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4,000원
12,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이모 결혼식의 불청객
〈세서미 스트리트〉의 버트와 어니
곰팡이가 핀 빵처럼
아주 완벽한 타이밍
최악의 악몽
이상한 나라의 채러티
판도라의 상자
나에게는 임무가 있어
작전명 ‘이사벨라’
응원전의 프린세스
초대받지 못한 아이
다시 나무로 돌아간 피노키오
진짜 사람으로 산다는 것
영어 과제 연구 보고서 표절 사건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는 도로시

작가의 말
생각 깨우기
저자 소개
저자 : 캐럴 쿠예치
미국에서 태어났어요. 이십 년 넘게 작가이자 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집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신경 다양성’에 대해 뛰어난 통찰력을 얻게 되었지요. 지금은 샌디에이고에서 남편과 세 아이, 그리고 장난이 엄청 심한 오렌지색 얼룩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답니다.

저자 : 고다드 페이턴
미국에서 태어났어요. 학습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는 게 어떤 기분인지 아주 잘 안다고 해요. 사람들은 말도 못 하고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페이턴을 보면서 정신적으로도 장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지요. 페이턴은 타이핑으로 의사소통하는 법을 터득하자마자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어요. 지금은 학대에 취약한 사 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는데요. ‘이 걱정스러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역자 : 이계순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으며, 인문 사회부터 과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요. 좋은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맨발의 소녀》 《파이팅 워즈》 《그린플루언서》 《1분 1시간 1일 나와 승리 사이》 외 여러 권이 있지요.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작가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배울 권리’ 이야기

두어 해 전 여름, ENA 채널에서 방영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큰 인기를 끌었다.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인데, 가히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자폐 스펙트럼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편견을 한 방에 날려 주었다.
그 전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자폐’라고 하면 막연하게 어두운 방 안에 홀로 웅크리고 있는, 그러니까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아이를 떠올리곤 했다. 하지만 이 드라마 덕분에 ‘자폐 스펙트럼’이란 말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또 그런 증상을 가진 아이들도 세상으로 나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서 잘 살아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일깨워 주었다.
《말하지 않아도, 체리》에 나오는 주인공 채러티도 자폐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감당하기 어려운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앞날을 건강하고 똑똑하게 헤쳐 나간다는 면에서 우영우와 꽤 많이 닮아 있다.

이 이야기의 첫머리는 이렇게 시작된다.

내 이름은 ‘채러티’, 열세 살 하고 87일을 더 살았다. 아무도 내가 새콤한 지렁이 젤리와 페퍼로니 피자를 좋아하는 줄 모른다. 아니, 정확하게는 그 누구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 문장도 말한 적이 없으니까.
사실 도무지 예측하기 어려운 내 몸 때문에 매일 아침 두려움에 떨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내 몸이 왜 그러는지도 역시 아무도 모른다. _7쪽에서

엄밀하게 말하면 채러티는 말도 못 하고 몸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하지만 뒷장으로 넘어가면 “음, 사람들이 내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으면 좋겠다. 아주 놀라운 곳이니까. 우선, 내 기억력은 무한하다. 과거의 장면들이 머릿속에서 고화질 아이맥스 영화처럼 생생하게 재생된다. 멜로디도 한번 들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다.”(9쪽)라고 하며, 자신의 실체를 모른 채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한다.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고 있을 뿐, 사실 채러티는 앞서 말한 우영우처럼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어서, 한번 본 것은 절대로 잊지 않으며 고난도의 수학 문제도 눈으로 척척 풀어낸다. 하지만 전문가로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채러티를 함부로 진단해 ‘저능아’로 낙인찍은 뒤 배울 권리를 앗아 버린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이 이야기가 공동 작가 중 한 명인 페이턴 고다드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모든 것을 인지하고 느끼지만, 표현해 내지 못해서 답답해하는 자폐아의 좌절과 불안, 두려움, 외로움 등이 그 어떤 작품보다 섬세하고 절실하게 잘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그 가지 끝에는 우리 모두가 결코 놓칠 수 없는 꿈과 희망, 연대, 응원으로 버무려진 행복의 열매가 오롯이 자리하고 있다.

“나도 지능이 있어요.” _닫힌 세상을 향한 강렬하고 견고한 외침

채러티의 엄마와 아빠는 세상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은 채 채러티에게 책을 읽어 주고 스포츠를 가르치며 다른 아이들과 다름없이 키우려 노력한다. 그러나 채러티의 상태는 진전을 크게 보이지 않고, 급기야 이모의 결혼식에서 소동을 피워 난장판을 만든다.
채러티는 일반 초등학교 특수반 교실에서 3학년까지 다니다, 전문가의 권유로 사설 교육 기관인 ‘보든 아카데미’에 들어간다. 그곳은 치료라는 명목 아래 아이들을 가둬 두고서 부모 몰래 학대를 일삼는다. 몇 년이 지난 후에야 이 사실을 알게 된 엄마와 아빠는 그곳에서 채러티를 빼낸 뒤, 갖은 노력 끝에 일반 학교인 링컨 중학교에 한 달 동안 시범 등교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링컨 중학교의 특수반 ‘에픽’ 교실에는 저마다 장애를 지니고 있지만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친구들이 모여 있다. 채러티는 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또 보조 교사인 애나 선생님의 지극한 노력으로 조금씩 상태가 좋아진다.

그리하여 채러티가 오래도록 바라온 일이 현실로 다가온다. 바로 일반 교실에 들어가 보통의 아이들과 함께 진짜 수업을 듣게 된 것! 하지만 아이들의 키득거리는 소리에 자극을 받아 몸을 통제하지 못하고 폭발해 버린다. 그 서슬에 우등생 달시가 부상을 입었다는 민원이 접수되고, 교장 선생님은 이걸 빌미로 채러티를 학교에서 쫓아낼 궁리를 한다.
채러티는 실리아 선생님과 애나 선생님의 필사적인 도움으로 아이패드의 키보드를 눌러서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이후 과학과 수학, 영어 시간에 두각을 드러내면서 높은 성적을 기록한다. 급기야 어릴 때부터 아빠와 농구 연습을 한 덕분에 학교 농구팀에 들어가기까지 한다. 이렇듯 승승장구하는 채러티 때문에 일등 자리를 놓칠 위기에 처한 달시는 호시탐탐 채러티를 괴롭히려 든다.
한편, 채러티는 보든 아카데미에 두고 온 다운 증후군 친구 이사벨라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괴로워한다. 결국 엄마와 함께 이사벨라를 링컨 중학교로 전학시키기 위한 작전을 세우고, 보든 아카데미의 비리를 적어 교육청에 민원을 넣는다.

그러던 어느 날, 학생들의 온라인 채팅방에 ‘세시걸72’가 채러티를 학교에서 쫓아내야 한다고 선동하는 글을 올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보든 아카데미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작성한 영어 과제 연구 보고서가 표절 시비에 휘말리는데…….
말하자면 이 작품은 천재적인 지능을 가진 열세 살 아이가 ‘자페 스펙트럼’이라는 편견의 굴레에 갇힌 채 차별과 학대를 받다가,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지지에 힘입어 자신의 한계를 딛고 더 높은 세계로 도약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힘겹게 얻어낸 성취에 쉽사리 만족하지 않고 자신과 같은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용기 있게 발걸음을 내딛으며 부당함과 맞서는 채러티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자아낸다.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며

“모든 사람은 교육받을 권리를 가진다.”는 이 보편적 권리를 얻기 위해 힘들게 싸워야만 했던 채러티의 모습은, 몇 년 전 장애인 특수 학교 설립 토론회에서 장애아들의 교육 받을 권리를 얻기 위해 무릎을 꿇었던 우리나라 학부모들을 떠올리게 한다. 자기 동네에 특수 학교가 건립되는 걸 반대하는 사람들을 향해 “우리 아이는 혐오 시설이 아닙니다.”라고 절규하던 그들의 목소리가 지금도 귓가에서 쟁쟁하게 울리는 듯하다.

아주 평범하고 당연한 것을 얻기 위해서 투쟁해야 하는 삶은 생각만으로도 참 고단하다. “사람들은 내 삶을 내려다보면서 자신들의 삶이 더 낫다고 위로를 삼는다.”(21쪽)는 채러티의 일갈은 절로 등골이 서늘해질 만큼 부끄러움을 끌어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보다 실리아 선생님과 애나 선생님, 그리고 에픽 교실의 친구들처럼 채러티 같은 아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거다. 어떤 일이 닥쳐도 무너지지 않고 굳건하게 채러티를 지켜 내며 응원하는 가족들은 물론이고, 8년 만에 대면했을 때는 눈에서 뜨거운 레이저 광선을 쏘며 ‘나(채러티)를 쪼그라뜨려 아주 작은 구피로 만들었’던 메이슨이 점점 채러티의 편이 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제법 즐겁다.

그래서 “이 대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소녀의 이야기에 마음이 아팠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고 한 미국 이녹 GPA 중학교 교사 앤절라 워커와 “이 책 덕분에 수많은 선생님이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교육 방식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었다.”고 고백한 미국 세네카 중학교 캐시 오언스 무어의 리뷰가 더욱더 가슴에 절절하게 와닿는 건지도 모르겠다.
책 말미에서는 〈생각 깨우기〉 꼭지를 붙여 다 함께 생각해 볼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누리지 못하는 이들에 대해 마음을 열고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열어 보는 건 어떨까? 이 책의 미덕 중 하나는 누구든 용기를 잃지 않고 끝까지 신념을 지켜 가다 보면 끝내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 준다는 거다. 다 같이 더 나은 세상을 향해 용기 있게 한 걸음 앞으로 내딛어 보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