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9,000원
17,1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1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지은이의 말_ 오십, 귀 기울이는 태도가 필요한 때

PART1 나의 선택은 온전히 나를 위한 것이다
관계 맺기, 지구력을 떠받치는 핵심이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친사회적 활동이 행복을 준다
당연한 책임과 희생은 없다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될 것들
변하는 세상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우리가 자녀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들
아름다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려면
나이 오십에도 걷기 연습이 필요한 이유
각자의 삶을 존중하고자 졸혼을 선언하다

PART2 인생은 항상 또 다른 길이 열려 있다
어차피 인생은 바이셀프
내 선택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배려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찾으라, 우리에게는 또 다른 길이 있다
그만두어야 새로 시작할 수 있다
만족스러운 결혼 생활의 기본 전제
‘효자 콤플렉스’에서 조금은 벗어나보자
고장이 나면 고쳐서 쓰면 되는 거지
나는 그렇게 안 살 거야
내 삶에 통제력을 채워주자

PART3 스스로 미해결 과제를 찾아서 채운다
때로는 눈과 마음으로 맛을 느껴보라
마음의 소리에 귀를 열어봐
마음의 눈으로 향기를 맡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꽃밭
나의 미해결 과제를 찾고 채우다
때로는 선택권을 주는 것도 괜찮다
곳간을 비우니 곳간이 채워진다
모든 게 다 생각하기 나름이에요
농익은 울림의 톤을 맞추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야만 봄꽃을 피운다

PART4 물은 흘러야 썩지 않는다
응원만으로도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순간
작은 변화로 시간의 속도를 늦춰보라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살아가는 지혜
생각하는 사람과 행동하는 사람 사이에서
흐르는 물은 썩을 틈이 없다
어떻게 늙어갈지 함께 고민해본 적이 있었던가?
어느 한순간도 내가 선택하지 않은 건 없다
아리쇠로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
다가올 60대, 후회하지 않으려면

PART5 나를 돌아보며 역사를 만든다는 것
스트레스와 친구가 되어야 하다니!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마법은 있다
가까워질 순 있으나 하나가 되어선 안 된다
나를 주인공으로 하는 위인전을 만들어보라
눈이 즐거운 단풍만이 내년을 준비한다
마음의 면역력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비현실적인 낙관성을 장착한 채 살아가보자
행복은 이 순간 느끼는 감정이다
좋은 소식에 슬퍼하고 나쁜 소식에 기뻐하다
행복은 혹독한 시간을 버티게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은미
건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상담심리 전문가이자 범죄심리 전문가다. 중앙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을 전공한 후 상담 분야에 관심을 가졌고, 대학 상담센터에서 상담연구원으로 재직한 바 있다. 뉴욕시립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지내면서 이민자의 문화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심을 뒀다.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상담 교육 및 상담 훈련을 하고 있으며 다문화 환경의 적응과 관련한 논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걱정 말아요, 마흔』 『사회 적응의 노인심리학』이 있으며, 『행복심리학』 『노인심리학』을 번역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금 흔들리는 건, 잘 살아왔다는 증거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는 오십의 심리학

오십이라는 나이가 되면 세상을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너그러워져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세상이 내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고, 내 의지대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경험으로 안다. 때로는 의지를 갖고 대했던 삶의 자세를 존중해야 하고, 성실함으로 일관했던 생활 태도를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에게는 각각의 재능이 있다. 그러므로 그 재능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자신은 물론이고 타인을 너그럽게 바라보는 시선과 경청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저자는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잘 듣는 것, 온몸으로 듣는 것. 이야기 내용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게 아니라 말하는 이의 표정, 몸짓, 목소리 톤, 말의 빠르기 등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50대는 귀 기울이는 태도가 필요한 때다. 아직은 고집이나 아집에 빠지지 않고 생각할 수 있는 인지적 능력이 있으며, 구세대의 가치가 소중하다고 인정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오십이다. 그러므로 너그러운 눈과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지금 열심히 훈련하고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보내고 싶은가? 불안한 마음을 다잡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의 첫 장을 열어보길 바란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오십의 마음 사용법!

이 책은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관계 맺기, 친사회적 활동, 올바른 책임과 희생,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는 방법 등을 살펴본다. 50대는 수영, 걷기, 달리기 등 운동을 통한 관계 맺기가 중요한 시기다. 건강은 물론이고 사회적 관계를 맺음으로써 행복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2부에서는 바람직한 결혼 생활, 배려의 강력한 힘, 통제력을 발휘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50대는 연세가 많은 부모님과 성인이 된 자녀 사이에 놓인 샌드위치 세대다. 이들은 부부 사이의 관계, 즉 결혼 생활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저자는 험난한 세상에서 내 손을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살 만한 세상일 것이고, 그 누군가가 바로 배우자라고 말한다. 3부에서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정서적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 등을 제시한다. 저자는 인생을 오래 살아도 자기 마음의 소리를 모르기 때문에, 마음을 잘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가시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인생 그래프를 제시한다. 각 시기별로 중요한 사건들을 적어봄으로써 마음의 소리를 들어볼 것을 권한다. 4부에서는 어떻게 나이 들어가는 게 좋을지 생각해보고, 관계의 균형을 잡는 법, 후회 없는 50대를 보내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다. 5부에서는 스트레스를 잘 다루는 방법, 타인과 관계를 맺는 법, 행복의 효용성 등에 대해 살펴본다.

책 속에서

연구자들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들이 지출한 비용 대비 행복감의 정도를 살펴보았다. 재미있는 결과는 사적 용도로 사용한 비용의 정도와 행복감의 관계는 무관했으나, 친사회적 용도로 비용을 지불할수록 더 행복하다는 것이었다. 흔히 우리는 자신을 위해 쓴 돈이 많을수록 더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자기한테 1만 원을 사용하는 것보다 2만 원을 사용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게 비용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_29쪽

부모의 의무와 기대는 가장 편안한 파트너십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일부 부부는 아이를 낳지 않거나 직업에 집중하거나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살아간다.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 원활한 의사소통, 상호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파트너가 결혼을 선택하는 이유에 따라 결혼의 유형이 달라진다. 본질적인 결혼은 사랑, 즐거움, 파트너 간의 깊은 연결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결혼은 그 자체가 목적이다. 반면에 실용적인 결혼은 안정적인 재정, 사회적 승인, 기타 혜택 등 실용적인 이유에서 이루어진다. _55쪽

우리가 나이 들어가면서 굳이 듣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그래서 더 귀를 닫는 게 아닌지 모르겠다. 이런 생각이 들 때,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귀를 기울여보라. 들리지 않은 것들이 들릴 수 있다. 혹시 아는가? 사람들의 마음의 소리를 들게 될지도. _115쪽

노화와 시간을 연구한 프랑스의 심리학자 폴 자네(Paul Janet)는 ‘자네의 법칙’을 제시했다. 이 법칙은 ‘심리적 시간은 연령에 반비례한다’는 것이다. 1세 아이가 체감하는 1년을 365일이라고 할 때 20세는 18.3일, 40세는 9.1일로 체감한다. 이 법칙에 따르면 50세의 1년이란 7.3일이고 80대에게 1년이란 4.6일에 불과하다. _160쪽

불안상황에서의 피험자들은 다른 피험자들과 같이 대기하겠다고 했다. 이후 이들은 실제로도 더 적극적으로 친밀해졌다. 즉 불안할수록 사람들과 친밀감, 유대감을 함께 느끼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관계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러니 타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갈수록 고집이 세지지 않는지 자신을 들여다봐야 한다. 이 시기에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앞으로는 더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_221쪽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