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7,000원
15,3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시작하며: 조류란?

조류는 악어의 친척?!
조류와 공룡은 희귀한 이족보행
깃털을 가진 도마뱀의 발견
날갯짓을 위해 필요한 근육과 용골돌기
대량의 산소를 에너지로 쓰기 위한 기관
비행을 위한 진화
먹이에 맞춰 변한 부리의 형태

제1장: 하늘을 꿈꾼 파충류들
프테라노돈
페테이노사우루스
람포링쿠스
케찰코아틀루스
아르케옵테릭스(시조새)
미크로랍토르
콘푸시우소르니스(공자새)
이크티오르니스

제2장: 날지 못하는 새들 - 공포새 ?
켈렌켄
포루스라코스
가스토르니스
티타니스
드로모르니스
게니오르니스

제3장: 대지를 달리는 새들
코끼리새
자이언트모아
타조
도도
큰화식조
카카포
에뮤
오키나와뜸부기
바위들꿩(뇌조)

제4장: 하늘을 지배하는 새들
펠라고르니스 산데르시
아르겐타비스
하스트수리
검독수리
참수리
뿔매
독수리
안데스콘도르
솔개
매
말똥가리
관수리
벌매
뱀잡이수리
긴점박이올빼미
소쩍새

제5장: 바다로 향한 새들
알바트로스
괭이갈매기
재갈매기
푸른발얼가니새
슴새
사다새
꺅도요
아비
윌슨바다제비
논병아리
큰물떼새
뿔쇠오리
댕기바다오리
큰바다쇠오리
코페프테릭스
와이마누
아프리카펭귄
마카로니펭귄
젠투펭귄
턱끈펭귄
아델리펭귄
훔볼트펭귄
황제펭귄
임금펭귄

제6장: 산골 마을의 들새들
동박새
멧새
섬휘파람새
종다리
오목눈이
박새
곤줄박이
큰유리새
유리딱새
황금새
굴뚝새
뻐꾸기
파랑새
개똥지빠귀
원앙
일본꿩
인도공작
중대백로
두루미
따오기
일본청딱다구리
물총새
꿀벌벌새

제7장: 우리 주변의 새들과 남쪽 나라의 새들
참새
집비둘기
큰부리까마귀
제비
알락할미새
때까치
메추라기
닭
집오리
민물가마우지
사랑앵무
벚꽃모란앵무
금강앵무
왕관앵무
문조
카나리아
어깨걸이극락조
왕부리새
코뿔새
넓적부리황새
쿠바홍학
저자 소개
저자 : 카와사키 사토시
2001년 공룡과 고생물 등의 일러스트를 게재한 웹사이트 ‘고세계의 거주자(http://paleontology.sakura.ne.jp/)’를 개설하고, 도감이나 서적의 생물 전반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물의 모든 진화 가능성을 고찰한 가공의 동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줄지어 비교해 보는 멸종과 진화의 동물사》(북맨사), 《거북의 등딱지는 갈비뼈》(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은주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통역과 번역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네일 페디 큐어》, 《바다의 1류 셰프 상디의 해적 레시피》, 《퍼펙트 플랜》, 《우울증 탈출》, 《엄마 라이프》, 만화판 《한자와 나오키》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시바타 요시히데
도쿄농업대학을 졸업한 과학 저널리스트입니다. 자연 프로그램의 디렉터로서 북극 등 전 세계의 새를 취재했습니다. 2005년부터 프리랜서로서 도감 및 서적의 집필이나 강연, 자연 프로그램 감수, 버드워칭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도감 MOVE 새》(고단샤), 《내일 만날 수 있는 야생 새들 100》(산과 계곡사), 《까마귀의 상식》(어린이의 미래사) 등의 책을 지었습니다. 잡지 〈BIRDER〉의 편집위원이자 일본조류학회 회원이며, 도시새연구회 간사입니다.

감수 : 황보연
경희대학교에서 조류학 및 동물행동생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국립공원연구원 조류연구센터장으로, 조류의 이동과 생태 등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과학책 저자로서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숲의 딱따구리》,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숲 속 동물들이 사라졌어요》 등 80여 권이 있으며, 《철새, 생명의 날갯짓》,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 외 많은 어린이책을 감수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도감

도시에서는 새를 보기 어려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저 우리가 새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아서 모르는 것일 뿐입니다. 운전을 하다가 문득 하늘을 봤을 때, 물가를 지날 때, 그리고 아침에 운동할 때. 새들은 언제나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유롭고 멋지게 하늘을 나는 새들의 모습 속에는 상상도 못할 오랜 시간의 진화와 놀라운 생존 전략이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은 새들의 진화에 대한 엄청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생생하고 귀여운 새들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키워줄 것입니다. 구석구석 작은 팁들은 새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생태와 특징을 알 수 있게 합니다.

『큰 새, 작은 새, 무서운 새 - 새들의 엄청난 진화도감』에는 조류의 진화 과정과 공룡 시대 하늘을 날던 파충류, 이후 등장한 거대 동물 시대 때 살아가던 공포새들, 타조와 같이 대지를 달리는 새들, 하늘을 지배하는 새들, 바다로 향한 새들, 산골 마을의 들새들, 그리고 우리 주변의 새들까지. 다양한 생태에서 살아가는 새들이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새들의 서식지, 크기, 식성, 멸종위기 등급(IUCN 레드리스트)까지 체계적으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연과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혀 어느새 새 박사가 된 아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새들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을 선물해 주세요.

책 속에서

현재 지구에 사는 동물 가운데, 조류와 가장 가까운 친척은 놀랍게도 파충류인 악어입니다. 위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생김새나 모습은 전혀 닮지 않았지요. 가까운 친척인데 왜 이렇게까지 다를까요? 그 이유는 진화 과정 중간에 커다란 공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P. 008

케찰코아틀루스는 날개를 펼친 길이가 10m가 넘는, 지금까지 발견된 생물 중 가장 큰 비행 생물입니다. 공룡이 번성하던 중생대 마지막 시기에 살았던 마지막 익룡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는 익룡이 점점 쇠퇴하고 하늘의 지배권이 조류에게 넘어가던 시기였습니다.
P. 020

공룡이 살던 시대에는 실제로 이빨이 달린 새가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펠라고르니스도 겉보기에는 이빨이 달린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빨이 아니라 부리에 있는 날카로운 돌기입니다. 이렇게 돌기 형태의 부리를 가진 새를 ‘골질치 조류’라고 합니다.
P. 052

사다새는 여러 마리가 함께 협력해 물고기를 사냥합니다. 물고기 떼를 발견하면 분홍사다새 무리가 반원 모양의 진형을 만들어 얕은 물가로 몰아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일제히 부리를 물속에 넣어 물고기를 잡아먹습니다.
P. 081

황제펭귄은 세계 최대 크기의 펭귄이지만 먼 옛날에는 훨씬 더 큰 펭귄이 있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약 3,500만 년 전의 화석을 통해 키가 약 160cm로 성인 인간과 비슷한 크기의 펭귄이 존재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P. 101

뻐꾸기를 포함한 두견이과 새들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그 둥지 주인인 ‘숙주새’가 대신 새끼를 키우게 하는 탁란 행동을 합니다. 뻐꾸기는 주로 개개비나 때까치의 둥지에, 두견이는 주로 휘파람새의 둥지에 탁란을 합니다. 뻐꾸기 알은 숙주새의 알보다 먼저 깨어나고 어린 뻐꾸기 새끼는 숙주새의 알을 둥지 밖으로 밀어내고 먹이를 독차지합니다.
P. 117

비둘기는 새끼에게 ‘소낭유’라고 불리는 우유같이 생긴 분비물을 먹입니다. 소화기관인 ‘모이주머니’에서 나오는 걸쭉한 액체인데 영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걸 토해 입으로 직접 새끼에게 먹입니다. 이 ‘소낭유’는 수컷도 나오기 때문에 부모가 모두 줄 수 있습니다.
P. 137

19세기 유럽 광부들은 탄광에 들어갈 때 카나리아를 새장 안에 넣어 데려갔습니다. 카나리아는 메탄가스나 일산화탄소같은 독가스에 매우 민감해서 카나리아가 울지 않거나 행동이 둔해지면 독가스가 있다고 판단해 밖으로 대피했다고 합니다.
P. 154

화려하고 거대한 부리를 가진 왕부리새과 조류 중에는 부리 길이가 20cm가 넘는 새도 있습니다. 부리가 무척 크지만 그 안은 스펀지처럼 생겨서 무게는 고작 15g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균형을 잃거나 나는 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P. 156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