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수필집을 내면서 4
제1부 내 고향의 사계
내 고향 둔덕리(둔데기) 12
내가 다녔던 교회 20
박씨 아저씨와 오빠구 30
외갓집 가는 길 33
가을걷이 38
방앗간 44
마을 방송 48
내 고향의 사계 50
오수장 가는 길 54
학교 가는 길 59
여름날의 일기 64
봉천지기 다랑논(천수답) 67
엿장수 약장수 69
어린 시절 놀이 73
어린 시절 놀이 기구 84
우리 동네 귀신 나오는 곳 88
동네에 전기가 들어오던 날 93
제2부 시골 전화와 통신
야생 열매 100
삼계석문 103
섬진강 상류 물고기들 109
시골의 가축과 들짐승들 115
야생 새들 120
자연 장난감이었던 곤충들 126
초가집 불 끄기 130
시골 아이들의 간식 135
서도역 가는 길 141
시골의 세제 150
시골의 전화와 통신 153
병 떼기: 추악(학질), 설치, 눈병 160
화투치기 그리고 닭서리와 수박서리 168
벌 이야기 174
마을에 들어온 미디어 시설 178
제3부 누구나 본인 세대가 격동기였다
정월 보름날의 놀이 184
내 유년에 관한 단상 188
누구나 본인 세대가 격동기라 한다 191
투명 풍선 200
감 이야기 203
1968년 학교 강냉이죽 208
고향 가는 길 211
순창 동계 감밭 가는 길 215
벌초와 추석 219
양반과 6·25전쟁 그리고 새마을운동 223
국민학교 선생님 230
철도 이야기 236
머슴 일과 세경 242
6-70년대의 야한 노래들 248
UFO 에피소드 251
초가집 살림살이 256
열차와 버스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