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8,000원
25,2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7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5,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이 책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맨얼굴의 트럼프
제1장 거래는 예술이다 : 나의 일주일
제2장 나의 사업 스타일 : 11가지 원칙
제3장 성장
제4장 신시내티 촌놈 : 부동산 사업에 눈뜨다
제5장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제6장 그랜드 하얏트 호텔 : 뉴욕 중심가를 부활시키다
제7장 트럼프 타워 : 우리는 환상을 팔고 있다
제8장 카지노 사업을 시작하다 : 트럼프 플라자
제9장 힐튼 카지노 쟁탈전
제10장 트럼프 파크 : 세계가 주목한 초호화 콘도미니엄
제11장 USFL의 봄과 가을
제12장 아이스링크의 재건
제13장 ‘텔레비전 시티’ 프로젝트
제14장 다음엔 무엇을?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Donald J. Trump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부동산 개발업자인 동시에 다채로운 경력을 자랑하는 억만장자. 축적한 부의 규모뿐 아니라 슈퍼모델과의 염문, 90억 달러에 달하는 부채의 성공적인 상환, 비교를 불허하는 거래와 협상의 기술, TV 리얼리티 쇼 《어프렌티스》 진행, 트럼프 대학 설립, 활발한 자선사업, 십여 권의 베스트셀러 집필, 그리고 드디어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도무지 식을 줄 모르는 삶의 열정을 발산하고 있다.
약 20여 년간 미국 공화당 후보뿐 아니라 민주당 후보에게도 선거 자금을 기부했다. 이후 2000년 대선에 도전했으나 경선에서 탈락했고, 2015년 7월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등장하며 핫이슈로 떠올랐다. 유세 기간 중 특유의 직설과 독설로 수많은 구설수에 올랐으나 2016년 11월 9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경쟁자 힐러리 클린턴과 박빙의 승부 끝에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2020년 바이든 후보에 밀려 대통령 연임에는 실패했지만, 2024년 다시 공화당 대선 후보로 출마하여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역자 : 이재호
1954년생. 광주고,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정치학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체육부, 외신부, 정치부 기자를 거쳐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국제부장, 편집국부국장, 수석논설위원, 논설실장, 출판편집인(이사대우) 등을 지냈다. 2012년 7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現)으로 자리를 옮겼다. 언론인 생활 30년 동안 미국 조지타운대학 초빙연구원, 국무총리실 인문사회연구회 이사, 제54대 관훈클럽 총무, 국회 선거구획정위원, 국회 헌법연구회 자문위원, 대통령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한국기자상(공동, 1989년) 제3회 한국참언론인대상(2007년), 제13회 장한 고대언론인상(2007년) 등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주한미군》(공저), 번역한 책으로는 《협상의 기술》, 《미국의 부동산왕 트럼프》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금 세계는 ‘트럼프’라는 어렵고도
낯선 숙제를 풀어야 한다.
이 책은 ‘트럼프’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가장 뜨겁지만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 도널드 트럼프
지금 한 인물이 전 지구를 들썩이고 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일거수일투족이 논란의 중심에 선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프렌티스」에서 “너는 해고야!(You’re fired!)”라는 말로 사람들을 휘어잡았던 도널드 트럼프, 그가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업계나 리얼리티쇼가 아니라, 최강대국 미국 대권이라는 자리로.
“무슬림 입국을 전면 통제하겠다.” “멕시코 이민자들이 못 넘어오게 국경에 장벽을 설치하겠다.” “중국이 미국을 성폭행하고 있다.” “나랏빚은 달러를 찍어 갚으면 된다.” “한국은 방위비를 100% 부담해야 한다.”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전면 재고하겠다.” 이런 폭탄발언을 한 뒤 “그건 단지 제안일 뿐이다”라고 쿨하게 뒤집는다. 어느 쪽이 진실인지는 누구도 모른다. 어쩌면 트럼프 자신마저 알까 싶을 정도다.
한편에서는 “막말”과 “무지”로 더 무지한 대중을 쥐락펴락 농락하는 “사기꾼”에 불과하다고 비판, 성토하는 목소리가 잇달아 터져 나온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미국 백인 사회의 현실을 정확히 대변하는 사람이자, 심지어 샌더스만큼이나 진보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진다.
이른바 ‘트럼프 현상’을 둘러싼 이 모든 논란의 와중에서도 한 가지만은 확실해 보인다. 그것은 바로, 지금 세계는 ‘트럼프’라는 이 어렵고도 낯선 숙제를 어떻게든 풀어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여전히 부정적인 평가가 높은 듯하지만 큰 흐름은 그를 인정하는 쪽으로 서서히 기울고 있다는 점 또한 부인할 수 없다. 이제 중요한 것은 그를 알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지지를 하든 반대를 하든 제대로 할 수 있을 테기 때문이다.
트럼프, 그는 과연 누구인가?

트럼프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길, 『거래의 기술』
트럼프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길은 뜻밖에도 트럼프 스스로 이미 마련해놓았다. 바로 이 책 『거래의 기술』이다. 1987년 일종의 회고록으로 저널리스트 토니 슈워츠와 공저한 『거래의 기술』은 출간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32주간 '뉴욕 타임스'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현재 이 책은 트럼프 신드롬에 힘입어 역주행을 거듭하며 다시금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거의 30여 년 전에 나온 책이 어째서 이처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일까?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은 『거래의 기술』이 트럼프를 이해할 수 있는 한 방법이라며 “이 책에는 그의 변칙적인 행동 뒤에 숨은 동기들이 나와 있다. 그는 이 책을 선거 전략의 청사진으로 사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트럼프에 대해 대단히 비판적인 '뉴욕 타임스' 역시 “트럼프는 장관(spectacle)이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음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면서, 이것이야말로 “『거래의 기술』에 나오는 모든 교훈들 중 그의 운동 전략을 가장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주는 것일지 모른다”라고 평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트럼프는 『거래의 기술』이 지금까지 나온 경제경영서 중 가장 많이 팔렸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성경』이며, 두 번째가 바로 『거래의 기술』이라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다. 더 나아가 그의 아들은 “『거래의 기술』에 담긴 많은 원칙들이 선거운동에 활용되고 있다”고 증언한다.
이 책에는 트럼프가 어떻게 사업을 운영하고 삶을 꾸려가는지 그의 활동 내역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그는 사람들을 만나고 가족,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자신의 반대자들과 싸우고 뉴욕 시의 스카이라인을 바꾼다. 하지만 이런 독불장군 같은 행보 뒤에는 그만의 숨은 원칙이 있다. 트럼프는 성공을 위한 11가지 지침을 만들어 행동한다. 그는 위대한 거래 규칙에서 일반적인 요소를 떼어버리고 신화를 깨버린다. 이 모든 것을 트럼프의 말을 통해 알 수 있다.

트럼프 신화를 이끈 11가지 원칙
『거래의 기술』에서 우리는 피상적으로 알던 것과는 상당히 다른 트럼프를 만나게 된다. 이 책에서 발견하는 그는 막말을 일삼는 허세 가득한 사기꾼이 아니라, 대단히 치밀하고 집요한 협상가이자 말 그대로 ‘거래의 달인’이다. 옮긴이가 해제에서 밝혔듯이 “세상의 변화를 남보다 빨리 읽고, 성공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한마디로 강하고 빈틈없고 야비할 정도로 냉정한 사람”이다.
이 책 제2장에서는 그러한 그가 삶과 거래의 지침으로 삼는 11가지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해놓고 있다. “크게 생각하라.” “항상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라.” “선택의 폭을 최대한 넓혀라.” “발로 뛰면서 시장을 조사하라.” “지렛대를 사용하라.” “입지보다 전략에 주력하라.” “언론을 이용하라.” “신념을 위해 저항하라.” “최고의 물건을 만들어라.” “희망은 크게, 비용은 적당히.” “사업을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라.”
트럼프는 자신이 늘 남보다 크게 생각해왔음을 누누이 강조한다. 그가 그간 벌여온 사업은 가능한 한 대규모로,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최대한 화려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사람들이 장관에 압도당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 “우리는 환상을 팔고 있다”라고 단언한다. “크게 생각하기 위한 기본 요소의 하나는 집중력이다. 이러한 능력은 꽤 성공한 기업가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은 집중적이고 충동적이며 외곬으로 생각하며 때로는 거의 편집광적이다. 그러나 이 모든 특성은 그들의 사업으로 집중되고 있다.”
이 원칙은 트럼프의 최근 행보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그의 이른바 막말들은 예외 없이 “거대한” 사안과 관련된 것들이다. 물론 거대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 현실의 요구와 맞닿아 있어야만 한다. 어쩌면 트럼프는 오늘날 가장 큰, 즉 가장 민감하고 절실한 문제들만을 골라 의도적으로 크게 이슈화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사람들은 압도당하고 열광한다.

세상은 그를 오판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런데 트럼프는 자신이 “긍정적 사고의 힘을 믿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오히려 부정적 사고의 능력을 믿고 있다”고 토로한다. 자신은 최악의 상황을 늘 염두에 두고 있으며 따라서 보수적이라는 것이다. 겉보기와는 다른 상당히 낯선 면모다. 실제로 그는 거래에서 항상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치밀한 준비를 한 뒤 참을성 있게 기다리다가 한순간 기회가 오면 먹잇감을 낚아챈다. 그리고 협상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설득하는 반면, 포기해야 할 경우에는 아낌없이 패를 던진다. 그가 모든 것을 무턱대고 긍정하며 허황된 꿈을 좇는 도박꾼이 아니라, 철저한 계산과 준비 아래 꿈을 실현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내는 뛰어난 전략가라는 사실이 잘 드러나는 대목이다.
또 한 가지 주목할 원칙은 ‘언론 이용’이다. “언론은 항상 좋은 기삿거리에 굶주려 있고, 소재가 좋을수록 대서특필하게 된다는 속성을 나는 경험을 통해 배웠다. 당신이 조금 색다르거나 용기가 뛰어나거나 무언가 대담하고 논쟁거리가 되는 일을 하면 신문은 당신의 기사를 쓰게 된다. 따라서 나는 일을 조금 색다르게 처리했으며, 논쟁이 빚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이 때문에 내가 관여한 거래는 다소 허황돼 보이기도 했다. 이런 성격 덕분에 나는 아주 젊어서부터 꽤 사업 수완을 보였다. 신문이 나를 주목하게 되어 내 기사를 쓰지 못해 안달을 하게 됐다.” 경쟁자가 자신이 언론에 불평등한 취급을 받고 있다고 불만을 표할 만큼 온 매체가 트럼프 기사로 도배되다시피 하는 실정을 보면, 트럼프의 이 전략은 제대로 먹혀든 것으로 보인다.
『거래의 기술』은 천재적인 사업가이자 거래의 달인인 저자의 전례 없는 성공 습관을 포착한 책이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이 책은 세상물정에 가장 해박한 경영학 서적이자,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적나라한 인생학 서적이다. 그렇지만 이제 이 책은 미국 정계와 국제사회의 핵으로 떠오른 정치인 도널드 트럼프를 이해하기 위한 최적의 수단으로 더욱 가치 있다. 『거래의 기술』은 부정과 긍정을 넘어 ‘트럼프 신드롬’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열쇠를 우리에게 제공해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