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삶과 죽음
우리는 행복하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불행하다 18
필요를 충족시키는 길은 여러 가지이며 최선의 길은 없다 22
결핍은 충족을 위한 조건이다 26
무관심은 나를 지키는 수단이다 30
고독은 모든 뛰어난 인물의 운명이다 34
세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없다 38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남을 사랑할 수 있다 42
좋은 친구관계란 서로가 스승이 되는 관계다 46
창발성이란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능력이다 50
노동에 대한 찬사는 자기를 기만하는 행위다 54
위험하게 살기 vs. 순응하여 살기 58
죽음은 삶의 완성이다 62
시작은 끝인 동시에 시작이다 66
있는 그대로의 자기 삶 자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 70
자기 자신을 경멸할 수 있는 자가 초인이다 74
제2장 자기실현
멈춰라, 비워라, 침묵하라 80
흠결이 없는 목걸이에는 영혼이 담기지 못한다 84
우리는 모두 신의 한 속성이다 88
다른 그 무엇도 고려하지 말고, 94 오직 ‘스스로 그러하게’[자연自然] 살자!
나무를 베어낼 순 있어도 나무를 하루아침에 만들 순 없다 98
규정이라는 것은 자신의 시각 앞에 어떤 벽을 만든다 102
우리는 자신을 노예로 만들면서 자유롭기를 바란다 10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112
생각나는 것을 믿지 말고, ‘생각나지 않는 것’을 믿어라 118
명상은 내 마음을 가꾸어주는 정원사다 122
제3장 인간과 지성
강한 인간이란 모든 존재를 사랑하는 인간이다 128
인간을 넘어선 ‘인간’, 초인과 진인 132
비천한 자와 거리를 두라 136
다양한 가치를 인정하자 142
허영심 강한 자는 자신을 믿지 못하기에 결핍을 숨긴다 146
권력은 늘 지식과 야합한다 152
도덕 원칙들의 확장은 도덕적인 타락의 증거다 158
일체의 보편적 이념은 의심할 필요가 있다 162
고전은 옛사람의 찌꺼기일 뿐이다 166
옛사람의 흔적을 구하지 말라 172
재능은 이미 나에게 갖춰져 있는 것이다 178
‘옳고 그름’을 넘어 ‘좋고 나쁨’으로 182
지식과 도덕은 생생한 삶의 의지를 약화시킨다 188
제4장 허무주의와 무無
세계는 한바탕의 꿈이다 194
현실은 거짓과 가상으로 창조된다 198
창의적인 거짓, 상반된 가치의 인정은 새로운 가치를 204 창조하는 시금석이다
장자와 니체의 사상은 ‘포스트휴머니즘’의 원조다 208
천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214
합리성과 비합리성을 넘나들자 218
모순을 인정하라. 우리는 모든 것을 맛볼 필요가 있다 224
허무주의는 새로운 가치를 탄생시키는 요람 228
그가 유희하는 한 그는 완전한 인간이다 232
모든 존재는 서로 조화롭게 공존해야 만족에 이를 수 있다 236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삶을 그려라 240
모든 지류를 품에 안은 거대한 강이 돼라 246
에필로그 마르지 않는 놀이의 샘, 니체와 장자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