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5,000원
13,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조의 이야기 : 나도 뛰고 싶어! · 7
마르코의 이야기 : 눈길이 가는 아이 · 19
조의 이야기 : 우리는 보물이야 · 43
마르코의 이야기 : 마지막 인사 · 53

어린이 독자들에게 · 65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 68
저자 소개
저자 : 이마니시 노리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지금은 어린이 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강아지 대피소》로 제36회 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을 받았고, 《생명의 경계선》으로 2024년 아동복지문화재 추천에 선정되었어요. 공익재단법인 일본 동물 보호 협회 상임이사, 비영리활동법인 동물 보호 사회화 추진 협의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 자신의 반려견 ‘미라이’와 ‘키라라’를 그린 〈유기견 미라이&키라라〉 시리즈, 《생명의 척도》 《코알라의 눈물》 등이 있어요.

그림 : 구마오리 준
1988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어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 표지와 삽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림을 그린 책으로 《펭귄 하이웨이》 《점프해서 눈을 잡아라!》 《남극 개 이야기》 《바람의 신을 보내 줘》 《너는 바람이 되어》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이것 보세요! 강아지예요》가 있어요.

역자 : 고향옥
동덕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전공하고,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문화를 공부했어요. 《있으려나 서점》 《귀명사 골목의 여름》 《오늘도 너를 사랑해》 《빵이 되고 싶은 토끼》 《바다표범 아뉴의 모험》 등 수많은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겼답니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어요.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반려동물이 주인을 선택할 수 있다면?

과거와 달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이 익숙해졌지만, 동물들은 여전히 버려집니다. 버려지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싫증이 나서, 이사를 가야 해서, 몸이 안 좋아서 등등. 사람은 타당하다고 주장할 수 있으나 반려동물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입니다. 버려지는 순간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기 때문이지요.
반대의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반려동물이 주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말이에요. 여러분은 반려동물에게 선택받을 자신 있나요?
《나를 선택해 줘서 고마워》는 버려졌다가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는 한 유기견의 이야기이자, 노력 끝에 유기견의 마음을 얻고 가족이 되는 데 성공한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두 존재의 이야기가 맞물리며 생명이란 어느 하나만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느리지만 깊게, 진심으로 다가가기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는 과정

한때 하얗고 작은 강아지였던 ‘나’는 자라고 나자 마당에 묶여 살게 됩니다. 주인아저씨가 있지만 밥그릇은 채워지지 않고 화장실은 늘 더러워요. 계절이 바뀌는 동안 매서운 추위와 따가운 더위를 견디다 결국 강가에 버려지지요.
시간이 흐르고, 시베리아허스키 두 마리를 키우는 동물 보호 활동가 마르코 브루노는 반려견들과 함께 강가를 산책하다 ‘나’를 발견합니다. 한눈에 봐도 마르고 꾀죄죄한 ‘나’에게 마음이 쓰여, 구조해야겠다고 마음 먹지요. 마르코는 버려진 개에게 ‘조’라고 이름 붙여 준 뒤, 매일 조를 찾아가 인사하고 먹이를 챙겨 줍니다. 조는 사람이 두려워 쉽게 마음을 열지 않지만, 마르코의 우직한 노력 덕분에 마음을 열고 마침내 그에게 다가가게 됩니다. 새로운 주인이 생긴 조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깨끗하고 안락한 생활을 하게 되어요.
《나를 선택해 줘서 고마워》는 실제로 일본에서 동물 보호 활동가로 일하는 오스트리아인 마르코 브루노가 반려견 조를 만난 실화를 동화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조가 다시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까지의 과정을 들여다보며, 학대받은 강아지에게 깊숙이 박혀 버린 상처를 어렴풋이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동물과 함께 살기 위해선 지극한 마음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해 줍니다.

작은 생명도 보듬는 것,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마르코는 나이가 들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조에게 인사하며 ‘하늘에서도 날 선택’해 달라고 말합니다. 강가에 버려진 조를 구조했지만, 마르코는 조가 자신을 선택했다고 생각한 거예요. 사람이 함께 살 반려동물을 고르는 세상에서, 마르코의 말은 사람과 동물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나아가서 작가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의 반려동물이 당신을 보고 ‘이 사람의 가족이어서 좋았어!’라고 생각한다고 확신할 수 있는지 말이에요. 동물을 사랑하고 돌보는 일은 스스로 확신이 들 만큼 커다랗고 진심 어린 사랑을 주는 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전하고 있지요.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 마르코 브루노는 창틈에 갇힌 파리를 구해 주는 작고 사소한 일이 어쩌면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생명에는 크고 작음이 없기에, 어려운 생명에게 관심을 기울인다면 언젠가 분명 행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요. 《나를 선택해 줘서 고마워》를 통해 독자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행복을 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어려움에 처한 생명을 못 본 척 지나치지 않는다면 분명 행복을 발견할 거예요. 그 생명이 바로 여러분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줄 것입니다.” _마르코 브루노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