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6,800원
15,1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길 위에서 만난 인연
1-1 여행은 고마움에 빚을 갚는 따뜻한 선물 (권경희)
1-2 아직은 혼자 하는 여행이 좋지만 (권세라)
1-3 새로운 인연이 나를 변화 시켰다 (김찬송)
1-4 어떤 인연 (박미경)
1-5 왓 포(wat pho) 사노 스님과의 동행 (복기령)
1-6 YOU GO WE GO (신혜숙)
1-7 나의 굿 파트너 (양정회)
1-8 터닝 포인트 (유향은)
1-9 나의 미래를 그려보게 했던 할아버지들 (이지은)
1-10 사사로운 내 삶의 한 부분 (홍순옥)

2장 예상치 못한 모험
2-1 유럽 4월의 아찔한 기억 (권경희)
2-2 아침잠이 불러온 인연 (권세라)
2-3 한 통의 전화로 바다인이 되다 (김찬송)
2-4 야! 당장 불러 (박미경)
2-5 헬프 미 헬프 미 (복기령)
2-6 별거 아니야 (신혜숙)
2-7 제비뽑기 (양정회)
2-8 예상치 못한 기회 (유향은)
2-9 촉박하지 않게 흐르는 대로 (이지은)
2-10 페리를 타세요 (홍순옥)

3장 여행의 물건
3-1 꼬마 우체부가 배달하는 여행 엽서 (권경희)
3-2 맥시멈 라이프의 삶 (권세라)
3-3 여행 중의 책 한 권 (김찬송)
3-4 추억의 동반자들 (박미경)
3-5 중고 카메라 (복기령)
3-6 비상약과 화투 (신혜숙)
3-7 종소리와 함께한 여행 (양정회)
3-8 한 곡의 노래 (유향은)
3-9 여운을 느껴보다 (이지은)
3-10 손이 많이 가 (홍순옥)

4장 내 인생 최고의 여행지
4-1 처음 남편과 함께한 크루즈 (권경희)
4-2 내 인생 최고의 이탈리아 여행 (권세라)
4-3 최고의 여행지는 함께하는 사람이 만든다 (김찬송)
4-4 함께하는 그곳 (박미경)
4-5 다시 또 몰타 (복기령)
4-6 엄마와 고둥 쪽쪽 빨며 걷던 길 (신혜숙)
4-7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양정회)
4-8 오아시스 (유향은)
4-9 그랜드 캐니언에서 캠핑을 (이지은)
4-10 호텔리어 (홍순옥)

마치는 글
저자 소개
저자 : 권경희
올해 환갑이다. 30년 차 현역 의류 사업가이다. 일과 쉼을 균형 있게 맞춰가며 살아가고 있다. 홀트 아동복지 재단과 재활센터에서 이웃을 돕는 데도 시간을 쓴다.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하루를 25시간으로 살고 있다. 전자책 출간도 준비 중이다. 두 번째 책을 출간한 작가가 되었다.

저자 : 권세라
‘나라케이크’를 운영하며 배움과 여행 사이에서 삶을 빚는다. 사소한 인연과 계절의 감정을 사랑하는 감성 여행자로 이번 기회에 과거를 추억여행 해보았다. 새로운 도전이었다. 오늘을 기록하며 나만의 속도로 인생의 풍경을 수집하고 있다.

저자 : 김찬송
30대로 접어든 지구여행가다. 모든 직업과 활동은 경험과 체험이고 그로 인해 발전해가고 있다. 무의미한 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 다양한 사람을 찾아 나서지 않아도 매일 만나고 있다. 늘 흥미롭고 새롭다. 나의 종착지는 어디일까. 그 과정을 기록으로 공유하고 싶다.

저자 : 박미경
63세 주부작가. 일상의 소중함을 글로 담아내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소소한 여행과 사람 이야기를 좋아한다. 나의 글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위로 한 조각이 닿기를 바란다. 나의 일상은 여전히 배움이고, 여행이며, 쓰는 일이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지금의 나를 만든다.

저자 : 복기령
『여기까지 참 잘 왔다』 공저 출간 후 자기계발 에세이를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배움’을 인생 모토로 삼으며 진정한 작가로 거듭나기 위해 틈틈이 독서와 글쓰기에 주력하고 있다. 매 순간을 사랑하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신을 다독이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글로 위로받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저자 : 신혜숙
망설이다 시작한 글쓰기지만 벌써 두 번째 공저를 썼다. 미루기만 했다면 이런 뿌듯함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알아차리지 못했던 나를 만나고 알아가는 시간이 즐겁다. 내 일상에 무지개 색깔을 덧칠하는 시간이다. 글 쓰는 근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쓴다. 습관처럼,

저자 : 양정회
초등교사로 34년 재직했다. 2016년 정년 7년을 남겨두고 명예퇴직했다. 방학이면 딸, 남편, 친구, 동료들과 어디론가 떠났다. 그 여정 속에서 나는 한 뼘씩 자라났다. 여행은 내게 쉼이자 배움,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이었다. 글쓰기 공부를 하면서 나의 여행은 더 풍성해졌다. 지금도 그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 : 유향은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며 대기업을 포기하고 요식업의 길을 걷고 있는 12년 차 요리사입니다. 여행이 좋아 열심히 다니다 보니 어느덧 20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지금은 지금뿐이라 앞으로도 좋아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그 도전의 끝에는 새로운 저의 모습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저자 : 이지은
스무 살이 된 이후 꾸준히 여행하고 있다. 대학생 때는 히치 하이킹을 하며 전국 방방곡곡 다녔다. 양조장에서 사이더 메이커로 일할 때는 사과주가 유명한 곳을 찾아다녔다. 지금은 가보고 싶은 곳이 생기면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 가본다. 평생 여행자 이지은으로 살아가고 싶다.

저자 : 홍순옥
익숙한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소중한 쉼이다. 평범한 일상들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낯선 공간에서 발견되는 나다움과 마주하는 순간이다. 잠시 멈춤을 가능하게 하는 것 그것이 나에게 여행이다. 그래서 나는 또 떠나고 싶다. 어딘가에 있을 나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속에서

딸이 대학생이 되면서 같이 여행을 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서른 개의 나라, 예순 개가 넘는 도시를 여행했다. 남미,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동남아 등. 내가 직장을 다닐 때는 방학에, 퇴직하고 나서는 주로 긴 연휴를 이용했다.
“엄마, 이번에는 어디로 가면 좋을까?” 우리는 적어도 6개월 전에 가고 싶은 곳을 정한다. 딸이 항공권과 숙소 예약을 먼저 한다. 나는 꼭 가보고 싶은 곳, 맛집, 핫플레이스, 체험해 보고 싶은 것을 블로그를 찾아보거나 여행 책자를 보고 메모하며 공부한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딸은 내가 정리한 것을 보고 세부적인 계획을 짠다. 더 줄이기도 하고 보충하기도 한다.
남편은 다섯 시간 이상 비행기 타는 것을 힘들어한다.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갈 수 있을 때 가봐야 하고. 하고 싶은 일은 할 수 있을 때 해봐야 한다.”라고 하면서 늘 우리 모녀의 여행을 지지한다.
- 50쪽

갑자기 나는 식은땀이 나고 속도 메슥거렸다. 화장실에 가서도 어지러워서 30분 넘게 앉아 있었다. 내가 걱정된 친구는 공항 관리원에게 연락했다. 하얀 가운을 입은 의무원 둘이 여자 화장실까지 찾아왔다. 그들이 부축해서 나는 의자에 앉았다. 사람들이 내 주변에 모여 있었다. 의무원들은 나의 증세를 물어보고 구급차를 준비했다. “이젠 괜찮아요. 조금 나아졌어요.” 나의 말에 그들은 이미 신고가 접수되었기 때문에 병원까지 가야 한다고 말했다. 구급차를 탔다. 이 와중에 나는 “병원 말고 집으로 가면 안 되나요?” 그러나 정해진 구역까지만 간다고 한다. 공항과 연계 되어 있는 병원까지 구급차로 이송되어 간단한 진찰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 앞 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았다. 같이 여행 가기로 한 친구는 놀라서 어쩔 줄 몰라 했다.
“미안해, 내가 여행 망쳤네! 한라산 완주는 다음에 하자.” 친구와 한 약속은 아직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다시 체력을 키워 도전할 것이다.
- 100쪽

2024년 7월 마지막 주 월요일 일출 사진을 찍으러 오도산 정상에 가기로 한 날이다. 오도산은 경남 합천과 거창에 걸쳐 있는 산으로 해발 1,134m 높이의 산이다. 통신기지국이 있어 정상까지 차로 갈 수 있다. 천주산 주차장에 새벽 3시에 만나 출발하기로 했다.
올림픽 경기를 보며 밤을 새웠다. 양궁 경기가 있었다. 우리나라 선수들과의 경기였다. 응원에 집중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새벽 2시가 되었다. 카메라와 시원한 커피를 준비해 천주산 주차장으로 갔다. 9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리는 자동차 두 대로 나눠 타고 오도산으로 향했다. 오도산 정상에 오르는 길은 매우 험하고 구불구불했다.
- 150쪽

자주 시간을 내서 여행을 떠나세요!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은 같은 추억을 만들고 서로 깊이 이해할 기회도 준다. 여행은 일상에서의 탈출이 아니라 한 걸음 더 성장해 가는 나를 만나는 통로이며, 가득 충전된 에너지를 가지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우리나라 K-문화, K-푸드, K-음악 들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
70이 되면 우리나라를 꼼꼼히 돌아볼 생각이다. 나는 여행 하는 삶을 꿈꾼다.
여행 떠나기 전에 꼭 ‘그곳의 책’ 한 권을 사자. 내 여행의 주제, 내 여행의 목적지에 관련한 책 하나 읽기. 그럼 그 여행의 행복 가성비가 두 배가 된다. 화려한 크루즈 여행도 좋지만, 이런 소소한 여행도 행복하다. 결국 여행이란, 목적지가 아닌 그 여정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기쁨들로 가득 찬 순간이다. 그리고, 여행의 끝은 언제나 마음속에 남아, 다시 떠날 힘을 준다.
- 200쪽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