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영 용어
1 잠자는 수영 세포를 깨우면
벽을 타려다 물속으로
지금까지 이런 가성비는 없었다
초급반은 나이키 수영복 입으면 안되나요?
수영장에서 아무도 안 볼 때 씻으면 무효
줄지어 혼자가 되는 시간
앞으로 안 나아가는 기분
호텔수영병 환자의 꿈
2 물속에서 발견한 마음
중급반에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낯선 사람이란 없다, 아직 만나지 않은 친구가 있을 뿐
수영하기 전엔 몰랐던 수영장 텃세
누가 수영하면 살 빠진다 했나요?
힘들 땐 도망가자, 수영장으로
얼죽수? 얼어 죽어도 새벽 수영
입고 싶은 수영복을 입을 용기
수영장비 쇼핑 팁
태어난 김에 가족 수영
3 힘든 수영은 있어도 못할 수영은 없다
오리발이라는 안정제
수모 없는 수영인의 회식
얼마나 못하는지 봐야 늘지
설 연휴에 문 여는 수영장 없나요?
나만 몰라, 내 심박수!
나랑 물 먹으러 갈래?
어쩌다 드디어 상급반
용의 꼬리가 되려다 용용 죽겠네
4 내 한계는 내가 정할게요
무섭지만 스타트는 하고 싶어
“쟤는 왜 맨날 지각해?”의 쟤를 맡고 있습니다만
와츠 인 마이 스위밍 백?
내 한계는 내가 정할게요
이탈리아에서도 자유 수영을
수영장에서 앰뷸런스 타고 병원에 가도
1일 2수의 맛!
에필로그 한강 물맛 좀 볼 줄 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