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9,800원
17,8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9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8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17세기 조선을 자세히 돌아봐야 이유

1장 인조, 나라를 잘못 운영한 반면교사

인조반정을 일으키다
광해군에게 당한 3번의 억울한 가족사 / 3년 전부터 반정을 준비하다 / 홍제원에 모여 창덕궁으로 향하다 / 광해군, 궁궐 담을 넘어 도망치다 / 무혈입성 / 돈 애비야, 돈 애비야! / 인조, 왕위에 오르다

왕의 업무를 시작하다
화려한 즉위 행사는 없었다 / 광해군의 흔적 지우기 / 화기도감 폐지가 아쉬운 이유 / 인적 청산, ‘삼창’의 몰락 / 대동법 확대

첫 시련, 이괄의 난
이괄, 반란의 신호탄을 쏘다 / 임금의 궁궐을 향한 진격 / 황주 전투와 항왜 / 임진강을 넘은 이괄의 반란군 / 궁궐을 버리고 공주까지 피란 / 반란 22일 만에 경복궁 무혈입성 / 이괄과 흥안군 이제의 일장춘몽 / 이괄은 왜 반란을 일으켰나?
[남은 이야기] 이괄의 난, 산 자와 죽은 자

정묘호란, 파죽지세의 후금에 무능한 조정
후금의 침입, 낌새도 못 챈 조정 / 일주일 만에 한성 코앞까지 / 궁궐을 버리고 강화도로 / 뒷북치는 인조 / 화친의 물꼬 튼 강홍립과 박난영 / 정묘호란, 50일 만에 화친으로 끝나다
[남은 이야기] 백성의 삶보다 아버지 추숭에 집착한 인조

병자호란의 치욕
청나라의 침입 정보, 깜깜이었다 / 왜 청군의 침입을 까맣게 몰랐을까? / 남한산성에 고립되다 / 주화파와 주전파의 대립 / 속수무책 / 삼전도의 치욕

와신상담할 수 있을까?
참담한 나라와 도성 / 이전과 달라진 인조 / 북벌의 의지가 물거품이 된 사건

소현세자 독살설
청에서 8년간의 인질 / 소현세자 독살설의 5가지 근거 / 독살설이 근거 없는 이유
며느리 세자빈 강씨와 손자들을 죽이다
원손 대신 아들인 봉림대군을 세자로 / 며느리 소현세자빈 제거 / 손자 셋을 죽음으로 내몰다 / 용두사미, 무능하고 치졸한 왕


2장 효종, 북벌 의지에 불타다

즉위 초기, 훈구파를 내치다
정통성 문제 / 산림과 척화파를 끌어들이다 / 양날의 칼 김자점을 내치다

외교적 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하다
김자점의 밀고와 청의 강경한 태도 / 영의정 이경석과 내부 단결
[남은 이야기] 김자점, 그 후

북벌을 소리 소문 없이 준비하다
효정실록에 왜 ‘북벌’이 한마디도 안 나올까? / 북벌에 대한 속내를 감추다 / 조용한 실천 / 군사훈련에 진심

송시열과 독대, 북벌 계획을 밝히다
효종과 신하들의 온도 차 / 북벌을 함께할 신하를 물색하다 / 송시열과의 독대 / 효종의 북벌이 멈칫한 이유
[남은 이야기] 효종과 송시열의 독대가 실록에 기록된 이유

효종과 송시열의 독대, 그 이후의 추진과정
송시열, 임금의 뜻을 묻다 / 효종의 간절한 염원, 그러나…
[남은 이야기] 효종과 나선 정벌



3장 현종, 붕당은 허용치 않은 병약한 왕

효종의 능, 어떻게 결정되었나?
현종, 눈물의 즉위식을 올리다 / 효종의 묫자리 논쟁 / 효종, 잠자리를 다시 옮기다

1차 기해년 예송 논쟁
3년인가, 1년인가? / 서인과 남인의 권력 다툼 / 서인의 승리로 끝나다

2차 갑인년 예송 논쟁
1년인가, 9개월인가? / 서인을 누른 왕권의 승리

현종의 병, 온천을 치료 수단으로
지병이 많았던 왕 / 온양 행궁행 / 온양 행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현종은 어떤 일을 했나?
대동법 확대 / 태조 왕건 묘와 사당 성역화 / 군사훈련 / 신체 형벌 완화 / 외교적으로는 단호 / 붕당을 없애려 하다 / 궁가에 지나치게 집착



4장 숙종, 세 번의 환국과 왕권 강화

15세 왕, 거두 송시열을 내치다
송시열에게 원상을 청하다 / 정권 주도권 잡기 / 15세 왕, 서인을 내치고 남인 등용

북벌을 주장한 윤휴와 숙종
세 차례의 북벌 의지 / 북벌의 불씨 다시 지피려 한 윤휴 / 사라진 네 번째 북벌론

경신환국, 영의정 허적의 몰락
숙종의 3차례 환국 정치 / 남인의 쌍벽, 허적과 윤휴 / 영의정 허적의 몰락 / 경신환국, 남인의 몰락

조선의 초특권층 종친 ‘삼복’을 죽이다
임금의 휴척, 종친 / 복창군 형제와 궁녀의 간통 사건 / 복창군 형제의 복귀 / 서인 세력과 종친 삼복의 몰락

장희빈, 태풍의 눈이 되다
임금의 총애를 받는 장옥정 / 권력의 끈이 떨어진 남인과 손잡다 / 아들 출산, 태풍의 눈

장희빈이 낳은 왕자, 기사환국의 도화선이 되다
2개월 된 아들을 원자 책봉 / 서인의 몰락 / 기사환국으로 권력 잡은 남인
[남은 이야기] 기사환국으로 사라진 두 인물

장희빈, 왕비에 오르다
숙종의 속내 / 어수선하고 잔혹한 밤 / 인현왕후를 폐하다

갑술환국, 인현왕후에게 손을 내밀다
남인의 영수 민암의 고변 / 남인의 몰락과 서인의 등용 / 장희빈의 날개를 꺾다

숙종의 손편지와 인현왕후
인현왕후를 다시 불러들이다 / 인현왕후의 외면 / 인현왕후의 복귀, 또 하나의 비극 잉태

장희빈은 어떻게 죽었나?
인현왕후의 죽음 / 장희빈의 몰락 / 장희빈은 사약으로 죽은 게 아니다 / 정국의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임금

세 번의 시도, 북한산성을 쌓다
첫 번째 논의와 좌절 / 두 번째 논의와 좌절 / 북한산성, 세 번의 집념 끝에 쌓다

숙종과 울릉도를 지킨 안용복
대마도 왜인에게 잡힌 안용복 / 숙종의 조정이 죽도를 착각한 이유 / 왜와 담판을 벌인 안용복 / 숙종의 바뀐 울릉도 정책 / 울릉도를 지킨 안용복 / 숙종의 홀대

백두산을 둘러싼 영토 싸움
청의 백두산 조사를 저지하다 / 남구만의 국토의식과 「성경도」 / 인삼 살인 사건 / 백두산정계비, 숙종 시대의 오점 / 국토의식이 없었던 관리들

숙종의 역사 바로 세우기
단종과 사육신 복위 / 소현세자빈 강씨의 위호 회복

세자에게 대리청정을 맡기다
수면 위에 오른 대리청정 / 신하들이 대리청정을 요구한 이유 / 3년간의 대리청정
[남은 이야기] 숙종실록과 소설 『장길산』
[남은 이야기] 고양이 금손, 숙종과 함께 잠들다



5장 경종, 최장 기간의 세자, 짧았던 재위 기간

왕의 장례 절차 어떻게 했나?
숙종이 승하하기 전 / 숙종 승하 당일과 이후의 절차 / 복제와 상복 입는 기간 / 경종, 사위를 받아들이다

임금이 말문을 열지 않다
경종, 어좌에 오르다 / 최소한의 말만 하는 왕 / 왜 말문을 닫았을까? / 긴 말을 하며 화낸 날

정치적 첫 시험대, 실패로 끝나다
왕의 주변에 영향을 미친 노론 /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한 왕

연잉군을 세제로 삼다
정사에 의욕이 없는 왕 / 연잉군을 세제로 옹립하려는 노론 / 노론과 소론, 줏대 없는 왕 / 연잉군, 세제에 오르다

연잉군의 대리청정, 붕당의 골이 깊어지다
세제의 대리청정 주장하는 노론 / 노론과 소론의 확연한 시각차 / 대리청정 철회

소론, 대반격을 하다
소강 상태는 잠시뿐 / 소론 편에 선 왕

세제 연잉군을 죽여라
연잉군이 털어놓은 이야기 / 세제보다 내시를 보호하는 듯한 왕 / 어이없는 사건

신임옥사, 역사를 되돌아보자
삼수의 역안 / 소론과 경종 / 신임옥사가 주는 역사의 교훈

경종은 성불구자였나?
왜 후사가 없었을까? / 남자 손이 점점 말라가는 조선 왕조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왕현철
KBS에 PD 공채로 입사해서 , <세계는 지금>, <역사탐험>, <역사추리>, 등 30여 년 동안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특히 조선의 역사에 꾸준히 관심을 가졌으며 KBS 퇴직 후 제2의 인생으로 <조선왕조실록> 완독에 도전했고, 2021년 1권, 2022년에 2권, 2024년에 3권에 이어 이번에 4권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다큐멘터리는 사적인 감정이나 선입관을 빼고 철저한 사실을 근거로 해서 객관적 시각을 전달하는 것이 생명이다.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면서 사적 감정을 빼고 원전을 정확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했고, 다큐멘터리 PD로서 직업적 소명이 꿈틀거려서 그 기쁨을 나누고 싶었다.
인터넷 신문에 <왕현철의 궁궐 이야기>로 시작해서 <왕현철의 조선 이야기>로 발전해 갔다. 글이 쌓이면서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싶다는 독자의 요청이 있었다. 이런 응원에 힘입어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새롭게 다듬어서 마침내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우리는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통해서 나를 반추할 수 있고, 역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자 미래에 말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의 거울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봐야 할까? 저자 왕현철은 그 해답을 조선왕조실록에서 찾으려고 한다. 그는 조선왕조실록 500년의 기록이 그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교양 전문 PD가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쓴 책
역사는 사건과 인물을 만들고, 사건과 인물은 역사를 쌓아간다. 그 속에는 치열한 시대정신과 삶의 철학이 있다. 조선의 500년도 이와 다르지 않다.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왕조실록의 콘텐츠를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맛깔나게 소개한다. 역사적 지식과 안목을 키워줄 뿐 아니라 우리가 무심코 넘긴 사건과 인물을 포착해 역사 읽기의 재미에 빠지게 한다. 30여 년 차 다큐멘터리 전문 PD였던 저자 왕현철은 KBS를 퇴직한 후 9년째 조선왕조실록을 완독하며 책을 펴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새롭게 알게 된 역사적 사실이 많았고, TV 드라마 등에서 잘못 알려진 내용도 발견했다. 무엇보다 조선의 왕과 수많은 신하들과 시공간을 초월한 대화를 나누며 희열을 느꼈고, 역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것이 즐거웠다.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마치 TV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인조, 나라를 잘못 운영한 반면교사
“반정은 경들 덕이다. 금수의 땅이 다시 사람의 세상이 되었다.” 인조는 반정 성공을 신하들의 공으로 돌렸다. 그런데 그 과정과 마무리까지 그대로 이어갈 수 있었을까?
반정으로 정권을 잡은 인조는 광해군의 흔적을 철저히 지웠다. 인조가 명나라와 청나라의 세력 판도를 정확하게 읽지 못하고, 광해군의 중립 외교를 폐기한 것은 오판이었다. 인조는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렀다. 정묘호란(1627년)과 병자호란(1636년)으로 국토는 유린당했고 군사와 백성은 죽거나 끌려갔다.
<광해군에게 당한 3번의 억울한 가족사>, <돈 애비야, 돈 애비야!>, <화기도감 폐지가 아쉬운 이유>, <첫 시련, 이괄의 난>,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소현세자 독살설> 등…. 26년 2개월여 어좌에 있었지만 임금으로서 실적이 거의 없었고, 아버지로서도 할아버지로서도 비정했던 인조를 되돌아본다.

효종, 북벌 의지에 불타다
효종은 청나라에서 8년간 인질로 있었다. 그 인질 생활 동안 청나라의 산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군사훈련도 눈여겨보았다. 후에 세자에 오르자 술을 끊었고, 북벌을 본격적으로 결심한 후에는 부부관계도 끊었다. 10년 동안 10만 명의 군사를 양성해서 북벌을 하기 위해서였다.
<즉위 초기, 훈구파를 내치다>, <외교적 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하다>, <북벌을 소리 소문 없이 준비하다>, <송시열과의 독대> 등 효종의 북벌 계획과 그 후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현종, 붕당은 용납하지 않은 병약한 임금
현종은 세자 시절 부왕과 송시열의 비밀편지 전달자였다. 부왕의 북벌의지를 잘 알았고, 즉위 초기에는 누구 못지않게 군사훈련에 열심이었다. 그러나 현종 역시 건강이 문제였다. 젊은 나이였음에도 병약해서 점차 건강이 악화되며 북벌 의지를 접게 되었다.
현종은 19세에 즉위해서 15년 3개월, 비교적 긴 기간 재위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예송 논쟁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예송 논쟁은 상복을 입는 기간이 3년인지, 1년인지, 9개월인지를 논하는 것이다. 현대의 기준으로는 별 의미가 없는 논쟁이지만, 성리학 세계관이 지배하던 당시는 자신의 학문과 인생철학을 담고, 서인과 남인, 그리고 임금까지 개입하여 치열하게 다투었다. 상복 입는 기간을 둘러싼 논쟁의 이면도 상세하게 다룬다.

숙종, 정치를 장악한 연출자
숙종은 세 번의 환국을 통해 붕당정치 속에서도 왕권을 강화한 정치 고수였다. 즉위 후 불과 15세의 나이로 거두였던 송시열을 내치기도 했다. 숙종은 45년 10개월 재위한 만큼 기록도 풍부하다. 세 번의 환국정치, 인현왕후와 장희빈의 맞대결은 영화나 TV 드라마의 단골 소재였다. 『숙종실록』을 자세하게 들여다보아 TV에서 잘못 다룬 역사적 진실을 바로잡고자 했고, 그 의미를 다시 새겨보고자 했다. 또한 우리 국토를 지켜낸 안용복, 애매하게 세워진 백두산정계비, 남구만의 「성경도」를 통해서 영토의 중요성을 부각했고, 역사 바로 세우기를 하고자 한 사육신과 단종의 복위 과정도 자세하게 그 의미를 짚었다.

경종, 속내를 알 수 없었던 임금
경종은 장희빈의 아들로서 조선의 최장 기간, 즉 30년 동안 세자로 있었다. 세자로서 오랫동안 공을 들여서 키웠으나 재위 기간이 4년 2개월로 짧고 뚜렷한 업적도 없다. 너무 이른 2세에 세자가 되어 궁중에서 홀로 자랐다. 신하들 간의 참극과 어머니 장희빈의 비극을 목격했다. 경종은 신하들을 만나려고 하지 않았다. 설령 만나더라도 좀처럼 긴 말을 하지 않았다. 신하들은 임금의 속내 파악이 어려웠고, 토론문화가 실종되어 비극의 도화선이 되었다.

17세기 조선을 자세히 돌아봐야 하는 이유
17세기, 조선은 임진왜란 이후 50년이 안 되어 또다시 병자호란으로 국토가 유린당했다. 임금은 치욕을 당했고, 백성은 피란에 몰리고 생명을 내놓아야만 했다.
17세기 동아시아는 명나라가 망하고 청이 들어섰다. 조선은 명과 청의 교체라는 격변기에 국제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내부의 권력 다툼으로 민생도 세밀하게 살피지 못했다. 백성은 더욱 곤궁한 삶을 사는 악순환이 되었다.
역사를 교훈 삼지 않으면, 늘 그렇듯이 그 대가는 참혹했다. 오늘날 우리가 17세기를 자세히 살펴보고, 그 교훈을 되새겨야 하는 이유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