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이은정
제1장 나와 나 사이 - 관계의 출발점
나만의 아다지오 ┃ 강숙아
과거의 관계가 현재의 나에게 ┃ 김상철
용서는 ‘좋은 나’로 살아가는 첫걸음 ┃ 김수정
그대로의 나와 보여주는 나 ┃ 김한식
잃어버린 자리를 되찾는 시간 ┃ 박니나
내 안의 선함이 균형을 맞추다! ┃ 이미자
아무도 나를 돌보지 않는 날에는 ┃ 이은정
마음을 빌려준 날들 ┃ 이향숙
괜찮은 척의 끝에서 내가 무너졌다 ┃ 임해숙
나를 사랑하는 습관 ┃ 조시원
가면 쓴 착한 아이 ┃ 조숙희
제2장 너와 나 사이 – 연결의 기술
쉼표처럼, 잠시 멈추고 바라보기 ┃ 강숙아
다름을 이해한다는 것 ┃ 김상철
소중한 관계를 위한 팁, 연민, 존중, 수용 ┃ 김수정
너와 나의 거리 ┃ 김한식
‘그럴 수도 있지’의 힘 ┃ 박니나
‘그러려니, 그럴 수도 있지!’의 내공을 키우다 ┃ 이미자
엮임은 따뜻했고, 얽힘은 뜨거웠다 ┃ 이은정
묵묵히 곁에 있어 주는 사람 ┃ 이향숙
착한 사람이 가장 외롭다 ┃ 임해숙
의사소통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와 관심이다 ┃ 조시원
말 안 하는 것도 말이다 ┃ 조숙희
제3장 우리 사이 – 함께 살아간다는 것
말보다 중요한 건 레가토 ┃ 강숙아
직장, 공동체 가족에서의 건강한 거리 ┃ 김상철
‘사랑과 감사’라는 공동체 안에서의 소통 ┃ 김수정
관계를 향상시키는 좋은 습관 ┃ 김한식
한 에피소드, 여러 관점 ┃ 박니나
사랑의 표현을 아끼는 어리석음은 바다에 퐁당! ┃ 이미자
나의 사회적 페르소나는 누구인가? ┃ 이은정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는 깨달음 ┃ 이향숙
함께하면서도 나를 잃지 않는 기술 ┃ 임해숙
집단속에서 나를 지키고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 ┃ 조시원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깝게 ┃ 조숙희
마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