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내는 작가, 아망딘 피우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처럼:)》을 쓰고 그린 아망딘 피우는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유쾌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작가예요. 그림책뿐 아니라 보드게임, 문구,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아망딘 피우는 일상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하거나 자연 속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다고 해요. 그래서 작가의 스케치북에는 언제나 장난기 가득한 표정, 우스꽝스러운 자세 그리고 아이만이 보여 줄 수 있는 귀여운 모습들로 가득하답니다. 이런 세심한 관찰과 기록이 작품 속 캐릭터에 더욱 생생함을 불어넣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지요.
이 그림책의 그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작가 특유의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감성이 간결한 선과 선명한 색감, 여백의 균형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감탄을 자아냅니다. 그림이 예쁠 뿐 아니라, 순간적 특징을 재미나게 그려 내어 어린 아이들은 물론, 누구도 집중하게 되지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처럼 :)》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해함 그 자체의 그림책이에요. 동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과 어른은 물론이고, 예쁜 그림책을 좋아하는 누구나 한 권쯤 갖고 싶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쁜그림책이어서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거예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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