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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8ㆍ15해방에서 6ㆍ25 전야까지) 전2권
제1장 36년 묵은 한의 분출
제2장 좌우 갈등의 폭발
제3장 분열에서 분단으로
제4장 욕망과 폭력의 제도화
제5장 반공의 종교화
1950년대(6ㆍ25전쟁에서 4ㆍ19 전야까지) 전3권
제1장 골육상쟁의 근본주의
제2장 ‘톱질전쟁’의 와중에서
제3장 ‘군사 전쟁’과 ‘정치 전쟁’
제4장 전쟁의 잿더미 속에서
제5장 자유당 독재체제의 구축
제6장 ‘우상 정치’와 ‘동원 정치’
제7장 ‘동원 대중’과 ‘피해 대중’
제8장 ‘장길산’과 ‘홍길동’을 기다린 세상
제9장 ‘생각하는 백성’과 ‘인의 장막’
제10장 파국을 향한 질주
1960년대(4ㆍ19혁명에서 3선 개헌까지) 전3권
제1장 ‘점증하는 좌절의 혁명’
제2장 ‘역사의 지체’에 대한 분노
제3장 병영국가의 건설
제4장 구악을 뺨친 신악
제5장 ‘권력투쟁’과 ‘색깔전쟁’
제6장 ‘민족 신앙’에서 ‘수출 신앙’으로
제7장 ‘한일협정’과 ‘월남파병’
제8장 ‘정경유착’과 ‘한미유착’
제9장 ‘정치 공작’과 ‘국가 테러’
제10장 남북한의 적대적 공존
제11장 1969년: 독선ㆍ독단ㆍ독주의 정치
1970년대(평화시장에서 궁정동까지) 전3권
제1장 도시에 빨려 들어가는 농촌
제2장 박정희 1인 체제의 완성
제3장 영구집권을 위한 ‘10월 유신’
제4장 수출전쟁과 안보전쟁
제5장 긴급조치와 민주화투쟁
제6장 폭력과 고문이라는 이름으로
제7장 히스테리와 광기 속에서
제8장 ‘1백억 달러’의 빛과 그림자
제9장 동일방직과 현대아파트
제10장 박정희 시대의 종말
1980년대(광주학살과 서울올림픽) 전4권
제1장 왜 광주는 피를 흘려야 했나?
제2장 충성경쟁과 마법의 주문 ‘86ㆍ88’
제3장 밤의 자유와 프로야구에 취해
제4장 ‘땡전뉴스’가 대변한 ‘전두환 공화국’
제5장 저항의 불꽃은 타오르고
제6장 탄압과 고문의 광기 속에서
제7장 대통령 직선제를 향하여
제8장 6월항쟁과 대통령 선거
제9장 서울올림픽의 빛과 그림자
제10장 중산층 신화와 공안정국의 결탁
1990년대(3당합당에서 스타벅스까지) 전3권
제1장 6공 체제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
제2장 ‘이념’에서 ‘땅’으로
제3장 소비문화와 대중문화의 결혼
제4장 김영삼ㆍ이건희ㆍ신세대 신드롬
제5장 6공 남북전쟁ㆍ입시전쟁ㆍ광고전쟁
제6장 세계화와 삼풍백화점
제7장 한총련ㆍ서태지ㆍ날라리
제8장 IMF 사태의 충격
제9장 국가적 생존투쟁
제10장 다시 ‘소비의 시대’로
2000년대(노무현 시대의 명암) 전5권
제1장 남남 갈등과 지역주의 전쟁
제2장 한미 갈등과 언론 전쟁
제3장 노무현 바람과 월드컵 신드롬
제4장 민주당 분당, 열린우리당 창당
제5장 대통령 탄핵과 행정 수도 파동
제6장 영남 민주화 세력의 한
제7장 열린우리당의 몰락
제8장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제9장 이명박 시대의 개막
제10장 노무현의 몰락과 부활
저자 소개
저자 강준만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교와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으로 각각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 현대사 산책』은 그가 오랜 기간 수집한 방대한 자료와 치열하게 씨름한 끝에 얻은 결과물이다. 초ㆍ중ㆍ고 교과과정에서는 물론, 대학과 사회에서 방치되거나 왜곡된 채 전달되는 현대사의 비밀들을 햇볕 아래 드러냄으로써,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라는 거대한 흐름에서 독자 자신의 위치를 가늠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저서로는 『미국사 산책』(전17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강남 좌파』,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 『룸살롱 공화국』, 『저널룩 인물과 사상』(전33권), 『대중문화의 겉과 속』(전3권), 『한국인 코드』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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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 194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23권 전권 발간!
우리가 살아 왔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 현대사는 역사의 출발점이자 결승점이다. 끊임없는 선택 속에 지금 내가 살아?가야 하는 마당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사는 역사학계에서 찬밥 취급을 당하기 일쑤였다. 민감한 주제들이기 때문이다. 전23권으로 이루어진 〈한국 현대사 산책〉은 그런 점에서 독보적이다. 지금의 ‘나’를 이룬,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한국인의 ‘보물창고’와 같은 시리즈인 것이다.
방대한 지면에 한국 현대사의 굴곡 하...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 194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23권 전권 발간!
우리가 살아 왔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 현대사는 역사의 출발점이자 결승점이다. 끊임없는 선택 속에 지금 내가 살아가야 하는 마당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사는 역사학계에서 찬밥 취급을 당하기 일쑤였다. 민감한 주제들이기 때문이다. 전23권으로 이루어진 〈한국 현대사 산책〉은 그런 점에서 독보적이다. 지금의 ‘나’를 이룬,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한국인의 ‘보물창고’와 같은 시리즈인 것이다.
방대한 지면에 한국 현대사의 굴곡 하나하나를 담다!
전23권, 3만 3천 장이 넘는 원고지에 1945년부터 2009년까지 65년의 역사를 촘촘히 담아낸 〈한국 현대사 산책〉 시리즈는 정치ㆍ경제ㆍ사회는 물론 대중문화ㆍ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1945년 8월 15일 정오의 종로 풍경에서 2009년 서울광장을 밝힌 촛불까지 현대 한국인들이 맞닥뜨려야 했던 삶과 역사의 무대를 고스란히 되살려냈다.
‘인간’을 키워드로 만나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 시리즈는 단순한 사건의 나열에만 그치지 않는다. “한(恨)과 욕망의 폭발”(1940년대), “극단의 시대”(1950년대), “‘기회주의 공화국’의 탄생”(1960년대), “수출의 국가종교화”(1970년대), “광주학살과 서울올림픽”(1980년대), “분열은 우리의 운명, 연대는 나의 운명”(1990년대) 등 각 시대를 지배했던 정서와 구조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 속에서 수많은 사건과 주제를 집요하게 파헤치고 있다. 특히 다섯 권에 담은 2000년대는 가히 “노무현 시대”로 불릴 만하다. 노무현은 5년 동안 대통령으로서, 그 앞뒤로는 ‘희망과 가능성’(2000~2002년), ‘반추와 유산’(2008~2009년)의 아이콘으로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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