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45,000원
40,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2,5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2,2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40,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김기림 전집』을 새로 펴내며

1부 『시론』(백양당, 1947)

서
방법론 시론-시학의 방법/시와 언어/과학과 비평과 시/비평과 감상
30년대의 소묘-우리 신문학과 근대 의식/모더니즘의 역사적 위치/1933년 시단의 회고/30년대/도미의 시단 동태
감상에의 반역-시와 인식/시의 방법/시의 모더니티/현대시의 표정/새 인간성과 비평 정신/기교주의 비판/시와 현실/시의 회화성/감상에의 반역/시의 난해성/객관세계에 대한 시의 관계/시의 르네상스/프로이트와 현대시
우리 시의 방향-우리 시의 방향/공동체의 발견/『전위시인집』에 부침/시와 민족
오전의 시론-현대시의 주위/시의 시간성/인간의 결핍/동양인/고전주의와 로맨티시즘/돌아온 시적 감격/각도의 문제/용어의 문제/의미와 주제

2부 『시의 이해』: I. A. 리처즈를 중심하여(을유문화사, 1950)

머리말
제1장 시의 비밀/제2장 심리학은 어디까지 갔나/제3장 시의 경험/제4장 시의 경험의 성립/제5장 시의 효과/제6장 시의 과학의 쓸모/부록: I. A. 리처즈 비판/I. A. Richards의 저서 목록 및 인용 약호

3부 『문학개론』(문우인서관, 1946)

서문/재판을 내면서/I 어떻게 시작할까/II 문학의 심리학/III 문학의 사회학/IV 문학의 장르/V 비평문학/VI 세계문학의 분포(상)/VII 세계문학의 분포(하)/VIII 문학과 예술/IX 현대문학의 제 과제/X 우선 무엇을 읽을까 /세계문학 기초 서목
부록-1 문학의 해석과 이해/2 문맥/3 장면/4 가치의 상대성

4부 미수록 평론

1
오후와 무명작가들-일기첩에서/시인과 시의 개념-근본적 의혹에 대하여/최근 해외 문단 소식-하이네의 동상 문제/노벨문학상 수상자의 프로필/표절 행위에 대한 저널리즘의 책임/피에로의 독백-포에지에 대한 사색의 단편/취상-식전의 말, 우리의 문학/인텔리의 장래-그 위기와 분화 과정에 관한 소연구/상아탑의 비극-사포에서 초현실파까지/『홍염』에 나타난 의식의 흐름/청중 없는 음악회/32년 문단 전망-어떻게 전개될까? 전개시킬까?/로맹 롤랑과 「장 크리스토프」/김동환론/현 문단의 부진과 그 전망/신문소설 올림픽 시대/서클을 선명히 하자/비평의 재비평-딜레탕티슴에 항하여/스타일리스트 이태준씨를 논함/「무기와 인간」 단평/최근의 미국 평론단-그랜빌 힉스, 《뉴 매시즈》지에서/예술에 있어서의 리얼리티·모럴 문제/모윤숙 씨의 리리시즘-시집 『빛나는 지역』을 읽고/여류 문인 편감 촌평/문예 시평/현대시의 발전

2
장래할 조선 문학은/신춘 조선 시단 전망/시대적 고민의 심각한 축도/을해년의 시단/『사슴』을 안고-백석 시집 독후감/『정지용 시집』을 읽고/걸작에 대하여/민족과 언어/고 이상의 추억/「심문」의 생리/『성벽』을 읽고-오장환 씨의 시집/촛불을 켜 놓고-신석정 시집 독후감/신춘 좌담회-문학의 제 문제/언어의 복잡성/문단 불참기-나의 문학 10년기/감각·육체·리듬-시단 월평/시인의 세대적 한계/20세기의 서사시-올림피아 영화 민족의 제전 찬/시의 장래/과학과 인류

3
건국 동원과 지식계급-좌담회/전진하는 시정신/정치와 협동하는 문학/낭독 시에 대하여/분노의 미학-시집 『포도』에 대하여/예술에 있어서의 정신과 기술/새 문체의 확립을 위하여/T. S. 엘리엇의 시-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체험의 문학/이상의 문학의 한 모습/민족문화의 성격/평론가 이원조 군, 민족과 자유와 인류의 편에 서라/문화의 운명-20세기 후반의 전망/소설의 파격-카뮈의 「페스트」에 대하여/시조와 현대-버림받는 시조의 재검토

부록
해설: 김기림 시론의 비평사적 성격
저자 소개
엮음 : 권영민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하버드 대학교 객원교수, 캘리포니아 버클리 한국문학 초빙교수, 도쿄 대학교 한국문학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버클리 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현대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만해대상 학술상, 세종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우리 문장 강의』, 『서사 양식과 담론의 근대성』, 『한국 계급문학 운동 연구』, 『한국 민족문학론 연구』, 『한국 현대문학의 이해』, 『이상 문학의 비밀 12』, 『오감도의 탄생』, 『정지용 전집』 1, 2, 3, 『정지용 시 126편 다시 읽기』, 『문학사와 문학 비평』, 『한국 현대문학사』, 『한국 계급문학 운동사』, 『한국 근대문학과 시대 정신』, 『월북 문인 연구』, 『한국문학 50년』, 『윤동주 연구』, 『작은 기쁨』 『문학의 이해』 평론집으로 『소설과 운명의 언어』, 『문학사와 문학비평』, 『분석과 해석』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국문학자 권영민 교수가 새로 엮은 정본 『김기림 전집』
시, 평론, 산문, 미발표작까지 한국 모더니즘 선구자 김기림의 모든 작품 집대성
한국 문학사의 공백을 메우는 기념비적 출간

“그보다 훌륭한 시인은 이 나라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뛰어난 비평가는 이 나라의 시문학사에서 찾기 어렵다.” - 평론가 송욱
“시대에 뒤떨어진 담론이 아닌, 당시 서구의 모더니즘이라는 동시대적 담론의 틀을 도입해, 우리 시단에 시에 관한 새로운 인식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 김승구 교수

한국 문학사에 새겨진 거목, 김기림의 모든 작품을 총망라하다

민음사가 한국 모더니즘의 선구자이자 문학적 거목인 김기림 시인(1908~?)의 모든 저작을 총망라한 정본 『김기림 전집』(전 3권)을 새롭게 펴냈다. 권영민 서울대 명예교수가 엮은 이번 전집은 분단과 전쟁으로 흩어졌던 김기림의 문학적 유산을 온전히 복원하고 재조명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김기림 전집』은 시, 평론, 산문, 미발표작까지 그의 모든 저작을 망라하여 김기림 문학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 기존의 낭만주의적 경향을 비판하고 서구의 모더니즘 이론을 한국 문단에 최초로 도입했던 그의 시와 평론은 오늘날까지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평론가 송욱은 “그보다 더 뛰어난 비평가는 이 나라의 시문학사에서 찾기 어렵다.”라고 평하며 그의 비평가적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전집은 단순히 작품을 모으는 것을 넘어, 학술적 가치와 대중적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원문에 세밀한 주석을 달고, 현대 국어 표기법을 적용한 현대어 본을 함께 수록해 전문 연구자는 물론 일반 독자들도 김기림의 작품 세계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집의 발간은 한국 문학사의 공백을 메우고, 한국 모더니즘이 지닌 가치를 재조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전집의 구성

1권은 김기림이 발표한 시 작품 전체를 수록한 책이다. 단행본 시집으로 나온 장시 『기상도』(1936)와 창작 시집 『태양의 풍속』(1939), 『바다와 나비』(1946), 『새노래』(1948)에 실린 시들을 발간 순서대로 수록했으며, 시집에 수록하지 못한 미수록 작품들을 발굴해 함께 실었다. 전집의 편집 방침에 따라 시집에 수록한 작품의 원문을 정본으로 삼았으며 일부 고유어나 난해 어구에는 주석을 붙여 그 의미와 쓰임을 밝혔다. 현대 국어 표기법에 따라 고친 현대어본을 각 작품의 맨 앞에 수록하여 일반 독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잡지나 신문에 발표된 원문도 함께 수록해 원문의 개작과 변모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2권은 김기림이 발표한 시론과 평론을 모두 수록한 책이다. 단행본으로 발간한 『시론』(1947), 『시의 이해』(1950)와 『문학개론』(1946)은 책의 원문을 정본으로 삼아 현대 국어 표기법에 따라 고치고 한자 표기를 국문으로 바꾸어 수록했다. 단행본에 묶이지 못한 평론을 신문 잡지에서 모두 찾아 현대 국어 표기법으로 고쳐 함께 뒤에 실었다. 일부 외국 인명이나 작품명에는 주석으로 설명을 붙여 글의 이해를 도왔다.

3권은 수필집 『바다와 육체』(1948), 『문장론신강』(1950)의 원문을 정본으로 삼아 현대 국어 표기법에 따라 고치고 한자 표기를 국문으로 모두 바꾸어 수록했다. 그리고 단행본에 싣지 않은 산문과 함께 신문 잡지에 발표한 소설, 희곡 등도 모두 찾아 실었다. 발표 당시의 원문을 모두 현대 국어 표기법으로 고쳤으며 한자 표기를 없앴다. 3권의 부록으로는 연대기적으로 요약하여 기술한 김기림의 연보를 덧붙였다.

한국 모더니즘의 선구자, 김기림

1908년 함경북도에서 태어난 김기림은 일본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며 서구 모더니즘 이론을 탐구했다. 귀국 후 ‘구인회’에 참여해 주지주의와 이미지즘을 한국 문단에 소개하며 감상적인 낭만주의를 비판했다. 그는 ‘오전의 시론’을 통해 밝고 역동적인 시를 주장하며 현대 도시 문명을 탁월하게 형상화했다.

시와 비평을 넘나들며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이론적 기반을 다진 김기림은 해방 후 월남했으나, 한국전쟁 중 납북되어 생을 마감했다. 비록 그의 생애는 비극적으로 끝났지만, 한국 현대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그의 문학적 족적은 오늘날까지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