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8,000원
16,2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성장을 위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라

1장. 경제 불황과 대위기, 생존전략에서 배워라
최악의 불황을 뚫고 성공을 이룰 수 있는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생존할 수 있었나?

2장. 변태하라,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는 것처럼
돗판 - 인쇄 명가에서 디지털 반도체 기업으로
소니 -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엔터로의 대변신
후지필름 - 변화를 예측하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라

3장. 갑하는 을, 기술력으로 산업을 독점하다
화낙 - 완벽주의와 세밀함으로 시장을 이겨낸 뚝심
일본제철 - 평범함에 숨겨진 초격차 기술
신에츠 화학공업 - 소금에서 반도체까지 지속적인 기술 혁신

4장. 뉴노멀 전략, 이젠 우리가 기준이다
레조낙 - ‘협력’이라는 칼로 반도체 제국을 재건
이토추상사 - 만년 꼴찌의 반란, 상사의 역사를 새로를 쓰다
다이킨 - 하나의 선행이 수만 가지 이익으로 돌아온다

5장. 지역 사회와 기술을 연결한 사회적 가치의 힘
코마츠 제작소 - 시골 마을의 약속, 세계를 재건하다
니토리 - 파산 직전에서 역전 만루홈런
아이리스 오야마 - 일상의 불편함을 황금으로, 아이디어 제국

6장. 니치마켓으로 확장하라
스노우피크 - 열정으로 쌓은 캠핑 제국, 멈출 줄 아는 용기
사이제리아 - 물리학자의 초저가 이탈리안 레스토랑, 고수익 비결
하마노 제작소 - 꿈을 만드는 공장, 기술로 미래를 빚다

7장. 불황을 이기는 기업의 생존전략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는?
여섯 가지 단계별 생존전략

에필로그 | 장기 불황과 위기의 길목에서
저자 소개
저자 : 김지유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HR 전략가이자 조직문화 전문가. 헤드헌팅 및 HR 자문 회사 비에네(BIENE)를 운영하며, 채용뿐 아니라 조직의 성장을 돕는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실무에서 마주한 고민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HR 지식 콘텐츠 플랫폼 〈비즈인사(BizInSa)〉를 운영 중이다. 〈비즈인사〉는 ‘사람들 간의 관계 속 비즈니스’를 위한 이야기로, 채용의 과학, 아시아 채용 문화의 차이, 인재 영입 전략 등을 다룬다. 조직과 사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현실적 방법을 고민하며, 콘텐츠와 강의를 통해 이를 나누고 있다.
경희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일본 니혼대학,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베트남 하노이대학 해외 교환 연수 및 세미나 참가하여 국제 감각을 익히고, 영국 옥스퍼드 비즈니스 어학 과정을 수료했다. 16년간 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을 포함한 아시아 리전 인사팀장으로서 채용, 교육, 제도 설계, 인사 운영을 총괄해 왔다. 일본 최대 채용 포털 기업 한국 지사 닛케이 데스크 팀장(일본 상장사 담당), 명품 브랜드 아시아 지역 담당 인사 매니저 겸 브랜드 앰배서더, 국내 반도체 장비사 인사팀 부장을 거쳐 미국 나스닥 상장사 아시아 HR 디렉터로 일했다. 이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은 결국 ‘사람’에서 시작된다는 믿음을 실현해 가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성공과 실패를 반면교사로 삼아,
불황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공을 이루려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다양한 거시경제지표에서 그 침체와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다. GDP 성장률은 0~2%에 머물렀고, 2011년 세계 2위 GDP 국가에서 중국에 밀렸다. 그 후에도 2023년에는 독일에 밀려 4위로 하락했으며, 2025년에는 인도에 추월당해 5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플레이션은 일본 경제를 짓누른 가장 심각하고 장기적인 문제였다. 1992년의 1엔 가치는 30년 후인 2021년에 1.06엔의 가치로, 거의 동일한 가치를 유지하고 있었다. 물가는 좀처럼 상승하지 않았고, 이는 소비심리 위축과 기업투자 감소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지속적인 디플레이션과 임금 정체는 단순한 경기 침체를 넘어선 구조적인 수요부족과 소비심리위축을 나타낸다.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잠재 성장률 하락과도 맞물려, 통화정책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임을 드러냈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일본의 경험을 돌아봐야 하는 이유는 비단 이러한 문제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도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그동안 혁신적이고 앞서가던 독보적인 기업들이 기술과 취향, 문화의 변화 등으로 잊히거나 살아남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전 세계 핸드폰 점유율 1위였던 노키아, 그리고 특정 기업인들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던 블랙베리의 매각과 철수 역시 가히 충격적이었다. 필름 카메라 및 영화 산업의 선두주자였던 코닥 역시 지금은 의류 브랜드의 하나인가 싶을 정도로 잊히고 있다. 그 반대로 카운터 파트너였던 후지필름은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내면서 건재하다.

한국과 일본은 접근 방식부터 다르다. 야후를 예로 들어보자. 야후 코리아는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기업 문화로 한국에서는 명성을 떨쳤지만, 2012년 돌연 사업 철수를 선언했다. 이 기업의 철수로 네이버와 다음이 급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반면 일본의 야후 재팬은 현재까지도 검색엔진 1위로서 건재하다.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가 1996년 야후와 공동출자를 한 것으로부터 시작, 일본 내 주식을 총인수하였고, 현재는 일본 회사다. 소니가 설립 당시에는 재벌 기업 사이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스타트업이었다는 것을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현재는 사업의 다각화 및 우주 산업에까지 진출하는 등 혁신을 이어가며 사랑받는 일류 기업의 자리를 지켜나가고 있다. 일본의 기업들은 변화를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작은 시골 지역에서 시작해 전국, 글로벌로 성장하기도 하고, 니치 마켓을 공략하거나 독자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인해 생존을 넘어서 성공한 기업들도 있다.

일본의 이러한 전략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지정학적 위기와 불황을 이겨낼
생존 전략을 ‘뛰어넘는 전략’

일본은 근대화 이래 수많은 외부 문물과 기술을 받아들여 ‘좋은 것은 흡수하고, 더 좋게 만든다’라는 독특한 전략을 견지해 왔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모방을 넘어, 수입된 기술이나 문화, 제도를 자국 환경에 맞게 국산화하고, 지속적 개선(카이젠)을 통해 내재화하는 경영 철학을 확립하였다. 그 결과 일본 기업들은 장기간의 경험 축적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로 혁신 역량을 키우며, 이를 통해 시대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특성을 가지게 되었다.

과거 일본 기업들이 보여준 이러한 태도는 단발적인 성공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비전과 개량 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혁신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예를 들어, 일본 기업들은 서구의 기술을 수용하면서도 이를 고품질, 고신뢰성의 국내 제품으로 전환하는 국산화 전략을 구사하였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안정적 자원 확보와 고객 신뢰를 높였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단기 이익에만 매몰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장 흐름을 관찰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점이다. 피보팅(Pivoting)과 개선을 결합하여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하고, 실패가 발생하더라도 개선을 반복하며 궁극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끌어내는 전략은 일본식 경영 철학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한때 ‘잃어버린 30년’이라 불린 일본이 다시 살아나고 있듯이, 우리도 그들이 밟아왔던 것 중에 좋은 것만 선택, 흡수해서 방향 전환 및 개선한다면, 이 불확실한 시대에서 분명 살아남을 수 있다.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인재를 채용하고, 누구라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말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혁신하며, 외부 전문가에게 손을 내밀어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다소 낯설고 두려울 수도 있지만, 장기적 안목으로 글로벌 흐름을 포착하고, 거기에 맞춰 준비한다면, 지정학적 위기와 불황을 이겨낼 수 있다.

책 《좋은 것은 흡수하라》를 통해 한국의 많은 기업과 기업인들이 일본 기업의 위기 돌파의 지혜를 배우고, 그들의 생존 전략을 ‘뛰어넘는 전략’으로 활용한다면 세계 무대에서 계속해서 경쟁하며 성장해 나가는 한국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첫째, 슬로건의 중요성, 회사 비전을 명확하게 세워라. 기업이 왜 존재하고 무엇을 추구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은 창업자의 신념에서 출발해 현대 경영과 미래 존속을 관통하는 핵심 전략의 축이다. 기업의 슬로건과 비전을 명확히 제시하는 이유는, 모든 임직원이 공통된 가치와 목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이는 결국 내부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형성의 기준점으로 작용하며, 초기 단계에서 설정한 비전 및 이념은 시간이 흐르며 시대적 맥락에 맞게 재해석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한다.

둘째, 결단하고 책임질 수 있는 리더가 있어야 한다.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리더의 과감한 판단과 신속한 실행이 필요하다. 이는 회사의 비전과 미션 하에 장기적인 개발과 개선(카이젠) 정신을 이어받아, 끊임없는 기술 연구, 사업 다각화, 해외 진출 등 다양한 시도를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즉, 기업 DNA에 내재된 가치와 방향성에 맞춰 의사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셋째, 인사에서는 채용과 교육이 제일 중요하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이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재 채용’부터 전략적인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스펙이나 단기 성과를 기준으로 사람을 뽑기보다, 기업의 장기적 비전과 이념에 공감하고 조직 문화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넷째, 윤리적 경영과 조직 문화가 필수적이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위해서는 ‘윤리적 경영(Ethical Management)’과 이를 뒷받침하는 조직문화가 있어야 한다. 특히 ‘심리적 안정감(Psychological Safety)’, ‘개방적 소통(Open Communication)’, ‘지속적 개선(Kaizen) 정신’은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실패를 학습 기회로 활용하여 끊임없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다섯째, 리스크를 관리하라.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술 발전 속도, 환경 규제 강화, 노동력 부족, 경제·정치적 변화 등 다차원적 리스크 요인을 미리 식별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리더는 기업 생존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리더십은 단순히 문제 발생 시 ‘소방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위험을 예측하고 완화하며, 기회를 새롭게 창출하는 ‘전략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여섯째, 외부와의 협력을 두려워하지 마라. 불확실성과 복잡한 리스크 요인이 산재한 시대에는 ‘내부 시각’만으로는 미래 방향을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다. 내부 인재 풀과 사내 경험만으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이는 단기적 대응 능력을 넘어 장기적 성장 잠재력까지 제약할 수 있다. 반면, 전문 경영컨설팅 파트너나 에이전시 등과 협력한다면, 보다 넓은 시야와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통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