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처음 원고를 받았을 때 느낌은 ‘새롭다’ 였다. 출판사 편집자로서 원고를 검토하기보다 독자 입장에서 원고를 자세히 읽었다. 읽으면서 나 자신에게 던진 메시지는 이러한 질문이었다.
- 뭔가 해야 할 것 같지 않아?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까? 이거 뭐지? 이런 느낌 뭘까?
- 과연 다른 방식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이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나도 다른 차원의 성공을 이룰 수 있을까?
- 그렇다면 어떤 다른 방식이 나에게 필요할까? 다양하겠지만, 어떤 것부터 도전을 해볼까?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다.
- 지금 까지 왜 난 이러한 생각을 하지 않으며 살았을까?
- 지금 내가 가꿔나가고 있는 나의 삶의 밭은 충분히 비옥한 땅인가?
- 지금 내가 맺고 있는 열매들은 얼마나 싱싱한 것일까?
- 혹시 썩은 열매를 생산해 내고 있음에도 난 모르고 그냥 지나치며 살고 있는 것일까?
- 갑자기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글에 더 집중을 하게 되었다.
- 지금 나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지금 현실의 나 보다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이 이외에 많은 독자 분들은 더 많은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올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책 원고를 검토 했다 기 보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독서를 한 느낌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한 느낌 함께 공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떤 이야기든지 누구에게로 이어집니다. 그렇다면, 이 융합이야기는 어디로 이어지면 좋을까요..??
이런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 무작정 한길만 파오며 내 방식만을 고집했던 분들이 더 이상 가기 힘들다는 느낌이 들 때에 ~;
다른 의견을 듣고 싶다는 마음이 들고, 또 그 의견을 받아들임으로 분명 다른 차원의 성공이 찾아올 것입니다.
- 여러 번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분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
일이 안개 덮인 산을 등반하는 것처럼 맴돌고 있다면, 명확한 일의 기준을 찾게 하고 일이 안개 속으로 부터 빠져 나올 실마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중학교 고학년이나, 고등학교 저학년의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이 나중에 어떻게 쓰이지?? 고민이 될 때, 충분한 설명과 함께 학교공부에 열중하기 위한 실마리가 될 것입니다.
- 회사를 들어가서 첫 고민의 시기를 맞는 분들에게;
진급을 준비할 것인가, 스타트 업을 할 것인가? 결정의 기준과 함께 스타트 업의 준비기준이 될 것입니다.
- 비즈니스를 시작한 후 매너리즘이 올 때;
내 서비스 그리고 내 제품을 재점검하고,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연구주제를 찾는 연구원분들에게;
새로운 것을 찾기보다 기존의 것을 재구성하고 싶다는 방향을 정했다면, 재구성의 방법을 찾도록 도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