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15
역자 서문 18
제1부 손의 제곱의 병법 37
2500년의 시공간을 초월한 합작 39
1. 道·天·地·將·法
-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조건이란? 44
[도 道] 44
“이념, 뜻이 없는 곳에 행동도 없다.”
[천 天] 45
“스스로에게 주어진 「때」를 잘 활용해야 한다.”
[지 地] 47
“「천(天)」이 우리의 「지(地)」에 있는 시대에 있다.”
[장 將] 49
“「장(將)」을 얻지 않고는 「대장(大將)」이 될 수 없다.”
[법 法] 50
“계속하는 것은 힘(力)이고, 지속시키는 것은 「법(法)」이다.”
2. 頂·情·略·七·鬪
- 리더가 지녀야 할 지(智)란? 53
[정 頂] 53
“먼저, 내가 올라가야 할 산을 정하라.”
[정 情] 55
“「정(頂)」을 뒷받침할 정보를 철저하게 수집하라.”
[략 略] 58
“엄선된 「략(略)」만이 「정(頂)」을 실현시킨다.”
[칠 七] 59
“리더란 「삼(三)」의 퇴각전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칠(七)」의 승리를 거둘 수 있다.”
[투 鬪] 64
“어떻게 하든 비전을 현실화시키라.”
3. 一·流·攻·守·群
- 1인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의 싸움법 67
[일 一] 67
“넘버원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
[류 流] 72
“ 주류(主流)가 될 수 없는 방류(傍流)를 선택한 사람에게 승리는 없다.”
[공 攻] 77
“모든 분야에 있어 공격력을 갖추라.”
[수 守] 79
“항상 「금(金:자금)」과 「정의(正義)」가 준비되어 있어야 더 많은 공격이
가능하다.”
[군 群] 82
“300년 후까지 높은 뜻을 추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동지적 결합,
전략적 시너지를 가진 기업 집단을 만들어야 한다.”
4. 智·信·仁·勇·嚴
- 리더의 마음 가짐 84
[지 智] 84
“리더라면 전문가와 논쟁할 정도의 사고력을 길러야 한다.”
[신 信] 86
“리더에게는 모든 사람들이 믿고 따를 만한 신의가 있어야 한다.”
[인 仁] 87
“리더에게는 모든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용 勇] 88
“리더에게는 「물러설 각오」를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엄 嚴] 90
“리더는 경우에 따라 애정을 지닌 악마가 될 수 있어야 한다.”
5. 風·林·火·山·海
- 싸움의 기술 92
[풍 風] [림 林] [화火] [산 山] 92
“전쟁의 정석, 전략의 왕도.”
[해 海] 93
“싸움의 진정한 목적은 평화에 있다.”
제2부 리더를 위한 의사결정 비법 97
〈 질문 1 〉 99
업계 넘버원인 메이커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본금의 몇 배에 해당하는 거액의 자금이 요구된다.
어떻게 할 것인가?
〈 질문 2 〉 104
갑자기 큰 병으로 쓰러졌다. 요양에 전념하지 않으면 목숨을
보장할 수 없다.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은가? 어떻게 할 것인가?
〈 질문 3〉 109
두 개의 주력 사업 중 하나가 대규모 적자.
적자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질문 4 〉 114
신뢰하고 있던 부하 사원이 배반하고 경쟁사로 가려고 한다.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 질문 5 〉 119
자사의 기존 사업과 경합되는 분야에 새롭게 진출할 것인가?
〈 질문 6 〉 124
전략적 파트너와의 합작 사업이 부진하여 철수하기로 결정하였다.
각자의 손실 분담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가?
〈 질문 7 〉 128
적자 회사가 있다. 창업한 지 반년이 되었고 사원은 10여 명.
여기에 100억 엔을 투자할 것인가?
〈 질문 8 〉 134
해외의 강력한 라이벌이 국내에 진출하려고 한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질문 9 〉 137
거액을 투자하여 인수한 기업이 위기 상황에 빠졌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질문 10 〉 142
합작 사업이 부진에 빠졌다. 계속 사업을 할 것인가?
〈 질문 11 〉 147
자금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질문 12 〉 150
T 버블이 붕괴되었다. 사업을 계속할 것인가?
〈 질문 13 〉 155
미지의 신규 분야에 투자를 해야 한다. 투자를 할 것인가?
〈 질문 14 〉 158
막 시작한 사업이 거액의 적자로 위기 상황이다.
사업을 계속할 것인가?
〈 질문 15 〉 165
갑작스럽게 불상사가 발생했다. 가장 우선시할 일은 무엇인가?
〈 질문 16 〉 170
막 시작한 사업에서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다. 추가로 인원을
보충할 것인가?
〈 질문 17 〉 173
프로 스포츠 구단을 소유할 것인가?
〈 질문 18 〉 178
해외 진출,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
〈 질문 19 〉 182
불공평한 규제를 따라야 할 것인가?
〈 질문 20 〉 187
이익이 계속 줄고 있는 타사의 사업이 있다. 현재의 이익을 유지할
수 있다면 수익성은 있다. 이 사업을 인수해야 할 것인가?
〈 질문 21 〉 192
막대한 부채를 동반하는 신규 사업이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 질문 22 〉 197
대규모 기업 인수를 해야 한다.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
〈 질문 23 〉 201
인수기업의 통합작업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은가?
〈 질문 24 〉 206
구조조정은 반드시 해야만 하는가?
〈 질문 25 〉 209
치열한 가격 경쟁을 해야만 하는가?
〈 질문 26 〉 213
전략적 파트너는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은가?
〈 질문 27 〉 217
관공서에서 낙하산 인사 요청이 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질문 28 〉 221
30년 후 시가 총액 200조 엔 회사를 만든다는 목표를 대외에
발표할 것인가?
〈 질문 29 〉 226
후계자는 어떻게 선택하고 육성하는 것이 좋은가?
〈 질문 30 〉 229
후계자는 창업자의 철학을 계승해야만 하는가?
후기 233
역자 후기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