 한 마리가 힘들게 제주도 해변으로 올라옵니다. 바다거북은 이내 죽음을 맞이합니다. 코에는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있고, 목에는 고무가 감겨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배 속에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득합니다. 갈매기들이 바다거북의 코에 박힌 빨대를 빼 주고, 목에 감긴 고무를 풀어줍니다. 갈매기들이 바다거북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바다거북의 영혼은 밝게 빛나는 낮달이 동그란 창으로 갈매기들과 함께 날아갑니다. 다시 푸른 바다에서 헤엄치기를 바라면서요.

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바다거북 죽음의 애도와 다시 바다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바다거북이 장례식〉 시와 주 푸른바다거북을 모티브 표현한 그림이 제주도 바다거북이 죽음을 서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그림책입니다.

코에 꽂힌 빨대
목에 감긴 고무
배에 가득한 쓰레기
실린 몸으로
제주 해안에 와
마지막 숨을 내려놓습니다.

끌어안고
눈물 흘리던 파도가
모래 한 자락 가만히 덮어줍니다.

긴 날개로 눈물 닦던 갈매기
땅과 하늘 오가며 연락합니다.

낮달이 동그란 창으로
바다거북이 들어오라고
가만히 문을 엽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전문

그림책 《바다거북이 장례식》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와 바다 생물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아픈 이야기를 시와 그림이 아름답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든 세대에게 생태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4차례나 바다거북이 알을 낳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는 바다거북 알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주도 해변에서 쓰레기 때문에 죽은 바다거북이 발견되고, 알을 낳을 수 없는 환경이 되어서이겠죠? 그래도 바닷속에서 일하는 해녀들은 바다거북을 아직도 만난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딘가에 알을 낳고 제주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살며 돌아갈 날을 기다릴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바다와 환경에 관심을 가진다면 바다거북은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바다거북이 장례식》 그림책은 바다거북이 다시 돌아올 거라는 바람을 품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

이제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할 때가 왔습니다. 바다 생물의 아픔을 이해하고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바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작가 고영미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