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2,000원
10,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0,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출판사 서평
나뭇잎 하나에서 시작되는 아이만의 ‘나뭇잎 관찰기’
선선한 가을, 단풍 든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떠가는 모습을 보면, 저 나뭇잎은 어느 나무에 달려 있던 걸까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되면 초록빛 나뭇잎들이 왜 알록달록 물이 드는지, 왜 쭈글쭈글 말라서 가지에서 떨어지는지도 알고 싶어진다. 유난히 나뭇잎의 변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는 가을,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관찰하는 나뭇잎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이가 알게 된 내용을 ...
나뭇잎 하나에서 시작되는 아이만의 ‘나뭇잎 관찰기’
선선한 가을, 단풍 든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떠가는 모습을 보면, 저 나뭇잎은 어느 나무에 달려 있던 걸까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되면 초록빛 나뭇잎들이 왜 알록달록 물이 드는지, 왜 쭈글쭈글 말라서 가지에서 떨어지는지도 알고 싶어진다. 유난히 나뭇잎의 변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는 가을,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관찰하는 나뭇잎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이가 알게 된 내용을 그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나뭇잎들을 계절이 변해가는 흐름에 맞춰 담고 있어, 손쉽게 체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어느 날, 한 아이에게 빨갛게 물든 나뭇잎 하나가 날아온다. 이전에는 나뭇잎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날아온 나뭇잎이 달렸던 나무를 찾아 나서면서 아이에게 나뭇잎의 세계가 하나씩 펼쳐진다. 관심을 갖고 둘러보기 시작하니, 주변에는 나뭇잎들이 아주 많고 다양하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나뭇잎들은 모두 다르게 생기고 특징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저마다 양분을 만들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살아갈 대비를 하며, 생생하게 자라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계절이 점점 변하면서 나뭇잎 또한 계절에 알맞은 준비를 해 간다.
아이가 알게 된 나뭇잎에 대한 생태 정보는 아이가 직접 정리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자기 공책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그림을 스크랩해 붙여가며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이 나뭇잎 공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맞추어 확장되는 정보를 원리적으로 풀어주어, 나뭇잎의 호흡,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뿐 아니라, 낙엽이 지는 원리, 나뭇잎이 달렸던 자국, 낙엽의 분해와 자연 순환 원리를 담고 있다.
이렇게 주인공이 직접 참여하는 이야기 구성 덕분에 책을 읽는 아이는 실제 나뭇잎에 관심을 갖고, 나뭇잎과 친해지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나무, 식물, 자연을 보여 주는 거울 ‘나뭇잎’
나뭇잎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생김새가 모두 특색이 있다. 동그란 모양, 계란 모양, 뾰족한 모양, 길쭉한 모양, 아이 손 모양, 부채 모양과 같은 나뭇잎들도 있고, 심지어 한 나무에 다른 모양 나뭇잎이 달려 있기도 하다. 나뭇잎만 보아도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나무가 지금 건강한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계절인지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뭇잎을 관찰하며 나무를 비롯해 식물 전체, 더 넓게는 자연의 원리까지 배우게 된다.
나뭇잎의 생김새와 가지에 달린 모양은 그 나무가 살아가기에 가장 알맞은 형태를 취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햇빛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지, 양분을 잘 만들 수 있는지, 계절이 바뀌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서 참 영리하게도 꼭 맞는 꼴을 취하고 있다.
나뭇잎은 나무에게 필요한 밥을 만들어 주고, 그 밥으로 나무는 쑥쑥 자란다. 나뭇잎은 가을이 되면 양분을 줄기로 옮기고 단풍이 들어 낙엽이 된다. 낙엽이 떨어지고 난 자리 옆에다, 나무는 다음 봄에 피어날 새 잎을 담고 있는 겨울눈을 만든다. 이렇게 나무는 한 해를 지날 때마다 생명의 순환을 거친다. 하지만 이렇게 나무만의 순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낙엽이 된 나뭇잎들은 썩고 분해되어 영양 만점 흙이 되고, 이 영양이 다시 나무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이렇듯 나뭇잎을 통해서 나무가 생명을 지켜가는 원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상호 작용하는 원리까지 대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나는 놀이가 되는 ‘나뭇잎’
나무와 식물, 자연을 배우기에 나뭇잎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소재이다. 나뭇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장난감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밖으로 조금만 나가보면 쉽게 구할 수 있고, 직접 만져 보고 놀 수 있는 ‘자연의 친구’이다. 아이들은 여러 모양 나뭇잎들을 모아서 종이 위에 이리 저리 붙이며 그림을 만들거나 물감을 묻혀 찍거나, 나뭇잎에 구멍을 뚫어 얼굴 가면을 만들 수도 있다. 이 책에서도 아이가 가을 나뭇잎을 주워와 동생과 함께 놀이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뭇잎 가면을 만들어 노는 장면은 플랩으로 구성하여 실제 나뭇잎을 붙여 놓은 듯하다. 낙엽 지는 가을, 아이와 낙엽을 이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아도 좋겠다.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따스한 나뭇잎 그림
이 책의 그림은 을 그린 정유정 작가의 작품이다. 우리 것에 대한 애정과 자연을 아끼는 작가의 마음이 잘 담겨서 그런지, 에 나오는 나뭇잎과 나무, 겨울눈들은 특히나 섬세하고 생동감이 느껴진다. 연한 연필선과 맑은 수채화 기법이 나뭇잎과 딱 맞아 떨어져 실제 사진 같은 정확성과 이야기에서 느껴지는 다정한 정서를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또한 계절마다 변하는 나뭇잎의 모습이, 시간 흐름이 느껴지는 배경과 인물과 함께 그려졌다. 봄과 여름의 초록색 잎이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고 다음 봄의 새잎을 준비하는 겨울눈이 생기기까지, 나무가 한 해를 보내는 과정을 계절감 속에서 볼 수 있다.
자연에 관심을 갖고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되는 첫걸음으로 이 나뭇잎 책을 함께 보며 집 앞 나무들을 둘러보면 어떨까? 자연은 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내 옆에 있음을 아이들도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더보기
목차
저자 소개
지은이 윤여림
자기 이름에 ‘수풀 림林’이 있어 나무만 보면 그렇게 좋을까 생각하곤 했답니다. 나무의 희생으로 책이 만들어지는 만큼, 나무들이 이 나뭇잎 책을 마음에 들어 하면 좋겠답니다. 특히 국화아파트 주변 나무들이요. 이 책에 직접 등장하지 않았지만, 귀한 시언나무와 이린나무, 듬직한 창식나무, 푸근한 회화나무도요. 지은 책으로는, 가 있습니다.
그린이 정유정
서울에서 나고 세종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가 있습니다.
지금은 좋아하는 나무와 풀이 가득 자란 시골집에서 자연과 닮은 어린이 책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수자 이은주
어릴 때부터 야생화, 곤충과 물고기가 너무 좋아서 생물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자연이 아름다운 캐나다의 매니토바 주립대학에서 숲 속의 생물들이 어떻게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지에 대해 공부하여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생태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연의 소중함과 그 속에 살아가는 생물의 신비함을 더 많이 공부해서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한답니다. 옮긴 책으로 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윤여림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나뭇잎 하나에서 시작되는 아이만의 ‘나뭇잎 관찰기’
선선한 가을, 단풍 든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떠가는 모습을 보면, 저 나뭇잎은 어느 나무에 달려 있던 걸까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되면 초록빛 나뭇잎들이 왜 알록달록 물이 드는지, 왜 쭈글쭈글 말라서 가지에서 떨어지는지도 알고 싶어진다. 유난히 나뭇잎의 변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는 가을,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관찰하는 나뭇잎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이가 알게 된 내용을 ...
나뭇잎 하나에서 시작되는 아이만의 ‘나뭇잎 관찰기’
선선한 가을, 단풍 든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떠가는 모습을 보면, 저 나뭇잎은 어느 나무에 달려 있던 걸까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되면 초록빛 나뭇잎들이 왜 알록달록 물이 드는지, 왜 쭈글쭈글 말라서 가지에서 떨어지는지도 알고 싶어진다. 유난히 나뭇잎의 변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는 가을,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관찰하는 나뭇잎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이가 알게 된 내용을 그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나뭇잎들을 계절이 변해가는 흐름에 맞춰 담고 있어, 손쉽게 체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어느 날, 한 아이에게 빨갛게 물든 나뭇잎 하나가 날아온다. 이전에는 나뭇잎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날아온 나뭇잎이 달렸던 나무를 찾아 나서면서 아이에게 나뭇잎의 세계가 하나씩 펼쳐진다. 관심을 갖고 둘러보기 시작하니, 주변에는 나뭇잎들이 아주 많고 다양하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나뭇잎들은 모두 다르게 생기고 특징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저마다 양분을 만들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살아갈 대비를 하며, 생생하게 자라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계절이 점점 변하면서 나뭇잎 또한 계절에 알맞은 준비를 해 간다.
아이가 알게 된 나뭇잎에 대한 생태 정보는 아이가 직접 정리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자기 공책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그림을 스크랩해 붙여가며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이 나뭇잎 공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맞추어 확장되는 정보를 원리적으로 풀어주어, 나뭇잎의 호흡,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뿐 아니라, 낙엽이 지는 원리, 나뭇잎이 달렸던 자국, 낙엽의 분해와 자연 순환 원리를 담고 있다.
이렇게 주인공이 직접 참여하는 이야기 구성 덕분에 책을 읽는 아이는 실제 나뭇잎에 관심을 갖고, 나뭇잎과 친해지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나무, 식물, 자연을 보여 주는 거울 ‘나뭇잎’
나뭇잎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생김새가 모두 특색이 있다. 동그란 모양, 계란 모양, 뾰족한 모양, 길쭉한 모양, 아이 손 모양, 부채 모양과 같은 나뭇잎들도 있고, 심지어 한 나무에 다른 모양 나뭇잎이 달려 있기도 하다. 나뭇잎만 보아도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나무가 지금 건강한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계절인지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뭇잎을 관찰하며 나무를 비롯해 식물 전체, 더 넓게는 자연의 원리까지 배우게 된다.
나뭇잎의 생김새와 가지에 달린 모양은 그 나무가 살아가기에 가장 알맞은 형태를 취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햇빛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지, 양분을 잘 만들 수 있는지, 계절이 바뀌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서 참 영리하게도 꼭 맞는 꼴을 취하고 있다.
나뭇잎은 나무에게 필요한 밥을 만들어 주고, 그 밥으로 나무는 쑥쑥 자란다. 나뭇잎은 가을이 되면 양분을 줄기로 옮기고 단풍이 들어 낙엽이 된다. 낙엽이 떨어지고 난 자리 옆에다, 나무는 다음 봄에 피어날 새 잎을 담고 있는 겨울눈을 만든다. 이렇게 나무는 한 해를 지날 때마다 생명의 순환을 거친다. 하지만 이렇게 나무만의 순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낙엽이 된 나뭇잎들은 썩고 분해되어 영양 만점 흙이 되고, 이 영양이 다시 나무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이렇듯 나뭇잎을 통해서 나무가 생명을 지켜가는 원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상호 작용하는 원리까지 대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나는 놀이가 되는 ‘나뭇잎’
나무와 식물, 자연을 배우기에 나뭇잎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소재이다. 나뭇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장난감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밖으로 조금만 나가보면 쉽게 구할 수 있고, 직접 만져 보고 놀 수 있는 ‘자연의 친구’이다. 아이들은 여러 모양 나뭇잎들을 모아서 종이 위에 이리 저리 붙이며 그림을 만들거나 물감을 묻혀 찍거나, 나뭇잎에 구멍을 뚫어 얼굴 가면을 만들 수도 있다. 이 책에서도 아이가 가을 나뭇잎을 주워와 동생과 함께 놀이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뭇잎 가면을 만들어 노는 장면은 플랩으로 구성하여 실제 나뭇잎을 붙여 놓은 듯하다. 낙엽 지는 가을, 아이와 낙엽을 이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아도 좋겠다.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따스한 나뭇잎 그림
이 책의 그림은 을 그린 정유정 작가의 작품이다. 우리 것에 대한 애정과 자연을 아끼는 작가의 마음이 잘 담겨서 그런지, 에 나오는 나뭇잎과 나무, 겨울눈들은 특히나 섬세하고 생동감이 느껴진다. 연한 연필선과 맑은 수채화 기법이 나뭇잎과 딱 맞아 떨어져 실제 사진 같은 정확성과 이야기에서 느껴지는 다정한 정서를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또한 계절마다 변하는 나뭇잎의 모습이, 시간 흐름이 느껴지는 배경과 인물과 함께 그려졌다. 봄과 여름의 초록색 잎이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고 다음 봄의 새잎을 준비하는 겨울눈이 생기기까지, 나무가 한 해를 보내는 과정을 계절감 속에서 볼 수 있다.
자연에 관심을 갖고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되는 첫걸음으로 이 나뭇잎 책을 함께 보며 집 앞 나무들을 둘러보면 어떨까? 자연은 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내 옆에 있음을 아이들도 깨닫게 될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