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3,000원
11,7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작가의 말

누구에게나 인권은 있어요
인권이 도대체 뭐예요?
범죄자에게도 인권이 있다고요?
인권은 다른 모든 가치보다 중요할까요?
인권에도 순서가 있을까요?

세계인의 약속, 세계 인권 선언문

인권에는 어떤 권리가 있을까요?
누구에게도 침해받지 않을 권리, 자유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받을 권리, 사회권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 환경권
사라지거나 새로 생기는 권리도 있을까요?

인권의 역사는 얼마나 오래됐을까?

그것도 차별이에요!
다르다고 차별해도 될까요?
어리다고 차별하면 안 돼요
다양한 성을 인정해야 해요
가난하다고 차별하면 안 돼요
장애가 장벽이 되어선 안 돼요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하면 안 돼요

혐오 표현이 뭘까?

어린이에게도 권리가 있어요!
나에게도 사생활이 있어요
나도 공부하고 쉬고 놀 시간을 정할 수 있어요
나도 할 말이 있어요
말도 폭력이 돼요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은 무엇일까?
저자 소개
저자 : 이기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어린이 교양서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린이들이 읽으면 통쾌하고, 어른들이 읽으면 심장이 뜨끔한 책이 최고의 어린이 책이란 믿음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시험지 괴물』, 『착한 모자는 없다』, 『아빠와 나 그리고 아빠?』, 『내가 하고 싶은 일, 교사』, 『인권 논쟁』, 『어느 날 우리 집에 우주 고양이가 도착했다』, 『용 튀김』, 『고래 엄마에게 소화제가 필요해!』, 『장자 아저씨네 미용실』, 『내 동생은 고양이가 아니야』, 『모두가 반대하고 외면해도 나는 찬성!』, 『모두가 옳다고 하면 옳은 걸까? 나는 반대!』, 『서툴러도 괜찮아, 또박또박 네 생각을 말해 봐』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홍지혜
사적이고 내밀한 감정을 표현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그 힘으로 일러스트,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L 부인과의 인터뷰』, 『건축물의 기억』(공저)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육식과 채식 : 고기 말고 그럼 뭘 먹으라고?』, 『초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내게 익숙한 것들의 역사』, 『수탉 몬다의 여행』, 『동요에서 찾은 놀라운 과학 원리』 등이 있습니다. 드로잉 모음집 『주말의 공원』, 『너에게 보내는 가벼운 시간』을 독립 출판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범죄자에게도 인권이 있다고?

2013년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은 수많은 사람을 죽인 테러 범죄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의 대학 입학 신청을 받아들였다. 그는 감옥에 가서 아무런 반성을 하지 않았는데도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해 준 것이다. 이 결정에 대해 오슬로 대학의 부총장은 “이것은 우리에게도 힘든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결정은 그를 위해서 내린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위한 결정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오슬로 대학에서는 왜 악명 높은 범죄자의 인권을 지켜 줬을까? 그건 누구나 합당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범죄자라고 해서 인권을 보장받지 못했다면 언젠가 꼭 교육을 받아야 할 사람이 제대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할 일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범죄자도 인정받는 권리니 다른 사람이 요구한다면 당연히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범죄자도 인권을 누릴 수 있다고 해서 ‘그럼 나쁜 짓을 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해선 곤란하다. 인권을 보장한다는 의미가 남의 것을 빼앗을 권리, 민폐를 끼치든 말든 내 멋대로 행동할 권리를 준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권은 사람답게 살기 위해 꼭 필요한 권리지,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할 권리는 아닌 것이다. 수업 시간에 수업을 방해하고 마음대로 떠들지 못한다고 해서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하고 싶어도 부모님이 학교에 보내지 않아서 교육을 못 받는 건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인권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어리다고 차별을 받는다고?

무서운 10대들의 폭력 현장 / 금은방 턴 무서운 10대

TV나 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면, “무서운 10대”와 같은 말이 들어가는 제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무서운 40대”와 같은 말은 찾기 어렵다. 통계상 실제로는 전 연령대에서 10대의 범죄율이 가장 낮은 데도 말이다. 이런 제목은 10대는 미성숙하고 충동적이어서 잘못된 행동을 한다는 편견을 심어 준다. 이건 명백한 차별이다. 성숙한 10대도 있고, 미성숙한 40대도 있는 것처럼 성숙함은 나이에 비롯되지 않는다. 그러나 사회의 편견이 오히려 10대들을 미성숙한 존재로만 보려고 하는 것이다.
인권은 나이에 따라 보장하고 보장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가 누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의 차별 어린 시선이 나이 어린 사람들이 인권을 제대로 누릴 수 없게 만든다. 너희들은 아직 어려서 미성숙하니 권리를 말할 게 아니라 우선 어른들 말에 따르란 것이다. 하지만 어린이에게도 권리가 있고 권리를 주장할 수도 있다.
나이뿐만 아니라 가난하다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장애가 있다고 차별을 당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 사람은 모두가 다 다르지만 한편에서는 유전자 구성이 거의 같은 하나의 종이기도 하다. 사람마다 다르면서도 같은 건 당연한데 누가 누구를 차별하는 건 얼마나 우스운 일일까?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있는 건 없는지, 내가 부당하게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등을 알아야 한다. 이게 우리가 인권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