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004 PROLOGUE 왜 지금, 셀프스토리지인가?

CHAPTER 1 진화하는 창고
014 보관을 넘어 생활 인프라로
019 비즈니스가 된 창고, 셀프스토리지
025 보관의 현대적 해석
030 삶을 저장하는 새로운 방식
036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 끝낸 뉴 이코노미
044 깨어나는 한국 시장

CHAPTER 2 상업용 부동산 新트렌드
054 달라진 공간의 가치와 역할
064 부동산 ‘순수의 시대’의 종말
070 품질과 서비스로 승부하는 시대
076 공실공화국의 그늘
084 공실 문제를 해결할 구원투수의 등장
091 일본에서 목격한 한국의 미래

CHAPTER 3 한국 시장의 기회와 과제
104 셀프스토리지 개척자들의 도전과 실험
113 지하창고에서 시작된 아이엠박스의 꿈
122 공간 비즈니스의 새로운 공식을 쓰다
130 급변하는 한국 셀프스토리지 시장의 지형도
140 해소되는 규제 이슈
Tech column 기술과 만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 미래 스마트 셀프스토리지가 있는 풍경

CHAPTER 4 셀프스토리지와 자산의 미래
166 창고에서 미래 자산으로
172 대형화하는 미국 셀프스토리지 리츠
181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아시아
188 아시아 셀프스토리지의 선진 실험실들: 일본, 홍콩, 싱가포르
204 국민연금의 투자가 한국 시장에 불러올 파급 효과
213 도시 재생과 역세권 활성화 사업
224 침묵의 시장에 다가오는 자본

232 EPILOGUE 새로운 기회와 성장 궤도의 앞에서
236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남성훈
학력
건국대학교 영상학과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경력
㈜아이엠박스코리아 대표
㈜비엑스인베스트먼트 대표
수상
2024년 행정안전부 장관상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홈페이지 iambox.co.kr
블로그 blog.naver.com/hoon_smile
blog.naver.com/iamboxkorea
인스타그램 @iamboxkorea
유튜브 youtube.com/@iamboxkorea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금 한국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공실 문제로 휘청이고 있다. ‘공실 폭탄’, ‘공실 지옥’이라 불리는 참혹한 상황 속에서 임대인과 건물주의 고통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그 한편에서 준공된 지 수십 년 된 노후 상가는 임대 수요가 거의 사라져 사실상 수익률 제로의 사각지대로 전락한 상태다.

불행하게도 공실 문제의 앞날은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공급 과잉 상태인데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물론이고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여전히 지식산업센터와 대규모 상가건물이 올라가고 있다. 상가를 보유한 개인 투자자, 자산운용사, 시행사 모두 ‘이 공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복잡한 문제들을 하나로 연결하면 결국 떠오르는 키워드가 하나 있다. 바로 셀프스토리지다. 주거 공간은 좁아지고, 공실은 늘어나며,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은 점점 더 많은 물건과 유연한 공간을 요구한다. 셀프스토리지는 ‘창고’라고 부르기에 부족할 만큼 다층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단지 창고 산업의 진화가 아니라 도시가 살아남는 하나의 방법이 됐다. 투자자에게는 유망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서, 임대인에게는 안정적인 수익원으로서, 사용자에게는 공간 스트레스를 줄이는 일상의 인프라로서 작동한다. 셀프스토리지는 도시 구조의 압력을 완충하는 완전히 새로운 해결 방식이다.

나아가 셀프스토리지는 도시 재생의 훌륭한 처방전이기도 하다. 오랫동안 비워진 상가, 쓸모를 잃은 지하 공간, 찾는 사람이 없는 노후 건물은 도시에 짙은 그늘을 드리운다. 이들이 다시 쓰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도시는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셀프스토리지는 낡은 자산을 다시 작동하게 만드는 최소 단위의 도시 재생 수단이 될 수 있다. 도로를 뜯고 마스터플랜을 짜는 대규모 개발이 아니라 작고 빠르게, 하지만 확실하게 도시의 쓰임을 회복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미국, 유럽뿐 아니라 일본, 싱가포르와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이미 편의점과 같은 생활밀착형 시설로 자리 잡았다. 미국 전역에서 영업 중인 셀프스토리지 시설 수는 5만2,000여 개로 추정되며 스타벅스, 맥도날드, 던킨 등 미국 5대 식음료 프랜차이즈 시설을 합한 수와 거의 같다. 가까운 일본도 셀프스토리지 시설 수가 패밀리레스토랑 시설 수를 앞지른 지 오래며, 이제는 편의점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들 나라에 비하면 한국 셀프스토리지 시장은 아직 걸음마 단계다. 도시화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비슷한 상황에 놓인 일본보다 한국은 1인당 주거 면적이 더 좁다. 그런데도 셀프스토리지 시장 규모는 일본의 9분의 1에 불과하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만큼 한국 셀프스토리지 시장의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셀프스토리지를 공간과 자산, 기술과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롭게 해석한다. 단지 짐을 맡기는 공간이 아니라 쓸모를 재구성하고 삶의 여백을 만드는 시스템이자, 미래의 유망한 비즈니스 모델이자 부동산 투자처인 셀프스토리지라는 신대륙으로 독자들을 이끌어 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