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논의의 시작
Ⅱ. 영조 왕위계승의 정치맥락과 창작의 시공간
1. 왕세제의 등극과 창작의 배경
2. 이진유의 정치적 입장과 그 그림자
Ⅲ. 이진유의 <속사미인곡>에 나타난 유배의 형상화
1. 유배지의 풍경과 유배의 체험
1) 유배의 여정, 낙토에서 원악지로
2) 유배지의 사시 생활과 체험
2. 감군은(感君恩)의 이면과 연군의 의미
Ⅳ. 1755년 을해역옥 연루와 운명의 기점
1. 을해역옥의 전후 사정
2. 비극의 재현과 반역의 낙인
Ⅴ. 이진유 후계의 두 갈래 유배가사 창작
1. 이광사의 <무인입춘축성가>에 나타난 송축
1) 작품의 구조적 짜임 분석
2) 유배지, 태평성대의 시공간
3) 공적 의리로서의 연군
4) 송축과 연군의 결합과 그 의미
2. 이광명의 <북찬가>에 나타난 유배 체험과 사친
1) 유배의 시공간과 작품의 구조적 특징
2) 사람다움과 사친(事親)의 정서
3) 성군(聖君)의 효리(孝理) 안에서 효의 실현
4) 두 후계의 유배가사에 나타난 유배 인식
Ⅵ. 비극의 종결, 이긍익의 <죽창곡>에 나타난 유배의 풍경
1. <죽창곡> 선행 연구의 관점 검토
2. 1762년 즈음의 신지도 유배의 상황
3. 작품의 구조적 특성과 유배의 내용
4. 배행자의 시선과 연군의 의미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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