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의 자질, 퍼스널 이미지를 브랜딩 하라!
01. 권력의 기술, 당신은 이미지가 좋은 사람인가?
- 이미지를 브랜딩 하는 리더가 성공한다.
- 이미지는 메이킹 하는 것이 아니다. 정체성부터 찾아라!
- 사소한 태도 하나가 브랜드를 만든다. 자신의 태도를 관리하라!
02. 미지의 세계로 인도하는 이미지 세상, 상상하라!
- 나의 내적 이미지, 나는 누구인가? (내 안의 브랜딩 ? 나는 ‘아무나’가 아니다)
- 나의 외적 이미지, 나는 어떻게 보이고 있는가?
- 나의 사회적 이미지, 나는 어떻게 보이고 싶은가?
- 나의 시선은 어디에 머물러있는가? 확장된 나로 성장하라!
03. 퍼스널 이미지 브랜딩 구축의 발전 과정
- 퍼스널 이미지 ‘나’ 브랜드가 되다
- 퍼스널 브랜드 정립, 지속적으로 관리하라!
- 퍼스널 브랜딩의 마지막 길, 평판 관리에 집중하라!
제2장 | 엣지 있는 리더는 이미지를 브랜딩한다
01. 엣지의 비밀, 엣지란 무엇인가?
02. 엣지 있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이미지, 엣지의 요소를 찾아라!
03. 엣지의 시작, 자기다움에 대한 이야기
04. 자기관리는 디테일이자 선택이다.
05. 행동 기술의 철학, 삶을 큐레이팅하라!
제3장 | 효과적인 퍼스널 이미지 구축을 위한 브랜딩 전략
01.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강력한 힘, 매력은 설득이다.
02. 자기표현의 기술, 매력자본을 잡아라!
03. 특별한 나를 만나다, 스마트 이미지케이션
04. 이미지 브랜딩을 위한 포지셔닝, 장점을 극대화하라!
05. 페르소나, 당신의 가면을 벗어라!
제4장 | 리더의 외면 성장 프로젝트 - 리더의 이미지로 브랜딩하라!
01. Visual Image Branding
A. 사회적 경쟁의 도구, 패션은 전략이다
- 주어진 환경을 분석하는 힘, 사람은 입은 대로 사람이 된다
-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성공한 사람처럼 입어라
- 의상 선택의 순간, 스타일은 메시지다. 의상에 메시지를 더하라!
- 남성 패션 이미지 브랜딩, 옷의 균형을 맞춰라!
- 여성 패션 이미지 브랜딩,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라!
B. 호감 이미지케이션, 외모보다 스타일이다
- 신뢰감 넘치는 스타일을 위한 패션 브랜딩 전략
- 퍼스널 컬러 브랜딩, 컬러로 존재감을 높여라!
- 얼굴은 외모와 표정의 합이다. 얼굴의 균형을 맞춰라!
02. Behavior Image Branding
A. 글로벌 리더가 되는 기술. 매너가 경쟁력이다
- 상대방이 느끼는 첫 번째 감동, 인사의 파워력
- 스킨십의 시대, 악수 리더십을 발휘하라!
- 경쟁력 있는 정보 인맥관리, 상대의 이름을 불러라!
- 배려와 존중의 표현, 소개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순간이다
B. 테이블 매너, 매너는 경험이다
- 그 사람의 품격, 웨이터 법칙을 기억하라!
- Greetress의 안내 : FM을 따르라!
- 격식을 중요시하는 양식, 바깥쪽부터 사용하라!
-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일식, 젓가락 사용에 유의하라!
- 테이블을 회전하는 중식, 시계방향으로 돌려라!
C. 비즈니스 협상의 매개체, 와인매너
- 와인은 커뮤니케이션 음료, 눈맞춤에 유의하라!
- 와인을 즐기는 또 다른 묘미, 와인 초이스
D. 시대가 변하면 매너도 변한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더욱 강조되는 매너와 에티켓
03. Speech Image Branding
A. 성공하는 리더들의 몸짓의 비밀
- 긍정적 상호작용의 촉진제, 미소로 외모 컴플렉스를 뛰어넘어라!
- 타인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공감테크닉, 눈을 맞춰라!
- 삼각 zone의 중요성, 시선의 높낮이에 유의하라!
- 타고난 외모보다 중요한 ‘분위기’의 힘, 우아한 관찰주의자가 되어라!
- 날씬하고 탄력있는 몸매의 비밀, 바른 자세를 유지하라!
B.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이미지케이션, 신뢰가 생명이다
- 프리젠테이션 및 인터뷰를 위한 파워 스피치케이션
- 손을 이용한 감정표현법, 손동작에 유의하라!
- 유리 멘탈인 당신, 원더우먼 자세를 취하라!
- 7:3의 황금비밀, 동조댄스로 공감하라!
- 호감 형성을 위한 미러링의 기술, 무의식을 자극하라!
제5장 | 나 자신이 콘텐츠다. 이미지로 상상하고 브랜딩하라
- 자기확신을 통해 자기혁신의 거울을 마주하라
에필로그 _ 289
작가소개 _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