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대상 수상작가]
신경숙
1963년 전북 정읍 출생. 서울예전 문예창작과 졸업. 1985년 《문예중앙》에 로 등단했다. 소설집 《강물이 될 때까지》·《풍금이 있던 자리》·《오래 전 집을 떠날 때》·《?딸기밭》, 장편소설 《깊은 슬픔》·《외딴방》·《기차는 7시에 떠나네》,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오늘의 젊은 예술가상·현대문학상·만해문학상·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추천 우수작가]
구효서
1957년 경기 강화 출생. 목원대 국어교육과 졸업.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마디〉가 당선되어 ...
[대상 수상작가]
신경숙
1963년 전북 정읍 출생. 서울예전 문예창작과 졸업. 1985년 《문예중앙》에 로 등단했다. 소설집 《강물이 될 때까지》·《풍금이 있던 자리》·《오래 전 집을 떠날 때》·《딸기밭》, 장편소설 《깊은 슬픔》·《외딴방》·《기차는 7시에 떠나네》,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오늘의 젊은 예술가상·현대문학상·만해문학상·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추천 우수작가]
구효서
1957년 경기 강화 출생. 목원대 국어교육과 졸업.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마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확성기가 있었고 저격병이 있었다》·《깡통 따개가 없는 마을》·《그녀의 야윈 뺨》·《도라지꽃 누님》, 장편소설 《늪을 건너는 법》·《슬픈 바다》·《전장의 겨울》·《라디오 라디오》·《비밀의 문》·《남자의 서쪽》·《악당 임꺽정》 등이 있다. 제27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윤성희
1973년 경기 수원 출생. 청주대 철학과, 서울예전 문예창작과 졸업.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레고로 만든 집〉으로 등단했다.
이승우
1959년 전남 장흥 출생. 서울신학대 졸업.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일식에 대하여》·《세상밖으로》·《미궁에 대한 추측》, 장편소설 《생의 이면》·《내 안에 또 누가 있나》·《식물들의 사생활》 등이 있다. 제1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정영문
1965년 경남 함양 출생. 서울대 심리학과 졸업. 1996년 《작가세계》에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관한 불온한 이야기》, 장편소설 《핏기없는 독백》·《겨우 존재하는 인간》 등이 있다. 제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조용호
1961년 전북 좌두 출생. 서울대 신문학과 졸업. 1980년 《세계의 문학》에 〈베니스로 가는 마지막 열차〉로 등단했다. 주요 작품으로 〈베니스로 가는 마지막 열차〉·〈그 동백에 울다〉가 있다.
최인석
1953년 전북 남원 출생. 1980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희곡 〈벽과 창〉이, 1986년 《소설문학》 장편소설 공모에 《구경꾼》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인형만들기》·《내 영혼의 우물》·《나를 사랑한 폐인》, 장편소설 《안에서 바깥에서》·《잠과 늪》·《내 마음에는 악어가 산다》 등이 있다. 백상예술상(1983)·대한민국문학상(1985)을 수상했다.
한창훈
1963년 전남 여수 출생. 한남대 지역개발학과 졸업. 1992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닻〉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가던 새 본다》, 장편소설 《홍합》 등이 있다. 제3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기수상 우수작가]
조성기
1950년 경남 고성 출생. 서울대 법학과 졸업.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