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016
1 문제아였던 내가 책으로 인생을 바꾼 이야기
왜 공부는 지겹고, 책은 좋았을까? · 024 ‘이 길이 맞나?’ 틀에 갇히기 싫었던 열여덟 · 028 나, 왜 자꾸 문제를 일으켰을까? · 033 단 한 권의 책이 내 삶을 흔들었다 · 038 세상에 내 편 하나 없다고 느낄 때 · 041 스펙보다 ‘나’를 선택한 용기 · 046 읽고, 또 읽고, 드디어 내 이야기가 된 책 · 050 글을 쓰며 처음으로 내 길이 보였다 · 054 미친 듯이 몰입했던 단 하나의 이유 · 059 나는 왜, 지금도 책을 붙잡고 있을까? · 063 쉬어가는 코너 독자로서 기자로서 ① · 066
2 책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은 당신에게
지금, 당신은 어떤 책을 갈망하고 있나요? · 074 당신에게 정말 필요한 책은 따로 있다 · 077 왜 지금, 당신의 세계를 넓혀야 할까? · 081 좁은 시야를 깨고, 새로운 시선을 주는 책들 · 084 당신을 더 작게 만드는 책은 멀리하라 · 088독서는 책장을 채우는 작업이 아니다 · 091 당신의 독서법, 과연 괜찮은가요? · 095 나를 완전히 바꾼 단 하나의 독서법 · 100 책을 덮지 마세요, 움직이세요! · 103 읽은 책이 나의 말과 행동이 되려면 · 106 쉬어가는 코너 독자로서 기자로서 ② · 110
3 당신이 읽고, 쓰고, 성장하는 법
읽기만 해도 될까? 써야 비로소 남는다 · 118 글쓰기가 막막한 건, 안 해봤기 때문이다 · 122 책마다 왜 쓰는 방식이 달라질까? · 125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 없다 · 129 매일 조금씩 단단해지는 글쓰기 · 133 당신의 글을 업그레이드 하는 법 · 137 이 글, 그냥 묻어둘 거야? · 140 조금 더 내 생각을 담는 글 · 144 누가 뭐래도, ‘계속 쓰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 148 어엿한 ‘글쟁이’가 된 당신을 위해 · 152 쉬어가는 코너 독자로서 기자로서 ③ · 156
4 나를 키운 책, 나를 만든 이야기
세상의 거대한 흐름을 깨닫게 한 『태백산맥』 · 164 내 삶의 목적을 다시 묻게 한『국가론』 · 168 무너질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운 『국가란 무엇인가』 · 172 내 우울의 정체를 꿰뚫게 한 『불안』 · 176 ‘난 잘 살고 있는 걸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180 우리의 슈퍼 히어로 『전태일 평전』 · 184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논리-철학 논고』 · 188 타인을 향한 따뜻한 시선 『시골 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 192 상처받은 나를 이해하고 안아준 『당신이 옳다』 · 196 지식의 숲을 걷게 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 · 202 쉬어가는 코너 독자로서 기자로서 ④ · 204
5 당신의 성장을 이끌 책들
문장의 깊이를 만들어 주는 『토지』 · 212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면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 216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게 할 『설득의 심리학』 · 220 당신은 괴물인가, 영웅인가? 『죄와 벌』 · 224 진짜 자유를 고민하게 하는 『자유론』 · 228 세상과 역사를 깊이 탐구하는 『총, 균, 쇠』 · 233 논리적 사고를 단련시켜 주는 『이기적 유전자』 · 237 나를 알기 위한 질문의 퍼레이드 『정의란 무엇인가』 · 241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 『길가메시 서사시』 · 245 복잡한 세상, 본질을 짚어주는 『도덕경』 · 249 쉬어가는 코너 독자로서 기자로서 ⑤ · 253
끝맺으며 · 256
참고문헌 · 258
출간후기 ·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